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대입에서 전국 교대·초등교육과 합격선이 최근 4년 새 가장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신규 교사 채용 규모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여러 교권 침해 이슈가 불거지며 교사에 대한 선호도도 예전 같지 않아 한동안 하락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1일 종로학원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공개된 4년치(2020∼2023학년도)
종로학원, 서울 소재 10개 대학 정시 합격선 분석
상위권 학생들의 학과 선호도가 변화하고 있다. 상위권 대학 인문계열 합격점수 1위를 지켜온 경제·경영학과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상위 10개 대학에서 합격점수 상위를 차지한 곳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계열에서는 반도체·AI학과의 인기가 늘고 있다.
31일 종로학원이 이 같은 내용의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치를 예정인 2025학년도 대입에서는 전체 모집인원의 79.6%를 수시로 뽑는다. 이는 최근 5년 간 가장 높은 비중이다. 이른바 '문과침공'(수학 점수를 무기로 이과 학생들이 인문계열 학과에 교차지원하는 현상)을 막기 위해 선택과목 필수 반영을 폐지하는 대학도 늘었다.
26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입학전형위원회
성균관대학교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가군 721명, 나군 754명 총 147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성균관대 전체 모집정원의 약 40.1% 수준이다.
성균관대학교는 정시모집 가군과 나군으로 모집군을 나누어 선발하기 때문에 지원하려는 학과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인문계‧자연계는 가‧나군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며 예체능계는 나군에서 수능
올해 고려대와 연세대 수시모집에 합격한 2068명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연세대와 고려대 의대 수시 합격자 중 절반에 육박하는 수험생들은 다른 대학으로 빠져 나갔다.
2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3학년도 연·고대 수시모집 1차 추가 합격자는 총 2068명이다. 최초 합격한 2068명이 다른 대학 등록을 위해 연·고대 합격을 포기했다
기업 현장 기반 교육과 맞춤형 취업 지원 제공2025년까지 서울 내 모든 자치구마다 조성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교육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청년취업사관학교’가 2025년까지 서울 모든 자치구에 설립된다. 서울시는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앞으로 5년간 1만3000명의 디지털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
15일 서울시는 현재 운영 및 개관 예정인
2023 정시모집을 앞둔 수험생들이 최종적으로 체크해야 하는 포인트는 올해 수시 이월 인원이다. 입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서울 지역 주요 대학들을 기준으로 예년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전망이 나온다.
14일 종로학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수시 이월 인원은 대학 소재지별로 서울권 1800명, 인천·경기 등 수도권 1933명, 비수도권 3만2537명으로 총 3
2023학년도 논술고사가 다음 달 1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논술 전형을 시행하는 대다수 대학이 수능 이후에 논술고사를 치르지만 가톨릭대, 경기대, 서경대,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연세대, 홍익대는 수능 전인 10월에 논술고사를 시행한다. 곧 다가올 수능 전 논술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입시업체 진학사를 통해 살펴봤다.
수능 전 대학별 논술고사 일정 및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사법연수원 27기)가 5일 자녀 장학금 수령ㆍ콘도 회원권 보유 여부를 묻는 야당 공세에 "부재를 증명하는 것은 참 쉽지 않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가 부실한 자료를 제출했다며 몰아세웠다. 권인숙 민주당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을 요구해 "후보자의 국회와 국민 무시 검증 회피 태도가 기가 막히다"고 말했다.
2022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인문계 전 학과에서 합격선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문과와 이과를 구분하지 않고 섞어서 석차를 매기는 통합수능이 시행되면서 수학 과목에서 문과생의 상대적 열세로 인해 수학 백분위 점수가 낮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7일 종로학원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를 통해 2022학년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인
☆ 헨리 키신저 명언
“모든 성공은 더 어려운 문제로 가는 입장권을 사는 것일 뿐이다.”
나치의 유대인 박해를 피해 가족과 함께 이주한 독일 출신의 미국의 정치가이자 정치학자다. 하버드대학 교수를 지낸 그는 미국 대통령 안보보좌관 겸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국장과 국무장관을 역임했다.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그의 저서 ‘미국의 외
서울시와 대학이 협력해 대학생의 취업난과 4차 산업 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한 '캠퍼스타운형 취업사관학교'를 운영한다.
23일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고려대·연세대·서울시립대에서 각 대학의 특화분야를 살린 교육을 통해 대학별 각 100명씩, 총 300명의 인재를 키워내는 '캠퍼스타운형 취업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과정은 총 6개월로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처음 도입된 통합수능에서 특정 과목 유불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22일 진학사 등 입시업체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 채점 결과 국어 선택과목 가운데 ‘언어와 매체’, 수학 선택과목 중에서 ‘미적분’을 고른 수험생이 늘었다.
국어 영역에서 ‘화법과 작문’을 선택한 수험생은 지난해 수능 때
내달 2일부터 16일까지 8기 교육생 모집 7월부터 전국 5개 캠퍼스서 1년간 교육멘토링 등 삼성 SW 개발 임직원 재능기부
삼성이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 및 SW 생태계 저변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은 ‘삼성청년 SW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SSAFY) 8기 교육생을 다음 달 2일부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등학교를 기술고, 예술고, 과학고 등으로 나눠야 한다”는 발언을 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9일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한 윤 후보는 홍진경에게 이차방정식 수업을 한 뒤 교육철학과 공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 후보는 “제일 중요한 점은 다양성을 키워줘야 한다”며 자신의 교육관을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인문계열 학과에 지원한 수험생 4명 중 1명은 이과 수험생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문·이과 통합형으로 시행되면서 상대적으로 수학에 강한 이과 수험생들이 상위권 대학에 대거 교차지원한 것으로 분석된다.
9일 입시업체 등에 따르면 진학사 점수공개 이용자 기준, 서울대 인문계열 모집단위에 지원한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서 인턴십을 경험한 청년 절반 이상이 정규직에 채용됐다. 서울시는 올해 기업과 청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서울시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 참여한 267명 중 절반이 넘는 148명(54%)이 정규직으로 채용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시작한 이 캠프는 청년들이 선망하는 글로벌기업, 중견기업, 유망 스타트업에
2023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전체 대학 수시 모집 비율이 작년보다 늘어났지만 서울 주요 대학들은 정시모집 비율을 늘렸다. 3월 신학기부터 고3이 되는 대입 수험생들은 수능과 함께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모두를 꼼꼼히 챙겨야 한다는 게 입시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2일 종로학원 등 입시업체에 따르면 202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비율은 78.0%(27만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