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학교는 25일 오후 경남 진해 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65기 졸업식을 개최, 126명의 졸업생도를 배출했다.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졸업식에는 연병장 앞바다에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 최신예 한국형구축함인 양만춘함(DDH-Ⅱ)과 문무대왕함(DDH-Ⅱ), 214급 잠수함 정지함 등이 환영 전단으로 배치돼 눈길을 끌었다.
김성찬
군당국은 21일 북한이 연평도 사격훈련 이후에도 서해지역에 지대함, 지대공 미사일을 계속 전개하고 있는데 대해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북한군은 현재 서해 접적지역 위주로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해안포 사격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군은 파악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이 SA-2 지대공 미사일과 지대함 미사일을 서해안 등산곶 일대에
중국 관영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는 20일(현지시간) 한국군이 베이징시간으로 오후 1시30분 현재 연평도 해상 포사격훈련을 실시했고 한국 공군 F-15K가 현재 비상대기 상태라고 보도했다.
환구시보는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호와 함정 10여척, K-9자주포대와 105mm 견인포대, 81mm 박격포대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에 방산주들이 상승세인 반면 남북경협주들은 약세다. 이런 가운데 매출 상당수가 방산 관련이며 남북경협 매출은 전무한 이화전기는 남북경협주라는 인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이화전기는 전일대비 12원(1.41%) 하락한 838원에 거래중이다. 빅텍, 스페코, 휴니드등 방산주들은 상승세인 반면 제룡산
“‘이지스함에 승선하는 순간 배를 정성스럽게 만들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용자 중심으로 여러 가지를 배려했음을 느껴 명품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최근 대우조선해양은 대한민국 해군 대령 김승우 기동대장으로부터 감사 편지를 받았다.
이 편지는 지난 8월 대한민국 해군 측에 인도한 7600톤급 이지스함의 탁월한 품질과 성능에
대우조선해양이 꿈의 구축함이라 불리는 현존 최강의 최첨단 이지스 구축함인 7600t급 '율곡이이함'의 인도식을 31일 거제도 옥포조선소에서 갖고 대한민국 해군에 성공적으로 인도했다.
이번에 인도한 이지스 구축함은 세종대왕함에 이어 두 번째로 2006년 6월 계약 체결해 4년 2개월의 공정을 거쳤으며 우리 해군이 운용할 기동부대의 핵심전력으로서 역할을
남북경협주 테마로 시장에서 꼽히고 있는 이화전기가 대북관계 악화에 따른 우려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 지난 3월26일 1371원이던 이화전기 주가는 이 날 730원대로 반토막 가까이 급락한 상황이다.
MTIR sponsor전원공급장치 전력변환장치 등 중전기기 전문기업인 이화전기는 북한과의 경제협력등이 이뤄질 경우 전기전력 시설이
24일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 이어 관련 부처 장관이 합동기자회견을 통해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압박 내용과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 공조와 남북교류 협력 중단, 한미 방위태세 강화 등 전방위적인 대북압력 조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사회 공조 강화=천안함 사태
군 당국이 천안함 사태를 사실상 북한 소행으로 판단하고 대북성명을 검토하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군은 오는 20일께 민·군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건 조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김태영 국방장관 명의의 대북성명 발표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이는 곧 천안함 사태가 북한 소행이라는 것을 공식화하는 것으로 미국이 '군사적 공격(armed attack)'
군 당국이 천안함 사태를 사실상 북한 소행으로 판단하고 대북성명을 검토하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군은 오는 20일께 민군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건 조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김태영 국방장관 명의의 대북성명 발표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이는 곧 천안함 사태가 북한 소행이라는 것을 공식화하는 것으로 미국이 `군사적 공격(armed attack)'이
이화전기가 초계함 사건 여파로 하락세다. 대북경협주로 사건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증시에서는 노후 군함 교체에 따른 수혜주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29일 오전 10시23분 현재 이화전기는 전일대비 90원(5.50%) 하락한 1545원에 거래중이다.
이화전기는 전원공급장치 전력변환장치 등 중전기기 전문기업으로 방위산업 분
현대중공업이 중동과 북아프리카 방산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중공업은 29일 중동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서 개막되는 국방 전시회 'DIMDEX 2010(Doha International Maritime Defence Exhibitio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31일까지 열리는 'DIMDEX 2010'은 격년제로 개최되는 국제 해상무기 전문 전시회이다
STX엔진이 한국형 이지스함 건조사업에 적용되는 군 통신장비의 납품 단가를 조작해 100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로 검찰에 적발됐다.
25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따르면 STX엔진 전무 조 모씨가 방위사업청의 군 위성통신사업 장비 납품 단가를 부풀려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혐의로 조 모씨를 구속했다.
또 검찰은 이 회사 상무 정 모씨를 같은 혐의
STX엔진과 협력업체 2곳이 군납과정에서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25일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은 지난 2007년 이지스함 등 대형함정에 사용되는 위성통신장비를 방위사업청에 납품하는 과정에서 인건비등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98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STX엔진 전무이사 조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부상무 정모씨와 회사법인을 불구속 기소했다.
9일 정부가 한국 조선산업 경기회복을 위한 선제 대응책을 확정 발표했지만,선박금융 중심의 정부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자구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STX조선 등 선두 기업들은 조선 이외 에너지 사업, 도시 인프라 구축, 지분 매각에 따른 자금 확충 등 다양한 생존전략 마련에 나서고 있다
스페코가 400억원대 방산장비 공급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해양경찰청과도 중소형급 군함용 장비 공급 계약을 진행 중이다.
29일 스페코 관계자는 “올 초 KDX-3이지스함에 장비를 40억원 정도 공급했다”며 “향후 3~4년 동안 최소 400억원대의 관련 장비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에는 150억원 가량 공급할 것”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미국의 이지스구축함인 존 매케인함(DDG-56.9200t.왼쪽)이 30일 오전 동해로 출동하기 위해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를 떠나고 있다.
이 함정은 이지스구축함인 채피함(DDG-90.9200t.오른쪽)과 한국 최초의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7600t) 등과 동해 공해상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
16일 오전 2009 F/E 연습에 참가한 해군 제1함대 사령부소속 전투함과 미 해군 이지스함이 동해상에서 기동훈련을 하고 있다.
맨 앞이 대조영함(4,500톤)이며, 그 오른쪽으로 미 해군 스테덤함(9,000톤급)과 왼쪽 차피함(9,000톤급)이며 뒤를 이어 해군 제1함대의 기함인 광개토대왕함(3,900톤)과 그 뒤로 호위함인 마산함(1
현대중공업이 ‘꿈의 전함’이라고 불리는 7600톤급 ‘이지스(Aegis)구축함’을 국내 최초, 세계 3번째로 건조했다.
현대중공업은 25일 울산본사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김장수 국방부 장관 등 정부기관 주요 인사와 현대중공업 최길선 사장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지스함 1호인 ‘세종대왕함’진수식을 개최했다.
이 함정은 해상 작전 운용시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