KB국민카드가 창립 39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임직원 희망 걷기, ALL YOU NEED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걸음 수를 집계해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조성된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선물’을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
임직원 희망 걷기 캠페인은 2023년 시작됐다. K
KB국민카드는 저소득 소아암 환아 치료비 후원을 위한 임직원 희망 걷기 기분 캠페인 ‘위시드림’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1억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시드림은 국민카드 임직원들이 한 달 동안 목표 기부 걸음 수 1억 보를 달성하면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9월 30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됐다.
기부
KB국민카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희망 걷기 기부 캠페인 위시드림(WE:SH DREAM)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1억 원을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소원 선물 후원금으로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위시드림 캠페인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하고 있는 친환경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활동이다. 기부금은 전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및 사회복지포털 복지넷을 통해
KB국민카드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의 사랑을 받는 카드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지난 8월 서울 청계천에서 김덕수 사장 등 임직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혈액암 환자 돕기‘임직원 희망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혈액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의 쾌유를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날
KB국민카드는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촌 일대에서 임승득 영업본부 부사장 등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 환자 돕기 ‘임직원 희망걷기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암 투병 중인 이웃들의 쾌유를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난 8월 말 청계천에서 혈액암 환자를 돕기 위해 임직원 100여 명이 참가해 진행한 걷기 행사에 이은 두
KB국민카드가 혈액암 투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31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김덕수 사장 등 임직원 110여명이 지난 29일 저녁 서울 청계천에서 혈액암 환자 돕기 ‘임직원 희망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혈액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의 쾌유를 돕고자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혈액암 환자를 위한 희망 메시지가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