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극본 서인, 연출 이광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 공인 '꼴통 판사' 이정주(박은빈 분)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엘리트 판사 사의현(연우진 분)의 정의 구현 이야기를 그린다. '당신이 잠든
'당신이 잠든 사이에' 마지막회에서 이종석과 배수지가 결혼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마지막회에서는 권선징악의 스토리로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행복한 결말을 맺으며 종영했다.
이날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이유범(이상엽 분)은 재판에서 패소할 것으로 보이자 재판이 끝난 뒤 최담동(김원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16일 마지막회를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이종석이 "정재찬을 보내려니 생각보다 쓸쓸하다"며 종영 소감을 남겼다.
이종석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찬 공기를 마시며 첫 촬영을 시작했던 겨울, 그리고 다시 옷 깃 여미는 오늘의 겨울까지. 거의 1년
맞춤법 파괴 장난을 하는 아이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라는 말을 “일해라 절해라 하지 마세요”라고 쓴 걸 보았다. 처음엔 우스웠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중요한 메시지를 담은 말 같았다. 사실 일과 절은 인간생활의 전부다. 일이 실질이며 활동이며 생업이라면 절은 말이며 이념이며 명분이다. 일이 사판(事判)이라면 절은 이판(理判)이다. 명분과 실질은 상부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라는 가사가 있다. 1990년 초 히트했던 신신애의 노래 ‘세상은 요지경’이다. 팔다리를 흐느적대며 ‘이판사판 춤’과 함께 부른 이 노래는 당시 대유행했다. 요즘 부쩍 이 노랫말이 떠오르는 건 ‘가짜뉴스(fake news)’ 때문이다. ‘여기도 짜가 뉴스, 저기도 짜가 뉴스, 짜가 뉴스가 판치는 세상’이다. 뉴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중국발(發) 대규모 투자로 인해 ‘제2의 치킨게임’이 불붙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반도체 생태계를 주도했던 미국·한국·일본 등이 대규모 시설 확장과 투자, 인수·합병(M&A)에 속도를 올리는 가운데 ‘반도체 굴기’를 기치로 내건 중국이 정부를 등에 업고 추격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치킨게임이란 서로 한
지난 달 미국 중심부인 뉴욕을 시작으로 중부 미주리 주와 서부 네바다 주에서 열린 세 차례의 2016 미국 대선 후보의 TV 토론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완승으로 끝이 났다. 그러나 막말과 인신공격으로 1, 2차 TV토론을 얼룩지게 한 두 후보는 마지막 3라운드까지 ‘이판사판’ 양상을 연출, 유권자들의 실망감을 자아냈다는 평가다.
19일 CNN방송
미국 대선의 최종 분수령이 될 마지막 대선후보 TV 토론이 19일(현지시간) 열렸다. 막판 뒤집기를 노려야 하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와 굳히기에 들어가야 하는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두 후보 모두 절박한 모습이 역력했다는 평가다.
이날 밤 9시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에서 미국 대선후보 3차 TV 토론이 90분간 진행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
'판타스틱' 박시연이 어머니 수술비 때문에 곤경에 처했지만 시댁에서는 콧방귀를 켰다.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에서는 백설(박시연 분)이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날 백설은 어머니 수술비 3000만 원 때문에 집에 연락을 했다. 그러나 남편 최진태(김영민 분)는 신경질을 냈고, 곽혜선(윤소정 분)과 최진숙(김정난 분)은
'판타스틱' 주상욱이 위기에 빠진 김현주를 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17일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측은 멈추지 않는 직진남 주상욱과 위기일발 김현주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됐을지 모른다는 말에 류해성(주상욱 분)을 밀어내지만 어쩔 수 없이 끌리는 이소혜(김현주 분)와 "양다리라도 좋으니 절
“여성으로서 한계와 차별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혹독하게 실력을 갖추면 기회는 균등하게 돌아오고 목표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자이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위치에서 더욱 책임감을 느껴야죠.” 안효진 교보증권 고객자산운용본부장
“여성이라는 것 때문에 힘들기도 했지만, 남성들과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제가 가진 장점이
이동학 더불어 민주당 전 혁신위원이 이번 총선에서 노원병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동학 더민주 전 혁신위원은 대전 공업고등학교 자동차과를 나와 경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2012년 다준다청년정치연구소 소장으로 사회 정치 문제에 목소리를 냈다. 2014년 이판사판 대표를 역임했으며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새정치민주연합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김영훈이 섬뜩한 웃음을 보인다.
4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연출 이계준|극본 고은경) 57회에서는 강세나(김민경)와 시어머니 모화경(금보라)이 막말을 하며 고성을 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에 돌아온 세나는 홍정옥(양금석)이 자신을 알아보자 경악하며 "어디까지 기억하는 건데?"라고 소리쳤
월화드라마 화정
월화드라마 '화정' 차승원이 위기를 맞이했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21회에서는 능양군(김재원)이 처음 등장해 광해(차승원)과 대립을 예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양의 집들을 둘러보던 능양군은 "도성에서 제일 큰 집을 찾는다"고 말했다. 주위의 작고 낡은 집들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던 능양군은 손으로 궐을
달려라 장미
'달려라 장미' 정애리가 윤주희에게 고주원과 결혼식을 올리라며 거래를 제안했다.
2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연출 홍창욱|극본 김영인)'에서는 홍여사(정애리)가 태자와 민주의 결혼 발표 기사에 기겁한 후 민주에게 거래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여사는 태자와 민주의 결혼 발표 기사를 네가 한 짓이냐며 물었지만 민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박하나에 반격을 선언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91회(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에서는 서은하(이보희)가 딸이자 며느리 백야(박하나)에 분을 참지 못하고 쏘아붙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야는 은하가 빨래하는 것을 마음에 들지 않아 하며 "빨래 검은색 유색 흰색 따로 빨아야 한다.
'압구정 백야'
MBC '압구정 백야' 91회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방송되는 압구정 백야 91회에서는 김효경(금단비)와 육선중(이주현)의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감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육선중은 김효경에게 "준서 아빠 생각나요?" 라고 묻자 김효경은 "사랑해보셨어요"라고 되묻는다. 이어 효경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
경찰 지만원 내사 착수
경찰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국가 전복을 위한 불쏘시개", "시체장사" 등으로 묘사한 지만원 논객 지만원(72)씨에 대해 내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23일 관련업계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등에 따르면 지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사이트 시스템클럽에 올린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라는 제목의 글에 대해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은
지만원, 세월호 침몰
보수논객 지만원(72)씨가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시체 장사'라는 표현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제2의 5·18폭동'을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도 내세웠다.
지만원 씨는 22일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시스템클럽’에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라는 제하의 글에서 “국가를 전복하기 위한 봉기가 바로 북한의 코앞에서 벌어질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