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대 4483명으로 전체의 56.1% 차지강남구 818명 최다⋯25개 자치구 중 16곳 증가
올해 3분기 서울에서 집합건물 상속을 원인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상속인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속인 10명 중 5명 이상은 50·60대였으며, 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가장 많았다.
23일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공람안엔 자녀 조합원 등재⋯구청엔 변경 신청 없어조합장 “기존 해석 신뢰”⋯법원은 지분별 요건 판단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디에이치 반포124(반포주공1단지 1·2·4주구)에서 조합장 A 씨 일가의 자녀 지분 증여와 1+1 분양 자격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1+1 분양신청 이후 배우자 보유 지분이 자녀에게 이전되면서 해당 지분의 조합원
2002년 학교가 문을 열 때 만든 통학로가 24년 만에 용인시 소유가 됐다. 학생들이 매일 걷는 길이었지만 땅은 민간 소유로 남아, 시는 도로를 관리하면서도 캐노피와 안전펜스를 설치하거나 정비하지 못했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언남동 언동초·중학교 앞 통학로 7필지, 935㎡의 소유권 이전을 16일 모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언남동
성남도시개발공사가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의 배우자 명의로 된 수원 땅을 겨냥했다.
김씨가 배우자에게 넘긴 22억원을 돌려받겠다며 소송을 내고, 그 돈으로 산 토지에 가압류를 함께 신청한다.
검찰이 대장동 1심에 항소하지 않아 형사추징이 428억원에 묶인 뒤, 피해 당사자가 민사로 환수에 나선 흐름의 연장선이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
30대 1만2744명으로 절반 넘어강동구 전년보다 3753명 급증
올해 3분기 서울에서 생애 처음 집합건물을 사들인 매수인이 2만4000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30대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매수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7~9월
경기도 광명시의 한 상가가 경매에 나왔다. 등기부등본을 살펴보니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가처분이 등기돼 있어 주의가 필요한 물건이다. 가처분의 피보전권리는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이고, 매매, 증여, 전세권·저당권·임차권 설정 등 일체의 처분행위를 금지한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다. 또한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최선순위 가처분등기는 말소되지 않고 매수인이 인수함’이라고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 이전이 8월 들어 크게 늘었다. 매매뿐 아니라 신탁 등기까지 동시에 증가하면서 부동산 자산 이동이 전반적으로 활발해진 모습이다.
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8월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부동산 수는 2만5332건으로 집계됐다. 7월 2만1698건보다 3634건(16
6~8월 증여 신청 2577건…25개 구 중 20곳 증가 송파 66.7%·서초 32.3%↑…광진 187.9% 급증중과 재개·장기보유공제 배제로 매도 부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재개된 이후 서울에서 주택을 팔기보다 자녀 등에게 넘기는 증여가 크게 늘고 있다. 매도 시 세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장기보유특별공제까지 받을 수 없게 되면서 처분 대신 증여를 택
강동구 2564명으로 자치구 중 최다40대 매수인도 한 달 새 735명 증가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사들여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매수인이 8월 9700명을 넘어섰다. 30대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40대 매수인도 한 달 새 700명 넘게 늘었다.
29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매매) 신청 매수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8월
8월 신청 소유자 3.2만 명⋯전년 동월比 29.9% 증가법인 94.3%·내국인 18.8%↑⋯외국인 1.7% 감소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소유자 수가 1년 전보다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내국인과 법인 소유자가 증가세를 이끈 반면 외국인 소유자는 소폭 감소했다.
27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8월 매도인 1만6126명지난달보다 2.9% 증가강동·영등포·송파 증가 폭 커
서울 집합건물 매도인 가운데 5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도인 4명 중 1명꼴이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에서 50대 매도인이 가장 많았다.
1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매
은평구 단독 보존 등기하자마포 취하 없이 ‘법정 공방’“법원 판단 따라 필요 조치”“서북 3구 폐기물 처리 협력”서울시 소각장 재추진 “반대”
재활용 선별 광역시설 소유권을 두고 서울특별시 마포구와 은평구 사이 소송전이 끝까지 가게 됐다.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15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교통‧환경 관련 지역 현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서북
30대 수증인 195명으로 가장 많아서초는 한 달 새 144명→44명 급감
서울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을 증여받은 사람이 1년 전보다 15% 넘게 늘었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가 가장 많았고, 연령별로는 30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12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증여) 신청 수증인 현황'을 분석한
7월 임의경매 매각 264건강서구 47건 뒤이어
서울에서 임의경매로 소유주가 바뀐 집합건물이 한 달 새 3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에 따르면 7월 서울 집합건물의 소유권이전등기(임의경매로 인한 매각) 신청은 264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198건보다 66건(33.3%) 늘었다. 지난해 같은 달 230건과 비교하면 34건(
오세훈, 마곡17단지 불편 해소방안 특별 요청국토부 '뉴홈 전용 모기지 적용방안' 후속 조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마곡지구 17단지 수분양자들의 입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주택 잔금을 내기 전이라도 입주와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특약 절차를 9월 1일부터 전격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특별 요청에 따라 마련
강남구 49건 늘어 증가 폭 최대⋯관악구 감소 폭 가장 커
서울 집합건물의 상속에 따른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7월 1643건으로 집계됐다. 지난달과 지난해 같은 달보다 모두 줄었다.
2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제공한 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7월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상속) 신청 부동산 수는 1643건으로 나타났다. 지난달(1
부동산 중개업소, 입주민에 ‘LH 연계’ 법무법인 대출 권유컨설팅비 명목 등 법정 최고 금리 크게 웃도는 비용 요구“시세차익 보면 부담 아냐”…고금리 대출 이용 부추겨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과정의 자금조달 사각지대를 파고든 고금리 대출 영업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분양전환에 필요한 소유권 이전등기 등 서류 업무를 위
디아이디 부실채권 대물변제 자산…취득 8개월 만에 매각장부상 31억 손실에도 고금리 차입금 상환·관리종목 유동성 방어 ‘실익’
대원화성이 관계사로부터 부실채권 대물변제로 넘겨받았던 진천공장을 취득 1년도 채 되지 않아 110억원에 처분한다. 장부상 수십억원대의 처분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조기 매각에 나선 것은 최근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데다
30대 매수자 5976명으로 전 연령대 중 1위은평구, 자치구별 매수 건수 '최다' 기록
고금리 장기화 여파 속에서도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30대와 40대 중심의 매수세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었지만, 지난달보다는 반등하며 30·40세대가 전체 시장의 60% 이상을 틀어쥔 모양새다.
21일 부동산 정보
“나중에 잘 모시겠다”는 자녀 말을 믿고 재산을 미리 넘겨줬는데, 정작 재산을 받은 뒤 부모를 외면한다면 어떻게 될까.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럴 줄 알았다면 재산을 주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렇다면 이미 증여한 재산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을까.
최근 헌법재판소가 이 문제와 관련해 주목할 만한 결정을 내렸다. 이미 이행된 증여는 자
대출 규제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자 ‘셀러 파이낸싱(집주인 대출)’이 이슈다. 매도인이 집을 팔 때, 자금조달의 한계로 매수 금액이 일부 부족한 매수인을 위해 집값의 일부를 빌려주는 방식이다. 매도와 매수, 양쪽 입장에서 알아야 하는 내용과 개념이다.
사례 1 집 팔고 이자도 받으려다…
한정수(가명, 69) 씨는 은퇴 후 관리가 편한 소형
양도소득세를 검토할 때 한 세대(가족)가 하나의 주택을 취득하고 조정대상지역(2017년 8월 3일 이후 지정)에 해당하는 경우, 그 주택의 보유기간 2년 이상, 거주기간 2년 이상이면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는 양도가액 12억 원까지 적용되므로, 양도가액 12억 원 초과분에 해
부모가 토지를 소유하고, 그 토지 위에 자식이 건물을 소유하며 건물 임대 관리와 임대 매출을 하고, 자식이 부모에게 토지 사용료를 지급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부동산 임대업 관리 업무는 챙겨야 할 일이 많다. 아버지가 소유 중인 건물•토지 중 재산적 가치가 적은 건물을 자식에게 증여하고, 자식이 건물 임대차 관리를 모두 맡아 처리하여 부모의 번거로움을 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