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이민사회국’을 신설한 지 1년을 맞아 이주민 권익과 생활밀착형 정책을 본격화하고 있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7월 의정부에 ‘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상담 언어를 10개국으로 확대, 연간 1만명 이상에게 법률·노무·생활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이주노동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쉼터 15곳을 리모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있
서울시 위기이주여성 전문상담센터 및 보호시설이 문을 연다.
서울시는 이주여성을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지원하는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와 단기보호시설인 '한울타리 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12일 오전 11시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한울타리쉼터'는 긴급대피와 보호가 필요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