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안토 대통령 “사고 예방에 3420억원 투입”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 외곽 지역에서 일어난 열차 충돌 사고로 지금까지 최소 14명이 사망했다.
28일 가디언, BBC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약 25km 떨어진 서자바주 베카시 지역에 있는 철로에서 사고가 발생해 지금까지 14명이 사망하고 84명이 부상을 입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리조트의 한 술집에서 새해맞이 행사 도중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다쳤다.
AP‧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오전 1시30분께 알프스 스키 리조트 크랑-몬타나의 술집 ‘르 콩스텔라시옹’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술집 내부에는 새해맞이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강기정 광주시장이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다.
강 시장은 13일 광주 서구 치평동 사고 현장을 찾아 "희생자 네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슬픔과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슬퍼했다.
이어 강 시장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계부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 고층 건물 숨은 화재 위험 착수홍콩 국가안보공서, 반중국 행위 강력히 경고최소 128명 사망ㆍ79명 부상ㆍ150명 실종
중국 중앙정부가 홍콩 고층아파트 초대형 화재 참사와 관련해 고층 건물의 화재 위험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홍콩 내 여론 관리에도 나서는 등 후속 조치에 나서고 있다. 단순 대형 사고를 넘어 사회적 긴장으로까지
IBK투자증권은 30일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 인근 샤히드 라자이 항구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에 따른 중국 폴리에틸렌(PE) 화물 도착 지연으로, 국내 PE업체인 한화솔루션과 LG화학이 단기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폭발 사고로 중국으로 향하는 폴리에틸렌(PE) 화물의 도착이 지연되고, 중국의 PE수입 공급이 감소
마을 초토화…탈레반 정권 구조 부실 대응
아프가니스탄에서 7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000명에 육박한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탈레반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구조대원들은 사망자를 2445명으로 발표한 이후 8일 늦게 350구의 시신을 추가로 발견했다.
앞서 아프가니스탄 서부 헤라트주에서 7일 규모 6.3의 강진
한덕수 국무총리가 28일 남부지방 집중호우와 관련해 긴급 지시를 내렸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고 피해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행정안전부, 환경부, 소방청, 경찰청, 산림청 등 관계부처에 침수 위험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즉시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특히 노약자·장애인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서북부를 강타한 지진 발생 9일째. 두 차례 발생한 지진은 튀르키예 역사상 최악의 인명 피해를 내고 있습니다.
역대 최악의 지진 피해
14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사망자가 4만 명을 넘었다고 보도했는데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발표한 튀르키예 공식 사망자 수 3만5418명, 시리아 국영 사나통신이 전
화재진압 중 심각한 부상을 입어 수술하는 과정에서 B형 간염 보균자의 혈액을 수혈받아 약 30년 뒤 간암 판정을 받고 숨진 소방공무원에게 ‘위험직무순직’을 인정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A 씨의 유족이 인사혁신처를 상대로 낸 위험직무순직 유족급여 청구 부지급 결정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북극과 가까운 시베리아 지역에서 재난 대비 훈련 중이던 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이 절벽에서 추락한 촬영감독을 구하려다 함께 목숨을 잃었다.
8일(현지시간)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예브게니 지니체프(55·사진) 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이 이날 시베리아 북부에 있는 북극권 도시 노릴스크에서 인명 구조 작업을 하다가 사망했다. 당시 지니체프 장관은 북극 지역에
삼성전자는 우리 주변의 불편함과 사회 현안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직접 실천하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을 2013년부터 시작했다.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 사회에 보급돼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사례 가운데 하나가 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필수 장비인 소방관용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다.
열화상
울산 아르누보 아파트에서 화재가 8일 오후 11시 7분께 발생했다.
화재는 울산 남구 달동 삼환 아르누보 아파트에서 발생, 강한 바람에 불길이 위아래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울산 아르누보 화재에 현재 수백명의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는 상황이다. 불길은 1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 화재 진화 및 인명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윤석열 아내 김건희 주가조작 의혹?…"묻어버리려다 실패한 듯"
17일 뉴스타파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연루된 주가조작 사건 내사를 진행했다가 중단된
17일 낮 남원 사매 2터널에서 차량 수십대 간 추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8명이 부상했다. 이날 남원 사매 2터널 사고로 인해 터널에 유독가스가 뒤덮인 것으로 알려져 추가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전북지방경찰청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3분께 남원 완주~순천 고속도로 상행선 사매 2터널에서 차량 20여대가 잇따라 추돌해
17일 낮 전북 남원시 대산면 완주~순천 고속도로 상행선 사매 1터널과 사매 2터널에서 탱크로리 등 차량이 다수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0여 명이 부상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5분께 완주~순천 고속도로 상행선 사매 1터널과 사매 2터널에서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잇따라 충돌했다.
사매 1터널에서는 승용차 등 차량 5대가 잇
서울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인근의 진흥종합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3분께 강남역 인근 진흥종합상가 점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중상 2명, 경상 10명 등 총 1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중 1명은 소방관으로 인명구조 작업 중 미끄러져 허리를 다치는
중국에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초강력 태풍 레끼마가 상륙하면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0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국가 응급관리부는 레끼마가 저장성 등을 덮치면서 13명이 사망하고 16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레끼마가 중국 내륙에 상륙하면서 저장성의 타이저우, 원저우, 닝보 등 6개 시에서 3
26일 오전 7시 32분께 밀양 세종병원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13명이 사망하고 4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2분께 경남 밀양시 중앙로 세종병원 1층에서 불이 나 환자 등 52명을 인근의 다른 병원 4곳으로 이송했다. 하지만 이 중 13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으며 40여 명은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밀
26일 오전 7시 32분께 밀양 세종병원 1층 응급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2분께 경남 밀양시 중앙로 세종병원 응급실에서 불이 나 환자 등 22명을 인근의 다른 병원 2곳으로 이송했다. 하지만 이 중 1명이 오전 8시 50분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또 다른 2명은 중태인
26일 오전 7시 30분께 경남 밀양시 가곡동의 한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11명이 부상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시고를 접수한 후 곧바로 출동해 화재 진압과 함께 인명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만 연기로 인해 현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환자 등 11명을 다른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