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은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ow Jones Best-in-ClassㆍDJBIC)의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고 6일 밝혔다.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로는 최초다.
DJBIC는 S&P글로벌이 전 세계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재무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종합 평가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평가 상위 10%는 '월
한국수력원자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기업 인권실사 평가'에서 공기업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한변호사협회와 사단법인 휴먼아시아가 공동 주관해 21일 열린 '기업 인권실사 평가 발표 및 과제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해당 컨퍼런스는 국내 주요 기업들의 인권실사 수준을 진단하고 인권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최초로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KTL이 그동안 구축해 온 인권경영 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것으로, 글로벌 수준의 ESG 경영을 실현하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TL은 '신뢰와 상생'이라는 핵심 가치를
현대엘리베이터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MSCI(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의 2026년 ESG 등급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BBB’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
특히 환경 부문 개선이 이번 등급 상승의 주요 요인이란 분석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S&P Global의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에서 전년 대비 7점 상승한
금호미쓰이화학은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글로벌 13만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의 영역을 평가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 유무뿐만 아니라 실제 실행과 결과까지 반영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부문 A 등급
KCC글라스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KCGS ESG 평가 및 등급’에서 3년 연속으로 통합 A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KCGS는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중 하나로, 매년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환경 부문이 올해도 최우수 등급 견인노동·인권 및 윤리 부문도 각각 점수 개선
금호석유화학그룹의 기능성 특수합성고무(EPDM/TPV) 제조사인 금호폴리켐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 에코바디스의 2025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SK가스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ESG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ESG평가결과 상위기업 중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자본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오고 있다.
SK가스는 올해 KCGS ESG 평가에서 환경(E) A+, 사회(
HK이노엔(HK inno.N)은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 결과’에서 최고 등급(AA)을 획득하며, 최근 진행된 4차례 평가에서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서스틴베스트가 ESG 전 영역 우수 상장사 100곳을 대상으로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베스트 컴퍼니 100(Bes
이노션이 한국공공브랜드대상에서 민간부문 종합대상을 포함해 총 2개의 ‘대상’을 수상했다. 광고·마케팅 기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기록했다.
25일 이노션은 한국공공브랜드대상에서 비공모 부문 ‘민간부문 종합대상’과 공모부문 ‘시민참여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공익 캠페인, 사
셀트리온은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KCGS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자본시장 신뢰를 높이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매년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를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해 등급을 발표한다.
셀트리온은 ESG 체계를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경영 전반에
한화투자증권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한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의 경영 체계와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평가에서 △환경 A등급 △사회 A+등급 △지배구조 B+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환경·사회 부문 A+ 획득
SK케미칼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2022년 처음 종합 A+ 등급을 받은 이후 4년째 유지 중이다. KCGS 평가에서 4년 연속 A+ 등급을 달성한 기업은 SK케미칼을 포함해 2곳에 불과하다.
KCGS는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으로 상장기업
SK증권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올해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것으로, 환경 A+, 사회 A+, 지배구조 B+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등급 개선을 이뤘다.
한국ESG기준원의 평가는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영역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분석해 ESG 통합등
HS효성첨단소재는 글로벌 공급망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평가기관 에코바디스의 2025년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메달’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환경, 노동ㆍ인권, 윤리ㆍ공정거래, 공급망 관리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 세계 13만여 개 평가 기업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점수를 기록했다.
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2025 K-ESG 경영대상’에서 ‘종합 ESG 대상’과 ‘동반성장위원장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K-ESG 경영대상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과 기관의 모범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2년 신설됐다.
올해 한세실업은 환경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3년 탄소중립을 선언한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업계는 세계적인 지속가능성 관련 규제 완화와 안티ESG 여파로 다소 주춤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그에 반해 한국에서 급격히 강조되고 있는 몇 가지 ESG 이슈들은 반드시 주목해봐야 하는데, 사회분야에서는 단연 산업안전 이슈가 손꼽힌다.
대표적 사례로, 건설현장에서 천장재가 파손되거나 사다리 작업 도중 또는 높은 건물의
경기문화재단이 인권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문화재단은 3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5 경기인권포럼에서 ‘인권경영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 재단은 임직원 인권교육 확대, 사업 전반에 인권영향평가 도입, 이해관계자 참여형 인권정책 발굴, 취약계층 문화향유 기회 보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
수원특례시가 인권행정의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제3회 경기도 인권행정 추진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3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렸다.
수원시는 인권행정제도 구축, 인권침해 조사와 구제, 인권영향평가, 인권실태조사, 인권교육, 인권 관련 행사 등 전방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롯데백화점은 유통업계 최초로 '2025년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는 롯데백화점을 포함해 6개의 사기업만이 해당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백화점은 2023년 업계 최초로 ‘제3자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며 인권경영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했다. 실효성 있는 로드맵에 따라 제도를 실질적으로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노인인권기본법’의 제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시민·종교·노동·복지 단체가 참여한 노인인권기본법제정추진연대는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소개로 제정안을 입법청원 형식으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노인인권기본법의 제정은 그간 사회 각계각층에서 그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었다. UN은 1991년 ‘노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