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경제계와 정부, 국회가 한자리에 모여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고 뜻을 모았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은 우리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맞을지, 새로운 성장의 원천을 만들지를 결정할 마지막 시기”라면서 “올해는 모
대한상의-국민의힘 정책간담회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국제무대의 게임과 룰이 완전히 바뀌었다”며 정치권에 성장 중심 규제개편과 대규모 투자 여건 마련을 당부했다.
최 회장은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과의 경제 현안 정책 간담회에서 “APEC 현장에서 글로벌 기업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가 둘러싼 경제 환경이 예상보다 훨씬
16~19일 3박 4일 일정에 500여 명 모인다최태원 회장·전국상의 회장·대‧중소기업인 등김민석 국무총리 ‘새정부 국정 운영방향’ 기조연설정신아 카카오 대표 ‘AI 토크쇼’ 진행김정상 듀크대 교수 등 유명연사 대거 출동
16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제48회 대한상의 하계포럼’을 개최한다고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추진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수펙스 커뮤니케이션 위원장, 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류재철 LG전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3년 7월 수상자로 LG전자 백만인 책임연구원과 삼성텍 이태길 연구소장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하여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
한화그룹이 강원 삼척 탄소중립숲 조성지에 나무심기 작업을 마무리했다.
한화그룹은 20일 강원 삼척 탄소중립숲 조성지에 '한화 태양의 숲 8호' 조성을 마무리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 태양의 숲'은 한화그룹이 2011년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ㆍ외에 친환경 숲을 조성해온 활동이다. UN사막화방지협약(UNCCD)
한화그룹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통한 그룹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성을 공유하고 글로벌 사업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주재기자 워크숍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주재기자 워크숍은 매년 한국으로 글로벌 주재기자단을 초청하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 처음 시작됐고, 인천 화약공장에 위치한 한화기념관을 포함해 주요 사업
한화그룹이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총괄하는 신임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에 이태길 전무를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전무는 1964년생으로, 서울 장충고와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신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한화케미칼로 입사했으며, 영업, 홍보, 경영기획, 인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왔고, 2015년
▲한기식 씨 별세, 향년 86세. 배정순 씨 배우자상, 한승훈(삼성전자 부장)·경실·성실 씨 부친상, 이유섭(정희장학회 이사장)·이태길(한화컴플라이언스위원회 전무) 빙부상, 30일, 발인 10월 2일 오전 6시4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장지 국립 이천 호국원, 02-301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