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년간 담석증 환자가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담석증 환자중 50대이상이 69%를 차지했으며, 담석증 치료를 위해 지급된 진료비는 1850억원에 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9일 담석증 질환 진료인원이 2012년 12만5364명으로 2007년(8만8315명)보다 42%(3만7049명)나 늘어났다고 밝혔다.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도 18
△김광수(프로매치AIMS코리아 대표)·형수((주)암스트롱 콘텐츠그룹 대표이사)·수희(전북대학교 강사)씨 모친상, 이승범(대한항공 전무)·이인온(IBK신용정보(주)팀장)씨 장모상, 송미선(김포대학교 부교수)씨 시모상 = 2일 오후 7시 8분,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장례식장 9호실, 발인 2월 5일 오전 8시 30분, (031)900-6939
방광염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10명중 9명 이상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중에서는 특히 40대 이상이 많았다.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2년 기준 총 진료인원은 152만3446명이었고 총진료비는 1048억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143만1458명, 남성이 9만1988명으로 여성이 전체 진료인원의 94%로 높은
30대 후반∼40대 초반의 남성 불임 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민건강보험의 진료 통계에 따르면 불임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전체 환자는 2008년 16만2000명에서 2012년 19만1000명으로 연평균 4.2% 증가했다. 이 가운데 35∼44세 남성의 불임 치료 환자가 가장 높은 증가율(16.2%)을 보였다.
성별 비교에서도
일동제약은 학술마케팅 강화를 위해 김승수 상무(사진)를 마케팅실장으로 8일 영입했다.
김 신임 상무는 일동제약에서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마케팅 및 학술지원을 전두지휘하게 된다. 김 상무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세브란스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수련과정을 마쳤으며 건강보험관리공단 일산병원에서 진료와 연구 업무를 담당했다. 국내 의사로서는 드물게 마케팅과
하지정맥류가 있는 20대 여성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몸에 달라붙는 스키니·레깅스를 즐겨입고 하이힐을 자주 신기 때문이다.
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진료 통계에 따르면 하지정맥류(질병코드 I83) 환자는 2007년 12만명에서 지난해 14만명으로 5년동안 17% 늘었다. 특히 20대 여성은 같은 기간 매년 5.4%씩 증가했다. 이는 전체 여성 증
당뇨병 환자가 연 평균 5.5%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비 역시 5.2%씩 늘었다.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당뇨병(E10~E14) 진료환자의 최근 5년간(2008~2012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당뇨병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08년 179만명에서 2012년 221만명으로 연평균 5.5% 늘었다.
총진료비는 20
뇌동맥류 환자 급증
‘뇌동맥류’ 환자가 6년 새 3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뇌동맥류와 뇌출혈 등 뇌혈관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7년 8만3000명에서 지난해 11만8000명으로 1.4배 증가했다.
특히 이 가운데 뇌동맥류 환자는 지난 2007년 1만2446명에서 지난해 3만9603명으로 3.2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 운동부족이나 혈압상승으로 인해 뇌동맥류나 뇌출혈 환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혈압, 당뇨 등으로 혈관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환자들은 금연, 운동 등을 통해 건강관리를 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뇌동맥류나 뇌출혈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7년 8만3000명에서 지난해 11만8000명으로 42%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은 12일 오후 건보공단 일산병원과 동네의원을 방문해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 장관은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 병동을 방문한 자리에서 “보호자나 개인 고용 간병인이 없어도 되는 병원을 만들 수 있도록 충분한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 현실에 맞는 제도개선을
심하면 실명까지 이를 수 있는 녹내장 환자가 최근 크게 증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8일 발표한 최근 6년간(2007∼2012년) 녹내장 진료 통계에 따르면 2007년 36만3000명이었던 녹내장 환자 수는 2012년 58만3000명으로 연평균 9.9%씩 증가했다.
녹내장이란 안압이 비정상적으로 올라가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겨 시신
높은 안압 등 여러 요인 때문에 시신경이 죽어 실명까지 이를 수 있는 녹내장 환자가 최근 몇년 사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료 통계를 보면, 녹내장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7년 36만3000명에서 지난해 58만3000명으로 61% 늘었다. 진료비 규모도 같은 기간 585억8000만원에서 1천81억원으로 85%나 크게 불
발바닥 근육 부위의 염증 때문에 고통을 겪는 족저근막염 환자들이 최근 크게 늘어났다. 특히 호르몬 변화까지 겹친 40~50대 중년 여성들이 병원을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5년간(2008년~2012년) '족저근막염(M72.2)'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진료인원은 2008년 5만812명에서
내시경 검사에서 조직을 떼 낼 때 사용되는 의료기기의 재사용 횟수가 많아 감염 위험이 우려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희국(새누리당)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내시경 검사 중 조직검사에 쓰이는 생검겸자 사용 횟수가 최소 250회에서 375회에 이른다.
생검겸자는 대장 또는 위의 조직을 떼어내는 의료기
20대 젊은 여성이 남성보다 항문 질환이 더 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변비 및 임신 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20일 건강보험공단의 진료 통계에 따르면 치핵·치열·치루 등 치질 환자는 2007년 74만명에서 2012년 85만명으로 5년동안 14.9% 늘었다.
치핵은 항문이나 직장 아래쪽에 혈관을 포함한 조직이 불룩하게 커진 것이고 치열은 항문 입구 부위
정상체중이어도 허리둘레가 비만 기준을 넘어서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비만학회에서 정한 한국인의 허리둘레 비만 기준은 남성 90㎝(36인치) 여성 85㎝(34인치) 이상이다.
10일 대한비만학회가 국민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복부비만인 경우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발생위험이 2배 가량
뇌성마비를 제외한 ‘마비’진료환자가 2012년 기준 약 6만명에 이르는 가운데 이 중 60대 이상 환자가 약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뇌성마비 및 기타 마비증후군’ 진료환자 중 뇌성마비를 제외한 ‘마비 진료환자’는 최근 6년간(2007~2012년) 2007년 4만9720명에서 2012년 6만1788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