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임자도 어린이와 스마트폰 영화 제작

입력 2014-08-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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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에서 KT IT서포터즈와 마을 주민들이 임자도 종합복지센터에서 영화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사진=KT)
KT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에서 KT IT서포터즈와 마을 주민들이 임자도 종합복지센터에서 영화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봉만대, 이호재, 윤종석 등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 감독들과 함께 영화감독ㆍ배우의 꿈을 가진 섬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스마트폰 단편 영화를 제작했다.

이들 작품은 오는 9월 15일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식에서 특별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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