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구례군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이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체험형 생태교육 공간으로 변신했다.
구례군은 최근 섬진강 수달생태공원에서 '지구별 환경생태탐험대'를 개막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세대가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및 세포배양 전문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경북 식품박람회에서 차세대 세포배양 장비 ‘셀빅(CELBIC)’을 선보이며 배양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활용해 온 일회용 세포배양 기술을 식품 분야로 확대하고, 경북 세포배양식품 산업 육성을 위한 대량배양 인프라 구축에도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마이크로디지탈은 16일부터
전국 7개 세관 특별수사팀…데이터처, 12월 소비자물가지수 개편조달청, 내년 조달 자율화 전국 확대…2030년 혁신제품 구매 3조 목표
관세청이 물가 안정을 위한 관세 인하 혜택이 소비자에게 돌아가도록 할당관세 악용행위에 대한 상시 단속을 강화한다. 국가데이터처는 12월 소비자물가지수를 개편한다. 조달청은 중대재해 발생 기업의 공공조달 낙찰 문턱을 높이
삼천당제약의 녹내장 치료제 ‘라타스트 점안액’이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점안액 시장에서 점유율을 두 자릿수까지 끌어올렸다. 무보존제 일회용 점안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글로벌 임상 3상과 해외 공급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 처방시장에서도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삼천당제약은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 집계 기준 라타스트의 국내 라타노
오는 9일부터 3일간 황금사과 연구단지서 운영… 사과·꿀·참기름 등 우수 농산물 한자리"청송의 가을 맛보러 오세요" 청송 황금사과 연구단지서 펼쳐지는 풍성한 로컬 축제
청송군이 한글날 연휴를 맞아 청송의 풍성한 수확의 기쁨과 로컬의 매력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터를 연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청송읍 주왕산로
금융당국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유출정보 활용한 맞춤형 대출사기 경고 피해고객 전담창구 운영·FDS 모니터링 강화…현재까지 금전 피해 없어
최근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차단을 위해 한 달간 특별대응에 나선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6일 개인정보 유출을 악용한 금융사기 우려가 커지고 있다
LG전자가 텀블러 전용 세척기 ‘LG 마이컵(myCup)’을 앞세워 다회용컵 사용 문화 확산에 나선다.
LG전자는 스타벅스 코리아와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LG 마이컵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이벤트 ‘마이컵스타’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회용컵 사용을 장려하고 LG 마이컵의 편의성과 위생 성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세포 배양 시장 1조원 눈앞배지·시약 등 소모품 시장이 과반국산화 중인 국내 소부장에 기회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이 확대되면서 세포 배양 시장도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를 비롯한 바이오의약품 생산이 늘면서 세포를 키우는 데 필요한 배지와 시약, 장비 등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서다. 특히 한 번 구축하면 장
‘니코틴 0’을 내세운 전자담배형 흡입제품의 판매가 온라인을 통해 최근 빠르게 늘고 있다. 관련 업체들은 니코틴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반 생활용품처럼 판매하지만, 표시와 실제 성분이 다른 사례가 잇따르는 데다 니코틴 함유 제품까지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것으로 확인돼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주요 포털사이트에
한국중부발전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고 구도심 상권 활성화와 친환경 자원순환을 동시에 달성하는 새로운 ESG 일자리 모델 구축에 나선다. 기존 자활근로사업단의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수익 구조 개선과 체질 강화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중부발전은 8일 보령지역자활센터와 '자원순환·구도심 재생 연계형 자활사업단 후속지원 업무협약'을 체결
다회용 주유장갑 활용 ‘My GoodLOVES’ 캠페인 수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는 환경보호 메시지 전달
에쓰오일이 ‘2026 대한민국 공공PR 대상’에서 민간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공공PR 대상은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정부단체와 공공
천연 니코틴·폐쇄형 포드 앞세워 기존 제품과 차별화5가지 전용 포드 선봬…포드당 약 1400회 흡입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기기에 액상 포드를 끼우자 사용 준비가 끝났다. 매끄러운 알루미늄 몸체는 한 손에 가볍게 감겼고 포드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결합·분리됐다. 주머니나 작은 가방에 넣어도 부담 없는 크기였다. 한국필립모리스의 액상형 전자담배 '비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의 운영사가 법인명을 ‘디지털엑스 주식회사’로 변경했다. 거래소 서비스명인 ‘코빗’은 기존대로 유지한다.
11일 코빗에 따르면 주식회사 코빗은 이날부터 법인명을 디지털엑스 주식회사로 바꿨다. 운영 법인의 이름만 변경되는 만큼 이용자가 접하는 거래소 브랜드와 서비스에는 변동이 없다.
코빗 앱과 웹사이트 주소를 비롯해 회원 계정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유럽연합(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본격 시행을 앞두고 수출기업들을 돕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한다.
EU의 친환경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무역 장벽에 막히지 않도록 시험·평가부터 글로벌 인증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KCL은 국내 수출기업의 글로벌 환
시장 규모 전년 대비 9.7% 확대…화장지 생산액 1조성인용 기저귀 공급량, 2년 연속 어린이용 웃돌아
국내 위생용품 시장 규모가 지난해 3조원을 넘어섰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성인용 기저귀 공급이 늘어난 데다 구강관리용품과 문신용 염료가 위생용품에 새로 포함되면서 시장이 성장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위생용품 시장 규모가 3조1492억원으로
최근 5년 오인 점안 사고 21건…화장품 사고 4건 접수소비자원 권고에 3개사 생산 중단·1개사 용기 개선
최근 일회용 인공눈물과 외형이 비슷한 세럼·앰플 화장품을 안약으로 착각해 눈에 넣는 사고가 잇따르자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소비자원은 오인 우려가 있는 화장품 4개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또는 용기 개선을 권고했다.
한국소비자
전 제품 품질·안전성 기준 충족…유해물질 불검출좋은느낌 역류량 최소…내츄럴코튼 흡수력·라엘 착용감 우수
일회용 팬티형 생리대 제품별로 흡수성능과 착용감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당 가격은 최저 580원에서 최고 1160원으로 최대 2배 차이가 났지만 기본 품질과 안전성은 모두 기준을 충족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사용 경험이 많은 일회용 팬티
알지노믹스는 로킷헬스케어와 그 자회사인 로킷제노믹스와 신규 항노화 프로그램의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알지노믹스가 보유한 원형 리보핵산(RNA) 플랫폼 기술과 로킷헬스케어, 로킷제노믹스의 재생의료 및 항노화 기술을 기반으로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공동연구 및 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생용품 소분 판매와 리필 판매를 제도화하기 위한 법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소분·리필이 가능한 품목과 영업 기준을 구체화해 자원순환을 촉진하는 한편 신규 영업 진입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식약처는 위생용품 소분업과 소비자 리필판매업의 운영 기준 등을 담은 '위생용품 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다음달 18일까지 의견
이란 미사일·드론 기지 등 타격싱가포르 선박 피격 하루만에 대응트럼프, 휴전 위반 경고 현실화이란군 “중동 내 美기지 타격”종전 MOU 발효 9일만에 위기
미군이 26일(현지시간) 이란을 상대로 보복 공습을 단행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후속 협상을 이어가던 상황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하자 하루 만에 반격
금융당국, 6일 보이스피싱·스미싱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
“피해보상 해준다”는 문자 속 링크 주의, 돈 보냈다면 즉시 지급정지 요청
“개인정보가 유출돼 보상해 드립니다.” “고객님은 특별 저금리 대출 대상입니다.”
최근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이름과 금융정보 등을 활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우려가 커지면서 시니어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란 전쟁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가 병원과 요양시설의 일회용 소모품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다. 원유와 나프타 등 석유화학 원료 공급이 흔들리면서 주사기, 주사침, 위생장갑, 비닐가운 같은 의료·돌봄 물품의 수급 불안이 커진 데 따른 것.
정부는 우선 의료기기 분야의 시장 교란 차단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일 주사기 생산 등
서울 노원구에서 ‘제1회 쓰레기 없는 노원느린달리기대회’가 오는 28일 열린다. 이번 대회는 속도와 기록 경쟁 중심의 기존 러닝 행사와 달리, 함께 완주하는 경험에 의미를 둔 것이 특징이다.
대회는 28일 오전 9시 중랑천 월릉교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오전 8시까지 태릉입구역 인근에 집결해 출발하며, 3km·5km·10km 코스 중 선택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