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1일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를 다시 찾았다.
정 이사장은 장례 이틀째인 이날 오전 11시 6분경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정 명예회장의 빈소를 재차 방문해 “발인 날까지 매일 오겠다”라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삼촌인 고인과 매우 각별한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 이사장은 전일 오전 10
31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에 전날 별세한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상황과 유족의 뜻을 존중해 취재진 등의 출입은 통제됐다.
특히, 4개 호실로 이뤄진 2층을 통째로 빌리고 3개 호실은 비워두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는 분위기였다.
KCC 측은 조문
오는 22일 임기를 마치는 강신명 경찰청장(경찰대 2기)은 경찰 총수로 재직한 2년 동안 가장 아찔했던 순간으로 작년 3월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을 꼽았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경찰관의 처우를 개선하지 못했다는 점을 꼽았다.
강 청장은 16일 경찰청사에서 출입기자들과 마지막으로 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재임 기간 2년 동안 아쉬웠던
내달 2년 임기가 끝나는 강신명 경찰청장의 후임으로 이철성 본청 차장이 내정됐다. 경찰대 출신의 현 청장 후임으로 다시금 간부후보생이 내정된 상황에 대해 다양한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청와대는 28일 박근혜 대통령이 신임 경찰청장에 이철성 현 경찰청 차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철성 본청 차장이 경찰청장에 내정되면서 현 강신명 청장은 별다른 과오없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23일 ‘문재인담쟁이펀드’가 출시 첫날 모금액 55억원 모았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 우원식 총무본부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 민주당사 브리핑에서 “5000여 명이 넘어갔고, 모금액은 55억원이 넘어섰다”고 말했다.
우 본부장은 “과거 박원순 펀드, 유시민 펀드가 있었는데 그 때의 속도와 모금액에 비교할 수 없도록 굉장히
뇌물공여와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박연차(66)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 징역 2년6월과 벌금 291억원이 선고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최규홍 부장판사)는 22일 박 회장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포탈한 세액이 280억원이 넘고 비자금을 조성해 뇌물로 사용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며 "재판을 받는 동안 구속기간이
서울고법 형사1부(조해현 부장판사)는 24일 뇌물공여와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박연차(66)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 징역 2년6월과 벌금 190억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실형을 선고함에 따라 박 전 회장의 보석을 즉각 취소했으며, 박 전 회장은 1년7개월여 만에 다시 수감됐다.
박 전 회장은 2008년 12월 구속됐다 지병을 이유로 1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청탁과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택순 전 경찰청장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는 29일 박 전 회장에게서 '잘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2만달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청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433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됐다.
이 전 청장은 경찰청장 재직 시절인 2007년 7월 박
앞으로는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과태료도 인터넷을 통해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은 27일 오전 경찰청과 '가상계좌에 의한 교통과태료 수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인터넷뱅킹이나 폰뱅킹, CD기 이체 등을 통해 교통과태료 납부 서비스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부터는 경찰청에서 발부되는 교통과태료 고지서에 온라인
신한은행은 12일 저녁 7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상록회관에서 순직 경찰관 유가족을 위한 아름다운 후원정기예금 지원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기금은 신한은행이 지난 3월부터 판매한 ‘아름다운 후원정기예금’을 판매해 출연했으며, 재단법인 참수리사랑(경찰청 산하단체)에 전달됐다.
동 기금은 그동안 손길이 닿지 않았던 순직(공상) 경찰관 유가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