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현대제철이 상무여자축구단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W코리아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세종 스포츠토토도 위덕대를 6-0으로 꺾고 4강에 합류했다.
24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W코리아컵 8강 1일 차 경기에서 인천 현대제철은 남궁예지의 멀티골을 앞세워 상무여자축구단에 2-1로 역전승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세종 스포츠토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종목에 출전할 남녀 대표팀 각 23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남자 대표팀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이 출전하고, 여자 대표팀은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A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남북 여자축구 클럽 맞대결에서 수원FC 위민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에 역전패하며 아시아 정상 도전을 멈췄다.
수원FC 위민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에 1-2로 졌다. 수원FC 위민은 전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여러 차례 결정적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남북 여자 축구 클럽 간 대결에서 수원FC위민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내고향)에 역전패했다.
수원FC는 20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에서 내고향에 1-2로 졌다.
한국 WK리그 소속 팀은 준결승에서 대회를 마감하며 아쉽게 아시아 정상 도전을 멈
수원FC 위민이 사상 첫 아시아 정상 도전에 나선다. 상대는 북한 여자축구 강호 내고향여자축구단이다.
수원FC 위민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을 치른다. 이 경기는 KBS 1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쿠팡플레이에서도 동시에 볼 수 있다. 이날 수원에는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2026 시즌을 앞두고 젊은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대대적인 리빌딩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최근의 부진을 털어내고 2013~2023 WK리그 챔피언 11회 연속 우승 왕조의 면모를 재현하겠다는 각오다.
현대제철은 공격진에선 천가람(24), 장유빈(24)을 화천KSPO에서 영입했으며, 강지우(26), 박믿음(26)을 세종스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통산 4번째로 수상했다.
손흥민은 29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AFC 애뉴얼 어워즈 서울 2023’에서 이란의 메흐디 타레미(인터 밀란), 요르단의 무사 알타마리(몽펠리에) 등을 제치고 올해의 국제선수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2015년, 20
아시아 축구의 최고 선수를 가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시상식'이 29일 서울에서 열린다.
AFC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AFC 애뉴얼 어워즈 서울 2023(AFC Annual Awards Seoul 2023)'을 개최한다. AFC 시상식은 아시아 축구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행사로 꼽힌다. AFC 본부가 있는
HD현대인프라코어의 건설기계 브랜드 디벨론은 2024년 한국여자축구리그(WK리그) 공식 후원사를 맡는다고 12일 밝혔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인천 동구에 있는 본사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한국여자축구연맹과 2024년 WK리그 타이틀 스폰서 협약식을 하고, 올해 대회 공식명칭을 '디벨론 WK리그 2024'로 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영철 HD현대인프라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유럽 원정 평가전에서 체코에 승리했다.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시애틀 레인)과 기대주 케이시 유진 페어(에인절 시티)가 나란히 골을 넣으며 승리를 견인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풋볼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체코를 2-1로 제압했다. 체코는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 28위
현대제철 인천공장의 폐기물 수조를 청소하던 작업자들이 쓰러져 1명이 숨지고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6일 인천중부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분께 인천시 동구 송현동 현대제철 공장에서 “작업자들이 작업 도중 쓰러졌다”라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폐기물 처리 수조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이들은 갑자기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을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이티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여자 축구대표팀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이티와의 경기에서 지소연(수원FC)과 장슬기(인천 현대제철)가 각 1골씩 기록하면서 2대 1로 승리했다.
이날 한국은 전반 15분 몽데시르 네릴리아에 뒷공간을 내주며 1골을 허용했다.
그러나 후반 4분 조소현(토트넘)이 패널티킥을 얻어냈고
첼시FC 위민에서의 8년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한 지소연이 WK리그의 흥행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26일 지소연은 수원시청에서 열린 수원FC 위민 입단 기자회견에서 “인천 현대제철이 리그를 독식하고 있지만, 이제는 조금 판도가 바뀌지 않을까 싶다“며 “그러기 위해 내가 왔고, 최선을 다해 수원FC가 힘든 상대이자 경각심을 줄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알
손흥민(29·토트넘)과 지소연(30·첼시 위민)이 각각 여섯 번째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나란히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이다.
29일 대한축구협회는 ‘올해 소속팀과 각급 대표팀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대한민국 남녀 선수는 누구인가’를 묻는 조사에서 손흥민과 지소연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은 2019년, 2020
축구선수 이민아가 화제다.
5일 방송된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민아가 출연해 관심을 끌었다.
이민아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2017 시즌까지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일본의 고베 아이낙으로 이적했다.
이민아는 국내에서 활동할 당시에도 아이돌보다 더 아이돌 같은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
2020년 한국 축구를 빛낸 최고 선수는 손흥민(28·토트넘)이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5일 KFA ‘올해의 선수’에 손흥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2013년, 2014년, 2017년, 2019년에 이어 올해까지 개인 통산 5번째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쥐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남자 부문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의 선수는
'2017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이민아(고베 아이낙)가 선정됐다.
KFA는 19일 서울 세빛섬에서 '2017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을 열고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낸 손흥민과 이민아에게 각각 남·녀 '올해의 선수상'을 수여했다.
남자 올해의 선수는 대한축구협회 출입언론사 축구팀장과 협회 전임
'축구 얼짱' 이민아(26·인천현대제철)가 일본 여자실업축구 명문 '고베 아이낙'으로 이적한다.
고베 아이낙은 13일 구단 홈페이지에 "한국 대표팀 이민아 선수를 2018 시즌부터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민아는 한국 여자대표팀의 간판 미드필더다. 2011년 영진전문대를 졸업한 이민아는 현대제철에 입단해 6년간 몸담았다. 현대제철의 통합 5연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11일 펼쳐지는 2018 아시안컵 예선 B조 최종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2골 차 승리할 경우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이날 오후 6시 30분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북한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경기를 치른다.
현재 북한(3승 1무, 승점 10)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한국은 2승 1무(승
인천 현대제철 전가을이 국내 여자실업축구 최초로 미국 무대에 진출한다.
연합뉴스는 1일 인천 현대제철 관계자 말을 인용해 "전가을이 미국프로여자축구리그(NWSL) 웨스턴 뉴욕 플래시에 입단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전가을은 인천 현대제철과 계약기간 1년이 남아있으며 임대 형식으로 미국에 진출하며, 이르면 다음 주 초 공식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