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아버지의 투병 소식을 전하며 딸로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하늬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로봇, 소리’(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호재)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하늬는 “실제 딸로서 이하늬는 어떤가?”라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모든 딸들이 다 그럴 것 같은데 저는 지금까지 반항하
배우 심은경이 영화 ‘로봇, 소리’의 로봇 목소리를 연기하는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로봇, 소리’(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호재)의 제작보고회에서는 극 중 로봇 목소리 역으로 참여한 심은경의 모습이 공개됐다.
‘로봇, 소리’의 로봇은 이름이 소리다. 세상 소리를 다 듣기 때문에 김해관(이성
영화 ‘로봇, 소리’(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호재)가 따뜻한 감성이 담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아버지 해관(이성민 분)의 “혹시 김유주를 아십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이어 ‘10년 전, 실종된 딸’이라는 자막을 통해 해관이 찾는 사람이 딸 유주임을 예상케 한다. 주
달샤벳의 아영이 남자친구를 위한 애교가득한 ‘사과송’을 선보인다.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사랑 주파수 37.2’에서는 ‘나쁜여자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극중 아영은 착해도 너무 착해빠져 사람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늘 오케이를 외치는 오케이녀 이유미 역을 맡았다. 최근 녹화에서 아영은 항상 자신을 기다려주는 남자친구 강태규에게 미안
KT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에서 KT IT서포터즈와 마을 주민들이 임자도 종합복지센터에서 영화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봉만대, 이호재, 윤종석 등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 감독들과 함께 영화감독ㆍ배우의 꿈을 가진 섬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스마트폰 단편 영화를 제작했다.
이들 작품은 오는 9월 15일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정의는 살아있었다. 권력에 대항하는 힘없는 소시민의 복수는 해피엔딩을 맞으며 정의가 승리하길 바라는 시청자들의 묵은 체증을 내려가게 했다.
상위 0.001%의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에 희생당한 가족의 복수를 그린 KBS 2TV ‘골든 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이진서)가 권선징악으로 막을 내렸다. 19일 방송한 ‘골든 크로스’ 20회에서는 강도
‘골든크로스’ 정보석이 김강우의 죽음 이후 승승장구하게 됐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16회에서는 강도윤(김강우 분)의 죽음 이후 경제부총리로 내정된 서동하(정보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도윤은 골프채에 맞은 후 총에 맞아 살해됐고, 이후 암매장 됐다. 그렇게 3년의 시간이 흐른 뒤 서동하는 눈엣가시 강도윤의 죽음으로
‘김강우 vs 골든 크로스’의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이진서 연출)' 측은 김강우와 골든 크로스의 대 격돌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숨 쉴 틈 없는 위압감을 선사한다. 김강우를 제거하기 위해 엄기준(마이클 장), 정보석(서동하),
탄력 넘치는 살구색 요가복으로 명품몸매를 과시한바 있는 한은정이 이번에는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밀착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이진서 연출)' 측이 8일 한은정의 명품 S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 자태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 중 한은정은 '골든 크로스'의 대표 '홍사라'로 분해 열연
정보석을 움직이는 엄기준이 나타났다. '청담동 친딸 살인사건'의 전말을 꿰뚫고 있는 엄기준이 말 한마디로 정보석을 들었다 놨다 하며 '뛰는 정보석 위 나는 엄기준'의 진가를 톡톡히 드러냈다.
KBS 2TV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연출)' 4회에서는 엄기준이 갖은 술수로 정보석의 숨통을 조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두 사람이 치열한 두뇌
'악의 품격' 서동하로 돌아온 정보석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뜨겁다.
KBS 2TV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 측은 24일 소름 끼치는 악역 '서동하'로 열연 중인 정보석의 명연기 비화를 공개했다.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우리나라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음모를
'골든 크로스' 제작진이 인물 관계도를 공개했다.
10일 KBS 2TV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연출) 제작진은 등장 인물 소개와 함께 인물 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인물 관계도를 공개했다. '골든 크로스'는 첫 회 방송 후 '탄탄한 전개-강렬한 연기-선 굵은 연출'의 삼박자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호평을 받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골든 크
'골든 크로스'의 8인 포스터가 드디어 공개됐다.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연출)가 김강우, 이시영, 엄기준, 한은정, 정보석, 이아현, 이호재, 김규철까지 주요등장인물을 모두 담아낸 8인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김강우-이시영의 치명적 백허그를 담은 2인 포스터와 조각
KBS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의 숨막히는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홍석구 감독, 유현미 작가를 비롯해 김강우(강도윤 역), 이시영(서이레 역), 정보석(서동하 역), 한은정(홍사라 역), 엄기준(마이클장 역)을 비롯하여 이호재, 정애리, 김규철, 정원중
김아중 금발
배우 김아중이 금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아중은 최근 핀란드 헬싱키에서 금발로 파격 변신한 채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와 화보 촬영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발의 김아중은 빗방울로 촉촉하게 젖은 헬싱키 거리의 풍경을 배경으로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그간 많은 화보 촬영을 했지만 김아중이 금발을 한 것은 처음이다.
김아중은 헬
MBC 김진민 CP가 단막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진민 CP는 1일 오전 11시 경기 일산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페스티벌' 기자시사회에서 "KBS에서 단막극이 계속 유지되는 이유는 작가와 연출이 계속 배출되기 때문"이라며 "(저희 역시)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지는 않는다. 새로운 작가, 연출, 배우를 발굴하는 것이 제일 큰
배우 손병호가 MBC 단막극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손병호는 1일 오전 11시 경기 일산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페스티벌' 기자시사회에서 "완성된 시나리오가 있다는 것이 매력"이라고 단막극을 선택한 이유를 밝히며 "연속극을 하다보면 다음에는 (캐릭터가)어떻게 변할지 답답할 때가 있다. 단막극은 어떤 캐릭터를 갖고 갈지 알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