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이 발달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5일 푸본현대생명은 전날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2026 서울시 발달장애인 어울림 플라잉디스크대회'에서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에게 새로운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삼진제약이 16일 서울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이동식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억사진관’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9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치매 환자 및 돌봄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첫선을 보인 기억사진관은 치매 환자
푸본현대생명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무료급식시설인 ‘서울특별시립 따스한 채움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따스한 채움터’는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 서울역 주변에 설치된 시설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푸본현대생명 임직원 자원봉
골든블루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희망상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골든블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희망상자’를 전달하는 활동이다.
IBK기업은행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활동을 위해 베트남 하이즈엉과 몽골 울란바타르에 200여 명 규모의 임직원 자원봉사단을 파견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원봉사단은 사단법인 코피온과 함께 베트남 하이즈엉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저소득 가구를 위한 집짓기,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국제강이 환경재단과 협업해 산업폐기물 업사이클링 캠페인 ‘안전모아’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전모아는 동국제강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일환으로 마련한 신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제1회 안전모아 캠페인은 노후 안전모와 폐작업복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안전모는 중후물을 다루는 철강 사업장 특성상 필수 장비로, 폐기 소각 시 대기
동국제강은 서울 북촌 한옥마을 서울김치체험관에서 신당꿈구립지역아동센터와 ‘동국제강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동국제강이 2007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 17회를 맞았다.
동국제강 임직원 자원봉사단 ‘나눔지기’ 멤버 20여 명은 9일 오전 서울김치체험관에서 김장 방법을
13일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한 몰디브 스카우트 대원들이 귀국을 위해 경기도 평택 LG전자 러닝센터 숙소를 떠나 버스에 탑승하며 LG전자 임직원 자원봉사단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LG전자는 당초 계획한 잼버리 행사 일정이 종료된 이후에도 더 머무르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싶어하는 참가자들을 고려해 귀국일까지 숙소 및 프로그램을 추가 제공
IBK기업은행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위해 몽골 울란바타르로 임직원 자원봉사단을 파견했다고 4일 밝혔다.
200여 명으로 구성된 기업은행 임직원 자원봉사단은 국제개발협력 NGO인 코피온과 함께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와 저소득 가구를 위한 게르짓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앞
"회사의 핵심은 언제나 사람이고, 임직원의 성장이 회사의 경쟁력과 직결된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6일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진행된 동국제강 ‘창립 68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을 핵심 키워드로 임직원들에게 성장 지향적 사고방식을 갖춰나가길 당부했다. 이날 2년 만에 진행된 창립
IBK기업은행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 복구를 돕기 위해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임직원 자원봉사단은 이날 충청북도 영동군을 찾아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피해복구 자원봉사자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이재민들에게는 도시락을 전달했다.
기업은행은 봉사활동에 앞서 지난달 25일부터
한화그룹은 4월 초 발생한 강원지역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탁하고 600명 규모의 임직원 자원봉사단을 모집해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
한화그룹 계열사 임직원 60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피해규모가 큰 강원도 속초시와 고성군 일대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시설복구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화재피해
OCI가 올해부터 창립기념식 행사 대신 전사 임직원들이 “1인 1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훈훈한 나눔 경영을 실천한다고 7일 밝혔다.
OCI는 8일 창립 59주년을 맞아 이날부터 12월 7일까지 한 달간 ‘사랑의 빛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전 임직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본사 및 전국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13일 경기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삼천리 투게더 오픈을 앞두고 자원봉사단을 꾸렸다.
삼천리 임직원들은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삼천리 기술연구소에서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발대식을 갖고 연인원 700여명이 자원봉사에 나선다. 이들은 경기장 전역을 누비며 갤러리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돕게 된다.
특히 자
OCI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12회 한국스페셜올림픽 전국 하계대회에 임직원 대학생 자녀 10여 명을 자원봉사자로 파견했다고 24일 밝혔다.
OCI는 지적·자폐성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스페셜올림픽에 대한 국민 관심 확대에 도움이 되고자 개최되는 이 대회에 2010년부터 7년째 임직원 자녀를 봉사자로 파견해왔다. 임직원 자녀
LG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하고 임직원이 문화 소비 확대 활동에 나선다.
LG는 2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체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등 전국 주요
LG전자가 여름특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LG전자는 3일부터 한 달간 ‘라이프스굿 임직원 자원봉사단’ 760여명이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소외계층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체장애아동교육 시설 대상 에어컨 필터 점검 및 가전 제품 무상 수리 △저소득
LG전자가 LG유플러스, LG상남도서관과 함께 시각장애인에 책 읽어주는 스마트폰을 제공한다.
LG전자는 다음달 31일까지 강남구 개포동의 하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시각장애인용 ‘책 읽어주는 폰’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책 읽어주는 폰’은 LG전자가 개발한 시각장애인용 휴대폰에 LG상남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 앱을 기본 탑재
LG전자가 가정의 달에 취약 계층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을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했다.
LG전자는 최고기술책임자(CTO) 안승권 사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라이프스굿(Life’s Good) 임직원 자원봉사단 등 LG전자 임직원 약 50명은 21일 서울 서초동 ‘성심노인센터’와 경기도 평택시 노인복지시설 ‘나누미 요양원’을 방문해 ‘LG사랑품앗
OCI가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펼친다.
OCI는 전국 9개 사업장에서 연탄 2만장, 방한용품, 김장김치 등을 사회복지시설, 양로시설,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OCI는 이와 함께 임직원과 가족들이 동참해 ‘사랑의 옷 나눔’ 행사와 저개발국 신생아들을 위한 ‘신생아 모자 뜨기’ 캠페인도 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