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ㆍ노인인력개발원, 기업 상생 성과공유회 개최우수 기업ㆍ기관 41곳 포상⋯노인 고용 사례 공유기업 간 제휴ㆍ협업 지원⋯민간 일자리 확산 추진
기업과 정부가 협력해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노인친화기업 28곳을 새롭게 지정하고 우수 참여기업과 사업 수행기관 41곳을 포상하는 등 민간의 노인 고용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한
전자·금융·바이오 사장단 50여 명 참석메모리·데이터센터 분야 사업 협력 지속내년 2월까지 전 임직원 AI 교육 완료
삼성이 샘 올트먼 오픈(Open)AI CEO를 초청해 AI가 가져올 사업 기회와 경영 방식의 변화를 논의했다. 사장단은 생성형 AI 실습에도 참여했다. 삼성은 내년 2월까지 전 임직원 교육을 마친다는 목표로 전사적인 AI 전환(AX)에 속
20~25년 국감 지적 1만630건·처리결과보고서 전수분석1033건 ‘조치결과’ 없어…LH, ‘결과없음’ 비중 가장 커
공공기관이 2020년 이후 국정감사에서 받은 지적 10건 중 1건은 조치 없이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지적을 토씨까지 똑같이 2년 연속 받은 기관도 있었다.
29일 본지가 정부의 국회 제출 국정감사 처리결과보고서와 공공기관 경
노인복지ㆍ생명나눔 기관 신설⋯보건산업·첨단의료 기능 강화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 통합ㆍ재편⋯고용 승계ㆍ처우 개선 추진
보건복지부가 소관 공공기관의 유사ㆍ중복 기능을 통합하고 기관별 전문성을 강화한다. 노인복지와 생명나눔 분야에 통합기관을 신설하고, 보건산업과 첨단의료 분야의 지원체계를 개편한다. 이에 따라 복지부 소관 기관은 기존 47곳에서 39곳으로 줄어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의 6주기를 맞아 가족 및 삼성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함께 고인을 추모했다.
23일 삼성에 따르면 이날 경기 수원에 위치한 가족 선영에서 이 선대회장의 6주기 추도식이 엄수됐다.
추도식에는 이재용 회장과 유족을 비롯해 삼성 관계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도식 이후 경기 용인시 삼성 인력개
수원 선영 참배 후 사장단 오찬 예정28일 추모 음악회…삼성家 참석 전망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6주기를 맞아 이번 주부터 추모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삼성 총수 일가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고인의 경영 철학과 업적을 기릴 예정이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이 선대회장의 기일인 25일을 앞두고 23일 경기 수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평가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전국 15개 지역서 6~8개월 일자리…병해충 조사·선박검역 보조
식물검역 경험을 갖춘 노년층에게 전국 15개 지역에서 6~8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한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이 노인 일자리 사업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숙련 인력의 전문성을 외래병해충 조사와 선박검역 현장에 연결한 성과다.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은 21일
서울시가 60세 이상 시니어와 실제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다음 달 17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현장 면접부터 맞춤형 취업 지원, AI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참여기업은 지난해 73개사에서 올해 81개사로
지난해 말 편의점 전체 점포 수 첫 감소비어있는 상권 찾기 경쟁...점포별 수익 중요성↑
편의점 시장이 포화하면서 국내 주요 기업의 출점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골목마다 편의점을 열며 덩치를 키우던 과거와 달리 최근엔 신규 출점·순증 규모를 줄이는 대신 우량 입지에 점포를 이동시키거나 중대형‧특화점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출점 비용을 줄이면서도 빈 상
노인인력개발원과 협업전국 27개 영업부서 배치
주택도시보증공사(허그ㆍHUG)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고령층의 경제적 자립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업, 시니어 상담사 69명을 추가 채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허그는 2025년 3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턴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니어 상담사 7
삼성복지재단은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명사 강연과 문화체험을 결합한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특강 C&I DAY'를 오는 20일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5월 경북 영덕 삼성인력개발원 명상센터에서 열린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명상과 마음근력' 특강에 대한 보육계의 재요청에 따라 마련된 앙코르
6월 호암관서 전 계열사 CEO 대상 첫 AI 부트캠프임원 2300명·전 직원까지 교육 확대사장단 공동 ‘AX 비전’ 선포 예정
삼성이 전 계열사 사장단과 임원을 대상으로 전례 없는 대규모 AI 교육에 착수한다. 최고경영자(CEO)의 AI 문해력이 그룹 생존의 성패를 가른다는 판단 아래, 최고경영진부터 AI를 직접 현업에 적용하는 ‘독종 교육’을 통해 전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고양 본원 찾아 전북이전 건의국민연금공단 연계·고령친화산업 시너지 강조
전북특별자치도가 초고령사회 대응과 노인일자리 정책거점 확보를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29일 방상윤 복지여성보건국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경기 고양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을 방문해 김수영 원장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도는 면
2년 새 교육생 규모 10배 증가전국 평균 넘는 자격증 합격률
대한상공회의소가 불의의 사고로 일터를 떠나야 했던 산재근로자들의 현장 복귀를 돕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근로복지공단과 부산, 인천, 광주, 천안, 파주 등 전국 5개 인력개발원에서 산재근로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전기기능사 교육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신체적·정신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올해 이동형 편의점의 누적 출동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CU의 이동형 편의점은 3.5톤(t) 화물 트럭을 특수 개조한 이동형 점포로 진열대, 냉장·냉동 설비, 조리 집기와 포스(POS)까지 갖추고 있다.
이동형 편의점은 고객 수요에 맞춰 이동이 가능해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보건복지부는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으로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원장 임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복지부 장관의 재가로 이뤄졌다.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업무를 통할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1964년생인 김 신임 원장은 이화여대를 졸업한 후 서강대에서 행정학 석사, 숭실대에서
2050년이 되면 노인 일자리 수요가 2024년의 2배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6일 노인 일자리 사업 정책 수요의 중장기 로드맵을 담은 ‘노인 일자리 사업 수급 전망과 지역배분 방안 연구(Ⅰ): 중장기 수요 추계 및 배분 원칙’ 보고서를 발간했다. 개발원은 사업 참여자 기준이 아닌 대기자와 중도 포기자까지 포함한
식품 사막 지역에 ‘찾아가는 편의점’ 파견노인 일자리 창출·먹거리 접근성 ‘일석이조’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해 시니어 인력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편의점’을 선보이며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선다.
BGF리테일은 시니어 편의점 ‘CU이음가게’를 거점으로 식품 사막(Food Desert : 도보나 대중교통
노인 일자리 참여자 6명 중 2명은 7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의 월평균 활동비는 40만5000원이었으며, 10명 중 7명은 30만 원 미만을 벌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19일 이 같은 내용의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개발원은 지난해 6월 30일 기준 노인 일자리 2985명과 대기자 500명을 대상으
하나금융그룹은 인천광역시 연수구와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반찬 도시락 제조시설 ‘나눔愛 찬’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나눔愛 찬은 하나금융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전개해 오고 있는 ‘시니어 일자리 연계 지역사회 동반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반찬 도시락 제조시설로, 연수구가 공간을 제공하고 하나금융그룹이 반찬 도시락
자동차 브레이크 제조업체 상신브레이크는 2022년 직원 정년을 만 60세에서 61세로 늘렸다. 숙련공의 기술과 경험을 생산 현장에 활용하기 위해서다. 올해 7월 말 기준 고령 근로자 14명이 일하고 있다. 월평균 임금은 425만3000원이다. 풍산 울산사업장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정년퇴직자 83명을 재고용했다. 이들은 청년 근로자와 함께 작업하며 생
복지부, 21일 노인친화기업 지정운영 및 관리체계 개선 나서
2027년 지정부터 인정기준 강화, 대표자만 제외하던 지침 개선
참여자 실제 직무·경영권 점검…정보시스템 통한 사후관리 강화
정부가 노인친화기업의 고용실적 인정기준을 강화한다. 현재 대표자만 제외하는 기준을 바꿔 등기임원과 고소득자, 실질적인 경영권을 가진 고위직, 특수관계인 등 사업
노인일자리 신청해도 못 한다, 대기자 19만7000명
올해 1~8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대기자 20만명 육박
소병훈 의원 “지역·사업유형별 수요 반영한 일자리 배정 필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신청하고도 선발되지 못한 대기자가 올해 2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간 대기자 규모를 이미 웃돈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