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는 21일 수원시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와 ‘수원시 신중년 통합서비스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수원시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수원특례시 팔달구 경수대로 420)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영희 수원시 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 이희원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장과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수
서울시는 고용노동부, (사)고령사회고용진흥원과 함께 금융권 및 정보통신분야 퇴직자의 재취업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관리자 양성과정’ 및 ‘산업체 우수강사 양성과정’ 2개 과정으로 나눠 진행되며, 모집대상은 총 100명이다. 선발된 시민들은 총 6주간 216시간의 집중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국가스공사 관리소에 학원이 들어선다. 또 영등포구 대림동에 당구장과 노래방 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양천구청장이 결정 요청한 목동택지개발사업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본 대상지는 목동자원회수시설 북측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계획시설(가스공급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서울시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와 ‘중장년 재취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년층의 재취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협력센터는 산하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 가입된 40세 이상 중장년 약 8000명을 대상으로 개별상담과 재취업전략
‘봄교실’ 8개 강좌는 컴퓨터 교육, 은퇴설계, 허브용품 만들기, 자서전 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이뤄시니어가 직접 강좌를 기획, 개설하는 ‘공유교실’이 3월 2일 개강한다. 시민 스스로 지식을 공유하는 장으로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 강의실을 활용할 예정이다.
3월 중 진행되는 ‘봄교실’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8개의 강좌가 운영된다. 전문가 못지않게 풍부
서울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낀 크고 작은 문제해결을 위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2014 서울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 위키서울’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사회적경제 관련 경연대회들이 일반시민들이 참여하기 어렵거나 단순 아이디어 제안식이 많았다며 이번 대회는 우리지역 일상의 문제을 시민이 직접 도전해 해결한다는데
서울시는 금융권 퇴직자 200명을 선발해 ‘사회적기업 설립’과 ‘시니어 금융전문가’ 8주 집중 교육을 실시해 창업 및 재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교육은 1단계 소양교육(40시간), 2단계 직무기초교육(80시간), 3단계 직무심화교육(180시간)으로 구성된다.
1단계 ‘인생재설계 프로그램’은 ▵변화관리 ▵경력설계 ▵인생설계 ▵관계 등에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광장과 서울시청에서 '2014년 베이비부머 일자리플러스 엑스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생명 등 대기업을 포함한 200여 개 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1500여 명의 베이비부머를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기업과 구직자를 이어주는 '일자리 광장', 취·창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교육정보 광장',
주택금융공사(HF)는 다음달 1일부터 도심권인생이모작지원센터와 함께 주택연금 상담고객을 대상으로 노후설계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한다.
주택연금이란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께서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혹은 일정한 기간 동안 매월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지급받는 국가가 보증하는 역모기지론을 말한다.
도심권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주택금융공사 서울지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3일 건설노동자무료취업알선센터, 도심권인생이모작지원센터, 서울근로자건강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근로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제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노무·건강·심리 등 상담범위 확대와 전문적인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행됐다.
상담서비스는 주 3회로 진행되며 월요일은 재취업 등 취업 관련 상담, 화요일은 외국
서울 종로구 돈의동에 베이비부머에 대한 인생설계, 사회공헌, 창·취업을 종합 지원하는 ‘도심권인생이모작지원센터’가 10일 문을 열었다.
이는 지난해 2월 은평구 구 질병관리본부에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개관하는 이모작지원센터써, 도심 중심부에 자리 잡아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은퇴설계 콘서트 등 찾
서울시가 50세 이상으로 구성된 인문학 동아리의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마을로, 시니어 인문학 소모임’으로 선정된 5팀에는 팀당 최대 218만원이 지원된다. 또, 인문학 분야 전문가 2인, 마을 분야 전문가 1인, 시니어 분야 전문가 1인이 사업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시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철학, 역사, 문학, 예술, 고전 등의 학
서울시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6월부터 ‘서울형 인생이모작 공공재무컨설팅’을 본격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1대 1 맞춤형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은평구 녹번동 서울시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이뤄진다. 상담을 원하는사람은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홈페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몽준,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선거 중반에 들어서 표사냥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정 후보는 당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택시운송사업조합, 전통시장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강행군을 이어갔고, 박 후보는 ‘베이비부머’ 공약으로 중장년층을 집중 공략했다.
정 후보는 27일 서울시당 관계자들과의 조찬을 시작으로 당 중앙
6·4 지방선거가 중반으로 치달은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150만명 베이비부머 민심 잡기에 나섰다.
박 후보는 27일 은평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인생 후반전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종합지원정책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먼저 의료비, 자녀학자금, 결혼비용 등 50대 가장의 3대 생활비 목돈의 이자를 지원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27일 ‘50대 가장’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 내놨다. 의료비와 자녀학자금 및 결혼비용 등 3대 생활비 목돈의 이자를 지원하고, ‘공공형 보람일자리’를 5000개 확대한다는 게 골자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찾아 이 같은 공약을 발표했다.
우선 박 후보는 우리나라 50대
서울시가 사회공헌 활동을 희망하는 예비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NPO 비기너 스쿨’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30명을 모집, 6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7회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NPO 비기너 스쿨’은 사회공헌이나 비영리 민간단체 활동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철학(시민성),
서울시는 어르신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47개의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어르신 정보 꾸러미’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르신 정보 꾸러미’는 47개 복지서비스를 일자리 및 소득, 사회참여, 여가 및 문화, 돌봄 및 요양, 건강관리의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어르신 관련 부서뿐만 아니라 건강, 문화, 창업 등 다양한 부서의 서비스를 파악
서울시가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해 교육공간을 확충하고 직업교육센터 신설한다. 암 검진 본인 부담금을 전액 지원하고 베이비부머 지원 전담조직도 만든다.
서울시는 1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이같은 내용의 ‘서울시 베이비부머 응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2020년까지 베이비붐 세대 전용 교육공간을 25개 자치구마다 한 곳씩 설치하기로 했다. 베이비부머의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중장년층이 성공적 ‘인생 2막’을 위한 재취업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중 청년층 및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55∼79세 고령자들이 가장 오래 근무한 ‘생애 주된 일자리’를 그만둘 당시의 평균 연령은 만 53세였다. 이는 55세 정년에도 못 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