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고용노동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청년 일자리 확대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인력난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겪는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근로 환경 개선과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범정부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부처는 정책 협의를 통
노관규 순천시장은 15일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2026년을 맞아 치유에서 반도체까지 순천시 도시의 판을 넓히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노 시장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사업 전반을 점검하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실제 치유도시에서 미래경제, 명품정주, 민생 돌봄이라는 4대 전략을 세우겠다.
이를 중심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산불·산사태 총력 대응…산림재난 인명피해 제로화 목표치유의 숲·산촌 재생·탄소흡수력 강화로 기후위기 대응
김인호 산림청장은 새해를 맞아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1일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산림재난 총력 대응으로 국민 안전을 수호하고, 숲으로 국민 여러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수원시민 4명 중 3명은 수원시가 시정을 잘 운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시민 10명 중 8명은 수원시 정책으로 자신의 삶이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29일 수원시정연구원이 실시한 ‘수원특례시 정책 시민체감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5.2%가 “수원시가 일을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보통’은 17.8%, ‘불만족’은 7.0%로 나타나 시정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문화예술 분야 일자리 창출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문화예술과 고용정책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문화예술진흥과 문화예술인 취·창업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신한라이프는 이달 11일까지 일주일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함께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말 물품기부 캠페인 ‘기브 앤 라이프(Give & Life)’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장애인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각 개인, 기업, 단
은행 지점 내 기부 매장을 함께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점포가 경기도 여주에 처음 문을 열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11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굿윌브랜치 여주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점 행사에는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홍정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굿윌브
서울 강남구는 ‘제1회 장애인 일자리 우수사례 성과공유회’를 열고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장애인의 괜찮은 일자리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4일 강남씨어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통해 장애 차별 해소와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총 456명의 일자리를 제공해 당초 목표였던 450명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문영미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은 지난 28일 열린 사회복지국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사업 중복과 절차 미비를 지적하며 전반적인 정비를 요구했다.
문 의원은 부산시가 추진 중인 '우리동네 ESG 센터' 설치·확충 사업을 언급하며 "노인일자리 확대라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이미 환경공단, 교육청, 환경물정책실이 유사한 사업을 운
이엠앤아이는 인도 정부의 쇼바 카란들라제(Shobha Karandlaje)와 만나 차세대 소재 개발 기술과 로봇 자동화 플랫폼을 소개하고 인도 중소기업(MSME) 대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카란들라제 장관은 집권당 버라티야 자나타 파티(BJP) 소속의 중앙각료다. 카르나타카 방갈로어 노스 지역구 하원의원이자 인도 MSME·노동·고용부
기득권 장벽으로 시장진입 어렵고大中企 상생·노동개혁은 지지부진지도층 양보 끌어내야 저항 돌파해
신자유주의적 경제운영이 본격화된 2000년대 이후 한국경제에 나타난 가장 중요한 특징은 중층적 양극화다. 정부가 후퇴하고 민간 자율 또는 시장원리에 의한 경제운영을 확대한 결과 당연하게도 시장경쟁에서 승리한 주체가 성과를 독식하는 현상이 빚어지면서, 여러 경제부
-문화복지위, 현장 체감 복지·생활 밀착 보건·문화행정 주문-경제환경위, 반도체·탄소중립·농업·폐기물 등 미래·생활경제 전방위 점검-도시건설·자치행정위, 안전·도시계획·재정·행정 신뢰도 강화 대책 제시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4개 상임위원회가 각각 강평을 통해 시정 개선 과제와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복지·문화·보건부터 반도
사무·기술 전 분야 크게 늘린 65명 선발…34개 직무서 문·이과 융합 인재 모집사회형평·다양성 강화…최종면접 AI역량검사·의사상자·한부모 가점 신설
한국마사회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돌입했다. 경마·말산업 분야의 청년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65명을 선발하는 대규모 공채다.
마사회는 24일 사무직 28명, 기술직 37명
18일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5에서 구직자들이 기업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노인 인력의 사회활동 촉진과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열린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고령화 시대의 핵심 인력인 장·노년이 보유한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과 삶을 설계하
한미 관세협상 성과 이어 규제개혁 추진 의지내년 R&D 35.3조·산업 32.3조 예산 편성
더불어민주당이 국내 주요 기업들의 1300조 원 규모 투자와 17만개 일자리 확대 계획을 환영하며 네거티브 규제 체계 도입을 통한 전면적인 규제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와 기업이 원팀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의 윤상철 대표가 1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제4회 기업가정신대상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엑스페릭스가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도전적 경영을 기반으로 기업가정신 확산, 중소벤처기업 생태계 활성화 및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다.
‘기업가정신대상’
TYM이 청년 일자리 확대와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11월 전국 주요 채용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품질관리직과 해외영업 등 다양한 직군의 현장 채용관을 운영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TYM은 19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KB굿잡 대전 일자리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일 SETEC Hall 1에서 진행
서울시가 총 51조506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공개했다. 이번 예산안은 약자와의 동행 강화, 시민 안전 확보, 도시 매력 증진에 중점을 두고 재원을 전략적으로 배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 행복이 서울의 진정한 도시 경쟁력”이라며 ‘동행·매력특별시 2.0’ 투자를 강조했다.
30일 시 예산안 발표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 규모는 총
서울시가 총 51조506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3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약자와의 동행 강화, 시민 안전 확보, 도시 매력 증진에 중점을 두고 재원을 전략적으로 배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 행복이 서울의 진정한 도시 경쟁력”이라며 ‘동행·매력특별시 2.0’ 투자를 강조했다.
이날 시 예산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