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소기업과 예비창업자의 경영·기술 애로 해결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기업 현장에 파견하는 ‘2026년 비즈니스지원단 현장클리닉’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장클리닉은 전화나 창구 상담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업의 복합적인 문제를 대상으로 한다.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원인을 분석하고 기업별 해
NC 다이노스가 프로야구 구단 최초로 국가 공인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NC는 3일 구단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티켓 예매 서비스, 온라인 팀스토어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운영하는 ISMS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7월 15일부터 2029년 7월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 풍력터빈 기업의 신속한 인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중대형 풍력터빈의 핵심 구성품인 RNA(Rotor- Nacelle Assembly) KS 인증을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증 신청은 이달 31일부터 가능하다.
RNA는 로터, 나셀 등으로 구성되어 발전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구성품이다. 이번 RNA KS
국산 전투기와 무인기 엔진 개발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항공부품 전문기업 케일럼이 항공엔진 국산화 생태계 참여를 확대하며 방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케일럼은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체결한 항공엔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국내 항공엔진 산업 생태계 구축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국방과학연구소(ADD)는 무인편대기용
티시스가 골프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 기준을 확보했다. 건설사업본부에 이어 골프사업본부까지 인증 범위를 넓히며 사업 부문별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태광그룹 레저·인프라 계열사 티시스는 골프사업본부가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ISO
이지스자산운용이 경기도 고양시에 80MW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준공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남 데이터센터에 이어 두 번째 대형 데이터센터 개발이다.
사용승인을 받은 ‘삼송 데이터센터’는 지상 5층, 지하 2층, 연면적 7만8290.11㎡ 규모로 수전 용량 기준 80MW다. 준공 기준 수도권 서북부 최대 데이터센터다.
삼송 데이터센터의
공정위·LG 7개 계열사·협력사 상생협약 체결동반성장펀드 10% 이상 2차 이하 협력사 지원스마트공장·공동 R&D 등 기술 지원도 확대
LG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집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을 달성하기로 했다.
LG는 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주병기
SK텔레콤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해인’ 클러스터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CSAP)을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블랙웰 GPU 기반 AI 클라우드 사업자로는 국내 처음이다.
해인은 엔비디아 블랙웰 그래픽처리장치(GPU) 1000개 이상을 단일 클러스터로 구성한 인프라다. ‘클러스터’는 여러 GPU를 하나로 묶
투자액은 국민은행·전담인력은 우리은행이 최다AI 보안 활용 확대에 투자·인력 확대 늘어날 전망
금융당국이 보안 고도화를 위한 AI 활용에 발맞춰 '망분리 규제 완화'의 빗장을 풀기 시작했다. 주요 은행들이 제도 변화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정보보호 체계 정비에 나선 가운데, 신기술 도입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보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은행권의 예산 규모는 향
저마진 사업 축소하고 조선·발전 집중…상반기 수주잔고 8400톤으로 30% 급증가스터빈 전용 공장 준공 앞둬…방산·해양 진출 및 시너지 낼 인수합병 검토
코스피 상장사 한국주강이 고부가가치 대형 주강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면 재편하며 수익성 체질 개선에 드라이브를 건다. 이와 함께 하만규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과 중장기 체질 개선에 대
산업부, 2030년까지 '국가대표 역직구 플랫폼' 10개 육성G마켓·11번가, 동남아·중국 빅테크와 손잡고 영토 확장단발성 보조금 탈피, '플랫폼'이 중소기업 수출 인프라로 진화
정부가 K-소비재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방식을 전면 개편, 민간 이커머스 플랫폼을 ‘수출 인프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G마켓과 11번가 등 주요 플랫폼은 글
동국제강그룹 철강사업법인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각사 사업 특성에 맞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내놨다. 탄소 감축, 공급망 관리, 글로벌 ESG 이니셔티브 대응 등 철강업계를 둘러싼 규제 환경 변화에 대응한 활동을 담았다.
동국제강그룹은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2026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환경·기상·에너지 분야
7월 1일부터 물기업 해외진출사업 지원 범위가 중소 물기업에서 전체 물기업으로 확대된다. 층간소음 갈등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24시간 상담할 수 있는 챗봇 서비스가 9월경 도입된다.
재정경제부는 30일 발간한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통해 이러한 내용의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환경·기상·에너지 정책을 소개했다.
세계 2위 후공정 기업 엠코에 데크플레이트 공급 개시…북미 반도체 시장 본격 시동애리조나 첨단 패키징 생산단지 본 시공 착수…후속 프로젝트 참여 기반 마련
덕신이피씨가 국내 최초로 미국 반도체 생산시설에 한국형 일체형 데크플레이트 공급을 시작하며 북미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섰다. 세계적인 반도체 후공정 기업의 대규모 프로젝트 실적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범부처 협력 ‘해외인증’ 애로 집중 해결...K-소비재 할랄 시장 진출 지원 유통플랫폼-소비재 中企 간 ‘해외 동반진출 전략’ 마련…상생 생태계 조성
정부가 글로벌 수출 5강 도약을 위해 K-소비재 중소기업의 해외인증 취득 부담을 대폭 낮추고, 유통플랫폼과의 동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일부 대기업이나 특정 품목에만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중소기
네이버는 1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ISO 22301(비즈니스 연속성 경영시스템) 인증 수여식에서 서비스 안정성과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을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국제 표준 경영시스템 ISO 22301(비즈니스 연속성 경영시스템)은 재해와 재난 영향으로 업무가 중단된 경우 신속한 업무 복구를 통해 영업연
파리바게뜨가 동남아시아 6개국에서 한국어 인사말 '안녕(Annyeong)'을 앞세운 캠페인을 전개하며 K콘셉트 제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캄보디아·베트남·필리핀 총 88개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K팝·K드라마를 중심으로 확산된 K컬처 열풍에 맞춰 한국 식문화와 카페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베이커리·디저트
롯데GRS가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소비자 중심의 ESG경영 기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경영 이념을 12일 밝혔다. 롯데 GRS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을 목표하고 있다.
롯데GRS는 전날 삼전동 79 SQUARE 사옥에서 CCM 운영 체계 구성을 위해 최고고객책임자(CCO) 임명과 함께 CCM 인증 취득을 위한 선언을 선포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K뷰티 할랄 화장품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화장품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17일 화장품 할랄 인증 전문가 세미나 및 직무 교육을 연다다고 9일 밝혔다.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은 2025년 무역수지 흑자 100억달러를 처음 돌파하며 세계 2위 수출국으로 올라섰다.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려면 기존 시장을 넘어 새로운 수출 시장 개척이 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일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BPJPH) 아흐마드 하이칼 하산 청장을 초청해 할랄인증 분야 정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면담을 갖고, 10월 시행 예정인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할랄제품보장법(JPH)’에 따라 10월 17일부터 수입·유통되는 식품과 화장품 등에 대해 할랄인증을 의무화할
손수 기른 농산물로 상을 차리고, 가족과 어울려 쉴 수 있는 소박한 집 한 채.
믿을 수 있는 먹거리와 건강한 여가 활동을 바라는 이들의 로망이다. 개정된 농지법 시행으로 ‘농촌체류형 쉼터’를 도입하기 전까지는 좀처럼 실현하기 어려운 꿈이었다.
농지에는 ‘농막’, 그야말로 단순한 창고만 설치하도록 규제했기 때문이다. 이제 농촌체류형 쉼터의 도입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 표준화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다. 공인된 인증기관으로부터 최초 인증을 취득한 후 매년 사후심사를 통해 인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받아야 한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기상청 기상레이더센터에 따르면 낙뢰 발생 횟수는 총 62만 9411건으로, 연평균 12만 5882건에 달했다. 주로 장마철인 7~8월에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낙뢰가 집중되는데, 매년 낙뢰로 추정되는 화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국민안전처 집계 결과, 해당 기간에 총 354건, 연평균 약 71건의 낙뢰 피해 사고가 발생했으며,
디지털자산 데이터 전문기업 보난자랩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메인비즈) 인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메인비즈 인증은 비기술 분야에서 경영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마케팅, 조직관리, 서비스, 공정, 사업모델 등을 종합 평가한다. 보난자랩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5월 15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