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니아, 3분기 일시적 영업손실 발생

입력 2018-11-13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베니아는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59% 줄어든 매출액 196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8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사의 일정 조정으로 납품시기가 이월됨에 따라 매출인식과 고정비의 부담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는 제품 제조 진행률에 따라 매출액이 인식됐는데, 2분기부터는 인도 시점에 매출액의 대부분이 인식되는 회계기준으로 변경되면서 분기별 편차가 크게 발생했다”며 “3분기 저조한 실적은 4분기에 만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베니아는 누적 수주 잔고 금액이 1900억 원을 돌파했다. 수주잔고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대표이사
구동범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0,000
    • +0.37%
    • 이더리움
    • 3,428,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07%
    • 리플
    • 2,229
    • +2.77%
    • 솔라나
    • 138,400
    • +0.29%
    • 에이다
    • 422
    • +0.72%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98%
    • 체인링크
    • 14,380
    • +0.77%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