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7일부터 2월 6일까지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사업’의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에 대한 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우주검증 사업은 큐브위성 기반의 검증 플랫폼(12U급)을 개발해 국산 전기∙전자 소자급 부품 및 반도체 등 연구 성과물의 우주검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12
정희원 박사가 저작권 의혹에 입을 열었다.
8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최근 전 연구원과 저작권 및 성폭행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정희원 박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정 박사는 “방씨(가명)가 보낸 내용증명 자체는 제가 책을 훔쳤고 그 보상금으로 2년 치 소득을 내놓으라는 거다”라며 “책이 6월 말에 나왔는데 지금부터 24개월 전까지
저속노화연구소 정희원 대표 측이 스토킹 가해자로 지목된 A씨의 주장을 반박했다.
19일 정희원 대표의 대리인 법무법인 한중 박기태 변호사는 “상대측의 악의적인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가 왜곡되어 전달되고 있는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장문의 입장문을 냈다.
대리인은 “본 사건의 본질은 사생활 폭로를 빌미로 한 개인이 2년간 벌어들인 모든 소득(근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30일 법인세·교육세 인상안을 제외한 예산부수법안을 처리했다.
여야는 이날 오후 기재위 조세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연이어 열어 인세·교육세를 뺀 기재위 소관 예산부수법안을 의결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원안대로,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은 수정안으로 통과됐으며, 개별소비세법·관세법·국세기본법·국세징
기획재정부 국고국은 국가계약 분쟁조정제도 운영을 통해 축적한 주요 사례를 모은 사례집을 25일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사건 개요, 양 당사자 주장 및 이에 대한 국가계약분쟁조정위원회의 판단 이유 등 조정사례(22건)의 내용과 함께 관련 국가계약제도 해설 및 유권해석(59개)도 소개했다.
국가계약 참여기업의 분쟁조정제도 이해와 활용도를
웅진씽크빅이 가수 겸 배우이자 최근 요리하는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이정현 작가의 첫 그림책 '몽글몽글 숲속 요리사'를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아이를 위한 건강한 요리와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담은 그림책으로 요리를 매개로 아이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몽글몽글 숲속 요리사는 요리를 좋아하는 아이 서아와 반려견 토
개그우먼 성현주가 아들을 떠나보낸 지 5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20일 성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주 한 주 노심초사하느라 불러오는 배 꽁꽁 숨겨가며 어느덧 9개월 차 임신부가 되었다”라며 임신을 알렸다.
이어 “휘몰아치는 임신 증상들을 한 치의 오차 없이 그득하게 겪으며 감사한 마음보다 임신 이거 이렇게 힘든 거였나 하는 유약한 마음
"휠체어를 단 보디가 처음 제 허벅지에 머리를 얹고 눈을 맞춰 주는 순간, 살면서 느낀 가장 충만한 기쁨이 찾아왔어요. 나라는 존재가 한 생명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감각. 그게 시작이었죠."
30년 넘게 종교학을 연구해온 김나미 씨가 돌연 동물 보호 활동가로 전향한 이유다. 2012년 태국의 한 유기견 보호소에서 만난 장애견 '보디'와의 인연을 계
학교법인일송학원은 고(故) 도헌 윤대원 제2대 이사장이 지난달 유고집 ‘마이티 닥터’의 인세 전액(381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기부금은 그의 뜻에 따라 화상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치료비, 재활, 심리 상담 등에 사용된다.
한림화상재단은 2008년 도헌이 추구한 의료의 공공적 역할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병원
“효율적이면서 효과적인 신약개발을 하고 싶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AI)과 같은 첨단기술을 신약개발에 적용하려는 시도는 당연한 흐름입니다.”
신현진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소장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DIA 한국연례회의 2025’에서 신약개발 과정에 AI를 활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같이 밝혔다.
신 소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들어가면 개별 영화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기자가 극장이나 영화사에 일일이 전화하지 않고도 누적관객수, 매출액, 스크린수, 상영횟수 등 구체적인 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다는 얘기다. 문체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역시 마찬가지다.
영화나 공연과 달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이 회고록 ‘소재가 경쟁력이다’의 인세 약 1000만 원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16일 도레이첨단소재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기업 경영의 터전으로 삼아온 경북 구미와의 인연을 되새기고, 회사 성장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은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뤄졌다.
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배우 서효림이 故 김수미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28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의 책이 나오고서 완벽히 끝까지 읽어 내려가지 못한 채 가평까지 들고 왔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미의 마지막 책 ‘나는 탄원한다 나를 죽이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의 일부가 담겼다. 특히 가평 별장의 눈 쌓인 장독대에 놓
개그우먼 성현주가 이르게 떠난 아들에 그리움을 전했다.
25일 성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은 엄마에게 버거운 달이기도 하지만 서후를 해이하게 그리워할 수 있는 달이기도 해”라며 글을 남겼다.
성현주는 “서후가 엄마 곁을 떠나던 날, 언저리에서 찬란하게 빛을 내던 오르골을 그간 깊숙이 꽁꽁 숨겨 뒀었는데 어제는 용감하게 그 오르골을 꺼냈
박찬대 “오랜 숙의·정무 판단…제도 정비 필요”한동훈 “청년에 좋은 일…국민 이기는 정치 없어”“이재명 대표, 앞서 금투세 폐지 동의 이야기”“상속·증여세법은 부결…쟁점 없는 8개 예산 처리 ”
가상자산 과세를 2년 간 유예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이 2일 여야 간의 협의 끝에 극적 타결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예산안 처리 기한을 하루 앞두고 정
국내 의료발전에 기여하고 약자를 위해 헌신했던 故 도헌 윤대원 학교법인일송학원 이사장의 자서전 ‘마이티 닥터(Mighty Doctor)’가 23일 발간됐다.
윤 이사장은 아버지였던 故 일송 윤덕선 학교법인일송학원 설립자를 이어 1989년 2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이후 35년간 한림대학교의료원, 한림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그리고
LG전자가 브랜드북 '담대한 낙관주의자, LG전자 사람들'을 출간한다고 25일 밝혔다.
책은 브랜드 핵심 가치와 세계 곳곳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도전을 이어가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LG전자가 일반 고객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브랜드북을 낸 것은 창사 이후 처음이다.
책은 △타협 없는 고객경험 △인간중심의 혁신 △미소 짓게 하는 따뜻함)
3월 4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정육각과 인세라솔루션, 미메틱스, VA게임즈 등이다.
△정육각
푸드테크 스타트업 정육각은 약 100억 원의 신규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
2022년 11월 470억 원 유치 후 1년 반만이다. 투자자로는 NH투자증권,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 등이 참여했으며 투자금 납입은 차주 중 이뤄질 예정이다.
한해 전국 법원에서 다루는 소송사건은 600만 건이 넘습니다. 기상천외하고 경악할 사건부터 때론 안타깝고 감동적인 사연까지. '서초동MSG'에서는 소소하면서도 말랑한, 그러면서도 다소 충격적이고 황당한 사건의 뒷이야기를 이보라 변호사(정오의 법률사무소)의 자문을 받아 전해드립니다.
교정시설에서는 영어의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심심해도 취
고졸 영업사원에서 대기업 CEO까지 오른 '영업맨 신화'2015년부터 2억4000만원 기부…아너소사이어티 가입"청년세대 성장, 뒤에서 응원·지지…기부는 계속 할 것"
내가 기부하는 걸 자식과 손주들이 배울 때 뭔가 보람찼다. 손주가 학교 바자회 활동에서 본인이 판 물건값을 전부 기부하고 왔다며 내게 자랑하더라. 자기도 뭘 사고 싶었을 텐데, 그런 손주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