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인터넷은행과 증권 계열사의 IT 리스크 대응을 점검하고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했다.
이종오 금감원 디지털·IT 담당 부원장보는 1일 인터넷은행 5곳의 최고정보책임자(CIO)와 감사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IT 내부통제 현황과 개선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전산 장애 등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디지털 금융 서비스의 안정
민병덕 의원실·KOSIF 등 기후단체, 기자회견 통해 로드맵 수정 요구 공시 대상 확대·스코프3 유예 축소·법정공시 조기 전환 제언 단체들 "기후·전환금융 등 정책과 정합성 부족" 지적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지속가능성(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두고 공시 대상과 법정공시 전환 시점 등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과 국
2026년도 디지털·IT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전자금융·가상자산 감독 체계 정비…이용자 보호 중심 규율 강화
금융감독원이 디지털 금융 확산에 따른 IT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감독 체계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 빅테크 전자금융업자와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내부통제 점검도 강화할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4일 금융회사, 전자금융업
2021년 ‘별도 2조’ 계획서 ‘연결 30조’로 상향… 대상 기업 코스피 7% 수준학계·컨설팅업계 “글로벌 정합성 고려해 적절” VS 시민단체 “그린워싱 방치”
금융당국이 발표한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초안의 의무화 대상을 두고 시장 전문가들의 평가가 엇갈린다. 2021년 첫 논의 때와 비교해 자산 규모 기준이 대폭 상향되면서 이를 제도 안착을 위한
\공시 본질 두고 전문가 의견 갈려 글로벌 표준 준수 통한 경쟁력 강화 급선무‘갈라파고스 규제’ 전락 우려도
국내 지속가능성(ESG) 공시 최종안 확정을 앞두고 일부 부처가 정책 지표를 공시 기준에 반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공시의 성격을 둘러싼 전문가 의견도 엇갈리고 있다. ESG 공시의 지향점을 국제 표준에 맞춘 ‘투자 정보’로 볼 것인지, 정책 목표
5일 토론회서 재계와 민간 도입 속도와 방식 두고 격론 재계 "연결 공시 책임·수용성 고려해 단계적 도입해야"민간 "글로벌 시장 생존 위해 법제화는 필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법제화를 둘러싸고 재계와 민간의 시각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에서는 최근 민병
금감원,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 개최“가상자산 이용자 보호가 지속 성장의 출발점”IT 안정성과 시장 감시 강화 주문
국내 가상자산 산업의 제도권 편입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업계 최고경영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건전한 성장 해법을 모색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30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컨
금융감독원이 국내 유망 핀테크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테크파인더 쇼케이스(Tech-Finder Showcase)’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번 쇼케이스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5개 내외 기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11월 26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동 a
美 관세로 불확실성 확대…금융시스템 안정 총력자본시장 신뢰 회복·금융사 내부통제 강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미국 신정부의 관세정책 변화로 인한 금융시스템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가계부채, 부동산 PF 등 구조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년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금융감독원이 핀테크사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전자금융업이 혁신을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적발이나 제재 위주가 아닌 컨설팅 중심의 검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개선할 방침이다.
이종오 금감원 디지털·IT 부원장보는 12일 네이버파이낸셜 본사에서 전자금융업자 CEO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핀테크산업협회장을 비롯해 △
금융감독원이 올해 디지털·IT 부문에서 단순 점검·지도가 아닌 ‘컨설팅 중심’ 검사를 통해 디지털·IT 기업의 자율적인 시정을 이끌 방침이다.
금감원은 27일 서울 금감원에서 금융회사, 전자금융업자, 가상자산사업자, 협회 관계자 등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디지털·IT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올해 조직개
금융감독원이 19일 국내 은행 최고정보책임자(CIO)들과 간담회를 열어 디지털 운영·복원력 강화를 위한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금융권 IT 운영과 관련된 주요 현안과 개선 방향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종오 디지털·IT 부원장보는 "디지털 운영‧복원력 강화를 위해서는 기본적인 IT운영·통제뿐만 아니라 신기술 활용 등으로부터 파생되는 신규
금감원, IT감사 가이드라인 마련자율적 내부통제 체계 구축 필요3단계 내부통제 체계 도입
금융감독원이 금융권의 IT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IT감사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13일 금감원은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핀테크산업협회 등 7개 협회·중앙회와 'IT감사 가이드라인 마련TF' 마무리 간
금융감독원이 6일 가상자산사업자 최고경영자(CEO) 및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등과 현안 간담회를 열고 작년 비상계엄 사태날 발생한 가산자산의 전산장애 리스크 요인을 점검했다.
이종오 금감원 디지털·IT 부원장보 주재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두나무, 빗썸, 코빗, 코인원, 스트리미 등 5곳과 CEO, 최고기술자(CTO), 닥사
금융정보보호협의회는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을 비롯한 금융회사 CISO, 금융 IT 보안 및 정보보호 부서장, 실무자 등 약 2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정보보호협의회는 금융보안과 관련한 정보공유·협력 및 정책 건의·제안, 금융소비자의 정보보호 인식 교육·홍보 지원 등을 위해 2002년에 설립된 금융보안 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부원장보 4명을 신규 임명하고 디지털·IT 부문을 신설한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종오 중소금융감독국장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디지털·IT 부문 부원장보로 임명됐다.
이 국장은 1970년생으로 충주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금융감독원에 입사해 신용감독국, 저축은행감독국, 여신금융검사국, 여신금융감독국 등을 거
정부가 삼성전자와 네이버 등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가입 기업과 수상태양광 정책을 논의한다.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RE100 가입 및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수상태양광 정책 간담회’를 연다.
RE100은 기업이 2050년까지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만 충당하겠다는 자발적인 국제운동으로, 지난해 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