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노다지(백옥담 분)의 세 이모들이 왕여옥(임예진 분)과 단판을 지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96회에서는 왕여옥의 집을 찾아간 노다지의 세 이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다지의 세 이모들은 왕여옥의 집을 찾아가 노다지의 옷과 소품을 챙겼다. 그리고 왕여옥에게 봉투
‘오로라공주’ 노다지(백옥담 분)에게 든든한 후원군(가족)이 생겼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95회에서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노다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다지는 황미몽(박해미 분)은 물론 그녀의 남매 모두 다지를 진심으로 반겼다. 이에 노다지는 행복감을 감출 수 없었다.
왕
노다지(백옥담)와 박사공(김정도) 두 집안의 감정 싸움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는 왕여옥(임예진)의 노다지 폭행 사실에 황시몽(김보연)의 거침 없는 분노가 전파를 탔다.
지난 방송에서 노다지의 임신 사실을 알고 난 왕여옥은 노다지에게 폭행을 휘둘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노다지가 자신의 친
‘오로라공주’ 박해미가 노다지의 출생 비밀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복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94회에서는 황시몽(김보연 분)과 황자몽(김혜은 분)에게 노다지(백옥담 분)의 출생 비밀을 밝히는 황미몽(박해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미몽은 왕여옥(임예진 분)에게 얻어맞고 있는 노다지를 구한 후
임예진과 김세민이 ‘오로라공주’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2일까지 89회를 마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는 왕여옥(임예진 분)과 윤해기(김세민 분)의 감초 같은 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왕여옥은 딸 박지영(정주연 분)의 드라마 촬영장을 견학 갔다가 알게 된 윤해기에게 이성적인 매력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일본 관광객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87회에서는 드라마 ‘알타이르’의 촬영을 마치고 휴식에 들어간 박지영(정주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영은 가족들과 함께 집근처에 쇼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외출에 앞서 박지영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백옥담과 신경전을 펼쳤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86회에서는 왕여옥(임예진 분)의 예비 며느니 노다지(백옥담 분)와 막내딸 박지영(정주연 분)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영은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부엌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식사 준비는 왕여옥이 혼자서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나타샤를 언급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85회에서는 나타샤(송원근 분)의 옛 모습을 떠올리는 박지영(정주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영은 박사공(김정도 분)이 노다지(백옥담 분)를 대하는 모습이 이전 나타샤에게 대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오로라공주’ 김세민, 김보연과 열애 예고…임예진ㆍ김예령도 군침
‘오로라공주’ 김세민이 김보연과의 열애를 예고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80회에서는 황시몽(김보연 분)에 푹 빠져들고 있는 윤해기(김세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해기는 드라마 촬영을 마친 후 황시몽 생각에
‘오로라공주’ 김정도가 친동생 정주연을 스타병이라며 비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80회에서는 박지영(정주연 분)의 스타병을 비난하는 박사공(김정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사공은 박지영과 말싸움을 하다 스타병에 걸렸다며 인성을 지적했다. 이에 박지영이 씩씩거리자, 왕여옥
‘오로라공주’ 김정도가 백옥담을 지극정성으로 대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77회에서는 동거 중인 예비신부 노다지(백옥담 분)에게 지극정성인 박사공(김정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여옥(임예진 분)은 박사공이 부엌으로 들어가 노다지의 설거지를 도와주는 장면을 목격했다.
박사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예비 시누이 백옥담을 ‘엄마 비서’라고 소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76회에서는 박지영(정주연 분)을 비롯한 왕여옥(임예진 분)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영은 자신의 친구에게 예비 시누이 노다지(백옥담 분)를 자신의 엄마 왕여옥의 비서라고 거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단란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정주연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화목한 우리가족♥ 요즘 투닥투닥대지만 다 애정이 있어서 그런 거 알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주연은 김정도, 백옥담, 임예진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오로라공주’ 속 정주연의 가족으로 박지영(정주연 분)의 오빠
‘오로라공주’ 임예진이 김세민과 밀착 탱고를 췄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70회에서는 윤해기(김세민 분)에 흠뻑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왕여옥(임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여옥은 자신의 딸 박지영(정주연 분)의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윤해기와 탱고를 추었다.
왕여옥은
‘오로라공주’ 양성애자 김정도가 백옥담과 열애 중이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68회에서는 박사공(김정도 분)과 노다지(백옥담 분)의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도는 자신의 동생 박지영(정주연 분)에게 “앞으로 올케한테 반말하지마”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박지영의 태도는 냉랭
‘오로라공주’ 서하준이 전소민ㆍ오창석의 관계를 알고 충격에 휩싸인다.
22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68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를 둘러싼 두 남자, 황마마(오창석 분)와 설설희(서하준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황마마와 오로라와 과거 연인이었고, 최근 다시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오창석과 서하준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고 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67회에서는 황마마(오창석 분)와 오로라(전소민 분)의 결별 장면이 그려졌다. 황마마 세 누나들의 사임당(서우림 분)에 대한 무례한 언행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 세 누
‘오로라공주’ 정주연의 ‘몹쓸 성격’과 ‘미친 몸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66회에서는 박지영(정주영 분)의 두 가지가 돋보였다.
첫 번째는 ‘몹쓸 성격’이다. 친오빠 박사공(김정도 분)이 아내로 맞을 노다지(백옥담 분)와 함께 집에 도착했지만 박지영은 2
‘오로라공주’ 오창석이 전소민에게 ‘돌격뽀뽀’를 시도했다.
20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66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와 결혼을 결심한 황마마(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로라의 어머니 사임당(서우림 분)은 황마마 덕분에 웃음꽃이 핀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오로라 역시 흐뭇하
‘오로라공주’ 김보연이 ‘전소민 정리’ 작업에 돌입한다.
19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65회에서는 당돌한 오로라(전소민 분)의 행동에 불만 가득한 황시몽(김보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은 다시 찾아온 오로라의 당돌함에 어이없어 한다. 오로라는 그럴수록 특유의 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