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크로스’ 정보석, 김강우 죽은 후… 경제부총리로 내정 ‘권력 핵심’ 성장

입력 2014-06-0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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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골든크로스’ 화면 캡처)

‘골든크로스’ 정보석이 김강우의 죽음 이후 승승장구하게 됐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16회에서는 강도윤(김강우 분)의 죽음 이후 경제부총리로 내정된 서동하(정보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도윤은 골프채에 맞은 후 총에 맞아 살해됐고, 이후 암매장 됐다. 그렇게 3년의 시간이 흐른 뒤 서동하는 눈엣가시 강도윤의 죽음으로 출세가도를 달리게 됐다.

서동하는 장인인 김재갑(이호재 분)도 이제 쉽게 건드릴 수 없는 거물이 됐고, 청와대에서 대통령과 독대할 만큼 권력의 핵심으로 성장했다.

대통령에게 서동하는 “자동차를 수출해봤자 얼마 안 남는다”면서 “하지만 금융 강국이 되면 돈을 무한대로 벌어들일 수 있다”고 자신을 믿어달라며 설득했다. 이에 대통령은 경제부총리로 내정한 그에게 신뢰를 보이며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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