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운 유통 시장 환경 속에서 신세계그룹이 일상에서 가장 신뢰받는 쇼핑 성지가 돼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자리에서 올해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더욱 차별화한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7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오후 6시쯤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아 “이곳에서 구현한 압
롯데마트 그랑그로서리 구리점, 문화센터 내 '트니트니 플러스' 직영센터 첫 도입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 북그라운드 마련⋯휴식·문화공간 2배 확대 '몰링' 방점
롯데마트와 신세계 이마트가 같은 날 동시에 경기권 신규 매장을 열었다. 롯데마트는 구리시에 식료품 중심의 '그랑 그로서리(Grand Grocery)'를 내세웠고, 이마트는 고양시 일산 킨텍스점을
이마트 킨텍스점이 스타필드 마켓으로 재탄생한다.
이마트는 26일 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지상 1~2층 영업면적 1만4694㎡(4445평)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상 1~2층 핵심공간에는 스타필드 마켓의 시그니처 특화존인 북 그라운드와 키즈 그라운드를 새롭게 조성했다. 고객들이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오하임앤컴퍼니가 친환경 가전 브랜드 ‘이롭’이 24시간 자동 케어 시스템으로 미생물을 관리해 주는 프리미엄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이롭 더 그레블’을 주요 백화점 14곳을 통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최근 CJ온스타일에서 진행한 첫 론칭 방송 및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에서 준비된 물량을 완판한 후 1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게 됐다
올해 설 연휴(2월9~12일)는 주말을 포함하고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짧다. 설 명절 연휴 기간 백화점과 대형마트 점포별로 휴무 일정이 달라 확인해야 헛걸음하지 않는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은 대부분 10일 설날 당일(토요일)을 포함해 이틀간 휴무하고, 대형마트는 설 연유 기간 동안 하루를 쉬고, 설 당일에는 대부분 문을 연다. 대체 공휴일인
잠재고객 발굴하고 제품 인지도 높여고객접점 강화 노력 이어질 것
국내 보일러 기업들이 체험 마케팅을 펼치며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온라인으로는 전할 수 없는 생생한 경험을 제공해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제품 인지도도 높인다는 복안이다.
6일 보일러 업계에 따르면 귀뚜라미는 이달 광주광역시에 카본보드 전문숍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카본보드
국내 최대 규모인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이 7개월간 리뉴얼을 마치고 ‘더 타운몰 킨텍스점’으로 21일 새롭게 문을 연다.
20일 이마트에 따르면 매장 면적이 2만6446㎡(8000평)에 달하는 더 타운몰 킨텍스점은 서울 월계점과 인천 연수점에 이어 세 번째로 오픈하는 ‘몰 타입 이마트’ 모델이다.
더 타운몰 킨텍스점은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설 연휴기간 대부분의 주요 대형마트, 백화점은 설날 당일에 휴무인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설날 직전인 21일, 설 당일인 22일 양일간 쉰다. 다만 롯데백화점 분당점, 대구점, 마산점은 이달 22~23일간 휴점한다.
롯데 아울렛은 설 당일에 휴점이고, 롯데몰은 산본점이 설 당일 휴점인 것을 제외하고 모든 점포가 무휴다.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
대형마트 업계는 의무 휴업일 중 하루를 설 당일로 변경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마트노조는 의무 휴업일 외 명절 당일을 추가로 쉬어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의무휴업일과 명절 당일을 대체해 명절 당일 휴무를 고수해 온 서울 강동구가 올해 설에는 이를 반영하지 않기로 하면서 서울의
오프라인 유통가업계가 온라인으로 쏠리는 고객을 잡기 위해 대안 마련이 한창이다. 눈에 띄는 점은 초대형 점포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더 넓고 화려한 점포는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고객들의 발걸음을 유혹한다. ‘고객이 오래 체류하고 싶은 매장’은 이제 유통가의 대세로 떠올랐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최근 대형 점포 전략을 가
현대백화점이 유명 반찬 브랜드와 손잡고 가정식 반찬을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서브스크립션 서비스(subscription service)’를 선보인다.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하기보다 다양한 음식을 맛보길 원하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서비스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경인 지역 10개 점포에서 ‘현대식품관 반찬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은 오는 14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신진 디자이너 트렌드 페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이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국내 신진디자이너의 브랜드를 알리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시가 디자인 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출연한 기관인 서울디자인재단은 창의적인 감각을 갖춘 신진 디자이
이커머스에 고객을 뺏기고 있는 전통 유통 매장의 대형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더 넓고 화려한 점포는 소비자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고객들의 발걸음을 유혹한다. 소공점과 잠실점, 부산점 등을 롯데왕국으로 꾸미고 있는 롯데쇼핑에 이어 이마트도 트레이더스와 할인점, 일렉트로마트 등 집객요소를 더한 이마트타운을 킨텍스점에 이어 두 번째로
백화점에 이어 대형마트도 구독경제에 가세한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각각 반찬과 빵 정기 구독 서비스를 내놓은 데 이어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커피 구독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마트의 대형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는 T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커피 월(月) 구독권’을 트레이더스 전점(일산 이마트타운 킨텍스점 제외)에서 4월까지 판매한다고 2일 밝
대기업 유통사들의 오프라인 매장 구조조정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주방업계의 온라인 유통 채널 확장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양판점에 크게 기댔던 주방가전, 용품 업계가 무게 중심을 온라인으로 옮기는 모양새다.
롯데쇼핑은 이달 중순 700개의 점포 중 30%인 200여 곳의 매장을 3~5년 이내에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1위 유통기업 롯데쇼핑이 오프라인 매장 200여 곳의 문을 닫겠다는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을 내놓은 후 정리 대상 점포 찾기에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부진의 중심에 있는 롯데마트의 경우 5년 내 50개를 없앨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업계에서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과 수익성이 좋지 못한 점포 위주로 구조조정에 나설 것으로 점치고 있다.
일산에 있는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의 근무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
이마트 측은 21일 오전 10시부터 킨텍스점과 이마트타운 내에 있는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등 전문점도 임시 휴업하고 방역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마트 측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
유진그룹 계열인 이에이치씨가 수도권 도심형 매장 확장에 나섰다.
이에이치씨(EHC)가 운영 중인 홈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매장 ‘에이스 하드웨어’는 지난 14일 4호점인 일산점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에 첫 문을 연 ‘에이스 하드웨어 일산점’은 고양시 일산서구에 지상 1층 건물에 영업면적 1035㎡(약 313평형) 규모로 자리잡았다. 일산역에
현대백화점이 경기도 고양시 내 ‘동네맛집’으로 소문난 카페와 베이커리 기획 행사를 연다.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소호형’ 디저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고객에게 새로운 디저트 콘텐츠를 제안하고 소호형 디저트 업체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현대백화점은 22일부터 28일까지 킨텍스점 식품 행사장에서 ‘일산을 맛보다’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대형마트가 창고형 할인점을 앞다퉈 늘리고 있다. 온라인 쇼핑 확대에 따라 오프라인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그나마 온라인 업체와의 직접 대결을 피할 수 있는 대용량 상품 판매 카드를 꺼내든 셈이다.
이마트는 5일 경기도 부천시 옥길동에 위치한 ‘스타필드 시티 부천’에 창고형 할인점인 트레이더스를 연다고 4일 밝혔다. 트레이더스 오픈은 3월 서울 월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