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문화 공간 2배 늘렸다” 스타필드 마켓 킨텍스, 리뉴얼 오픈

입력 2025-06-2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상 1~2층 1만4694㎡ 규모 리뉴얼…북 그라운드 신규 조성

▲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 전경 (사진제공=이마트)
▲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 전경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킨텍스점이 스타필드 마켓으로 재탄생한다.

이마트는 26일 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지상 1~2층 영업면적 1만4694㎡(4445평)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상 1~2층 핵심공간에는 스타필드 마켓의 시그니처 특화존인 북 그라운드와 키즈 그라운드를 새롭게 조성했다. 고객들이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면적을 2배가량 확대해 661㎡(200평) 규모로 구성했다.

또 올리브영과 다이소처럼 고객 선호가 높았던 기존 브랜드들은 최대 3배가량 매장 면적을 확장, 쇼핑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 무신사 스탠다드, 모던하우스, 데카트론, 신세계팩토리스토어 등 신규 인기 브랜드들도 대거 유치해 몰 경쟁력을 강화했다.

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은 일산을 넘어 반경 7km 이내 김포한강, 파주운정까지 아우르는 광역 상권을 공략하는 등 약 100만 명의 수도권 서북부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또 최근 GTX-A 개통으로 킨텍스점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고 향후 3기 신도시 장항지구에 약 1만여 세대의 입주가 예정되는 등 풍부한 개발 호재까지 갖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95,000
    • +0.25%
    • 이더리움
    • 3,417,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84,000
    • +1.83%
    • 리플
    • 1,917
    • +1%
    • 솔라나
    • 150,400
    • +0.94%
    • 에이다
    • 346
    • +6.46%
    • 트론
    • 451
    • -0.66%
    • 스텔라루멘
    • 269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00
    • +2.61%
    • 체인링크
    • 17,850
    • +1.88%
    • 샌드박스
    • 91.69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4
    • 2 Kaia 인기지수 290
    • 3 iExec 인기지수 278
    • 4 Formation DeFi 인기지수 27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59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