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김보연, “당돌한 전소민, 확실하게 정리해주마”

입력 2013-08-1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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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방송화면 캡처)

‘오로라공주’ 김보연이 ‘전소민 정리’ 작업에 돌입한다.

19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65회에서는 당돌한 오로라(전소민 분)의 행동에 불만 가득한 황시몽(김보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은 다시 찾아온 오로라의 당돌함에 어이없어 한다. 오로라는 그럴수록 특유의 넉살로 자매들에 밀리지 않으려고 한다. 결국 황시몽은 확실하게 오로라를 정리하기 위해 궁리하기 시작한다.

황여옥(임예진 분)은 윤해기(김세민 분)를 위해 수박화채를 가져다준다. 그곳에서 푸르메(김예령 분)를 만난다.

한편 16일 방송된 ‘오로라공주’ 64회는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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