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아시아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우에다 아야세의 2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했다.
이 4골은 일본은 물론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가운데 월드컵 본선 단일 경기
아이디피가 코스닥에 입성한다. 상장에서 조달한 자금으로 신기술 개발에 역량을 쏟아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6일 노현철 아이디피 대표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외국 제품이 주류를 이뤘던 국내 카드프린터 분야를 국산화한 것처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국산 제품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