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도와 정주연이 하차한 임예진을 떠올리며 슬픔에 잠겼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는 감작스레 죽음을 맞이한 왕여옥(임예진)을 생각하며 슬픔에 잠긴 두 남매 박사공(김정도)과 박지영(정주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를 타고 가다 지영은 돌연 “우리 이제 고아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사공은 “사람은 언젠가 한 번은 죽는
‘오로라 공주’ 공식입장
‘오로라 공주’ 제작진이 배우 임예진 하차로 논란이 일자 공식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제작진은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임예진 씨의 하차는 작가와 제작진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드라마의 전개 방향과 연기자 본인의 개인적 사유 등으로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고 결정한 사항”이라고
MBC 드라마 '오로라공주' 임성한 작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오로라공주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갑작스런 하차와 황당한 스토리 전개 등이 네티즌의 관심을 유발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렇다면 임성한 작가는 누구일까.
임성한 작가는 1997년 MBC 베스트극장 극본공모 당선을 통해 작가로 본격 데뷔했다.
데뷔 이후에는 19
임성한, 임예진 하차, 빙의 사망
'오로라공주' 임예진 하차와 함께 임성한 작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극중 왕여옥 역을 맡고 있는 임예진이 빙의로 죽음을 맞이한다는 황당한 설정과 함께 암세포를 새롭게 조명한 대사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왕여옥은 혼령
임예진 하차
배우 임예진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하게 됐다.
극 중 왕여옥(임예진 분)은 7일 방영되는 '오로라공주' 119회에서 혼령이 들어 고통스러워하다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심장 발작을 사망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로라공주는 드라마 초반에 배우 변희봉이 교통사고를 당해 갑작스럽게 하차한 이후 또 다시 황당한 죽음으로
‘오로라공주’ 임예진이 소름돋는 유체이탈을 경험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118회에서는 윤해기(김세민 분)와 여행을 앞둔 왕여옥(임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여옥은 1박2일 여행을 앞두고 부푼 가슴으로 잠에 들었다. 캐리어에 짐을 한 가득 실은 채 설렘 속에 잠이 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