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2월 9~13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2월 6일)보다 2.33포인트(0.21%) 내린 1106.08로 마감했다.
주간 상승률 1위는 전주 대비 1만7015% 치솟은 제일바이오(2080원)였다. 제일바이오는 1월부터 상장폐지 수순을 밟고 있는데, 이를 앞두고 정리매매 개시, 1500대 1 무상감자 등을 거치며 주가가
구자준 전 회장 15억 규모 지원사격…자산 매각 등 추가 자금 확보 고려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인베니아가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다. 애초 계획했던 조달 금액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하면서 부족한 자금을 메워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된 가운데, 현 주가 대비 현저히 낮은 발행가로 인한 주가 하향 압력까지 예고되고 있다.
2일 금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계양전기 △성문전자 등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계양전기는 전거래일 보다 29.94%오른 1만980원에 장을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계양전기우선주가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번엔 본주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계양전기는 로봇 핵심 부품 국산화 및 대형 수주가 영
전방산업 악화 탓 1300억 웃돌던 매출 200억 원대로75% 자본감소 및 131억 주주배정 유증…최대주주도 참여
실적 악화가 누적된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업체 인베니아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본감소와 더불어 주주들을 대상으로 자본 확충에 나선다. LIG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지 약 4년 만의 조치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베니아
LS그룹 계열 지주사 INVENI(인베니·옛 예스코홀딩스)가 자기주식을 활용한 교환사채(EB)를 발행하고, 공모채 발행까지 이어가며 단숨에 약 1000억 원의 실탄을 확보한다. 자금 조달이 한 달 새 급물살을 타고 실행에 옮겨지면서, 투자형 지주사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인베니는 19일 2년물 200억 원,
인베니아가 LCD와 OLED 두 마리 토끼를 쫓기 위해 사업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 OLED 패널 공정 식각 장비 기술 확보 및 납품 진행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또 사업 다각화를 위해 2차전지ㆍ화장품 관련 장비 상용화도 진행 중이다.
16일 인베니아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의 기업탐방에서 “인베니아
10월 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부산주공이 전거래일 대비 156원(+30.00%) 오른 676원에, 인지컨트롤스가 2,780원(+29.51%) 오른 1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셀리드가 전거래일 대비 11,700원(+30.00%) 오른 50,700원에, 현대공업이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인베니아가 중국 HKC(CHangsha HKC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약 650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인베니아 상반기 매출액인 669억원에 육박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8월 19일까지다.
인베니아의 주력장비인 건식
인베니아가 212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상대방은 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conductor Display Technology Co., Ltd.다. 매출액 대비 12.53% 규모로, 계약 기간은 9일부터 2020년 7월 2일까지다.
인베니아가 단기차임금을 200억 원 늘린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1일 기준 인베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4.63%(120원) 내린 2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베니아는 20일 유동성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금 200억 원을 증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43.99%에 해당하며 차입 이후 단기차입금 총액은
LG가(家) 방계그룹인 LIG그룹의 오너 일가가 LG는 물론 사돈 그룹인 GS그룹 계열사들과의 내부거래를 활용해 개인회사를 키우고 있다. 디스플레이 패널 장비업체인 인베니아의 최대주주 일가와 그들이 소유한 디디고 얘기다.
LIG그룹은 LG그룹 내 계열 분리 첫 번째 주자로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철회 LIG그룹 창업주(LG 창업고
인베니아가 지난해 제조원가 관리 효과 등에 힘입어 순이익을 대폭 늘렸다.
인베니아는 26일 2018년 전년 동기 대비 413.2% 증가한 57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 15.2% 감소한 1728억 원, 72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당기순이익 증가는 △불합리한 프로세스 개선 및
인베니아는 구자준 외 7인에서 구동범, 구동진 외 6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다고 14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의 소유주식수(610만2000주)와 소유비율(26.30%)은 동일하다.
변경사 유는 최대주주의 증여다.
회사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구성에는 변화가 없으며 기존 특수관계인이 최대주주로, 기존 최대주주가 특수관계인으로 변경된다고 전했다
인베니아는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59% 줄어든 매출액 196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8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사의 일정 조정으로 납품시기가 이월됨에 따라 매출인식과 고정비의 부담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는 제품 제조 진행률에 따라 매출액이 인식됐는데, 2분기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