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 몰 하프클럽이 여행이나 산행 등 야외활동 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주말 빅세일 특가전을 진행한다.
콜핑, 케이투(K2), 몽벨, 밀레, 네파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2019 F/W 신상품 및 이월제품을 최대 85% 할인해 판매한다.
행사상품으로는 등산복, 간절기 아우터와 각종 잡화 및 용
#로카티 #대한민국육군 #로카티열풍 #로카티구매 #PX #PX로카티 #로카티구매 #커플로카티 #로카후리스 #아미 #인싸템
길거리에 이렇게 예비군이 많았나? 여자 예비군은 들어본 적이 없는데…아니 무엇보다, 예비군이 굳이 저 옷을 입고 다녔던가? 군인들이 단체휴가를 받은 걸까?
도심 한복판에 ‘R.O.K Army’가 떡하니 박힌 검은색 티
일명 ‘뽀글이’, ‘어글리슈즈’라 불리는 패션 아이템이 인기다.
GS샵이 TV홈쇼핑 중 단독으로 선보인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팀버랜드’의 ‘후리스 플리스 재킷’(판매가 8만9000원)은 판매 방송 3회 만에 총 주문수량 1만9000세트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팀버랜드 후리스 플리스 재킷’은 일명 ‘뽀글이’로 불리며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신세경레깅스오늘만' '젝시믹스 다운특가' 애슬레틱 웨어 시장 확대 박차
이른바 '애슬레틱 웨어'의 진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안다르의 '신세경레깅스오늘만' 이벤트와 젝시믹스의 다운특가 이벤트는 이러한 현상을 방증하는 지점이다.
17일 애슬레틱 웨어 브랜드 안다르는 '신세경레깅스오늘만' 이벤트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
CJ오쇼핑이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andar)’를 론칭한다.
CJ오쇼핑은 22일 새벽 0시 30분 패션 프로그램 ‘힛더스타일(Hitthe Style)’에서 안다르의 ‘에어코튼레깅스’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안다르는 현재 회사를 운영하는 신애련 대표가 요가 강사 시절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직접 만들면서 시작된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다. 2
남성복 브랜드 ‘타임옴므’가 스포츠 캐주얼 라인을 출시하며 브랜드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타임옴므(TIME HOMME)가 비즈니스 캐주얼, 온라인 전용 라인에 이어 스포츠 캐주얼 ‘DYNAMICS(다이나믹스)’라인 12개 모델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DYNAMICS’
효성이 28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열린 ‘제20회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PIS)’에 참가, 일상 속 차별화 원사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PIS는 2000년에 시작,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국제 섬유 전시회다. 올해에는 국내 215개사, 해외 209개사 등 총 420여 개사가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효성은 국내
신세계백화점이 밀레니얼 남성을 위한 남성 캐주얼 편집숍 ‘스타일 컨템포러리 맨’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30일 강남점 신관 7층에 해외 브랜드 중심의 기존 편집숍과 달리 순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만 한곳에 모은 50여 평 규모의 ‘스타일 컨템포러리 맨’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이 국내 남성 캐주얼 브랜드만 모아 편집숍으로 선보이는 것은
이마트는 행사카드로 구매시 여름 의류를 최대 50% 할인하는 ‘핫 썸머 쿨 세일’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총 240억원 규모로 총 400여개의 품목을 망라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를 통해 이마트는 데이즈 쿨리즘 이너웨어를 2매 구매 시 50% 할인하고, 쿨리즘 양말 2매 구매 시 30% 싸게 판매한다. 또 쿨토시를
신세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정기 할인 행사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28일부터 여름 정기 행사를 진행하며 휴가철 고객 수요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우선 신세계는 애슬레져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여름 비치 웨어 행사장에 피트니스 운동복을 함께 선보이는 ‘워라밸 페어’를 진행한다.
신
운동복으로 인기를 끌던 레깅스가 일상복, 휴양지 패션으로 거듭났다.
신세계백화점이 여름 휴가철 (6월 1일~8월 31일) 애슬레저(Atheleisure look∙일상복처럼 입을 수 있는 운동복) 장르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17년 18.9%, 2018년 22.6%로 매년 두 자릿 수 신장을 기록했다. 올해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시작된 이달 1일부터
최근 유통업계가 캠퍼스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자기관리를 위한 투자에 적극적이며, 각종 사회 활동에도 열심인 밀레니얼 세대들이 소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업계에서는 이들의 취향이나 라이프스타일을 저격한 각종 캠페인과 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분주한 모양새다.
대표적으로 스포츠 브랜드들의 활동이 눈에 띈다. 밀레니얼 세대는
KB증권은 4일 크리스에프앤씨에 대해 “부진 브랜드 철수와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에 따른 향후의 실적 개선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장점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하누리 KB증권은 “고가 브랜드 ‘마스터바니’ 추가 및 손실 브랜드 ‘잭앤질’ 철수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하고 있다”며 “향후 공격적인 오프라인 출점
“이제는 에슬레저(Athleisure)의 시대입니다. 전통 아웃도어 시장의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유럽 에슬레저 1위 ‘오들로’가 그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국내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시장에서 잔뼈가 굵은 이석호(61) ㈜오엔티월드 대표는 3일 서울 은평구 진관동 북한산성 입구에서 열린 새로운 자사 브랜드 ‘오들로(ODLO)’ 론칭식에서 이같이 포부
일상 속 멋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가 인기다. 아웃도어가 등산뿐 아니라 낚시, 러닝, 하이킹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면서 기능성을 강조하는 한편으로, 언제 어디서든 일상복으로 어색하지 않게 입을 수 있는 옷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이에 아웃도어 업계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등 아웃도어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LF의 컨템포러리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애슬레저 시장에 뛰어든다.
K2는 일상복과 운동복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FLY 트레이닝 세트’를 8일 출시했다. ‘FLY 트레이닝 세트’는 기능적인 소재에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해 단순히 운동복 개념을 넘어 일상복, 홈웨어로의 활용도를 높인 애슬레저 제품이다.
가볍고 스트레치성이 우수한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해 아
롯데백화점이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해 2019 S/S(봄, 여름) MD(매장) 개편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주 52시간제 시행, 나심비(내가 만족하면 산다), 그루밍족 등 경향성을 반영해 ‘애슬레져(athleisure)’, ‘명품’, ‘컨템포러리’ 상품군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주 52시간제 시행 이후 ‘요가’, ‘피트니스’, ‘
스포츠 브랜드가 일상복은 물론 출퇴근 복장으로도 입을 수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 룩으로 변신을 꾀하며 겨울 시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보온성은 살리되 무스탕이나 양가죽, 크리스털 장식 등 고급 소재나 장식을 사용해 정장 바지 또는 청바지, 면바지 등의 복장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골프웨어 업계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브랜드만의
'아재 패션' 중 하나였던 플리스(Fleece) 소재 '후리스'가 패피들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후리스'는 인조 섬유인 폴리에스터에 보풀을 일으켜 만든 원단으로, 보온성과 활용도가 뛰어나 간절기 웨어 혹은 겨울철 이너웨어로 인기를 끌어왔다. 최근에는 스트리트 패션, 레트로 패션, 투박한 스타일의 고프코어 패션 경향과 맞물리며 패션 아이템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롱다운 경쟁’에 뛰어들었다.
와이드앵글은 고기능성 스트레치 소재에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W 다운’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W 다운’은 무릎 양옆 밑단 부분을 붙이고 떼기 좋은 자석으로 트임 처리한 것과 브랜드 로고 ‘W’로 포인트 준 것이 눈에 띈다. 여성용 ‘W 다운’ 후드에는 풍성한 라쿤 털(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