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일 사장 승진 3명, 대표부사장 승진 1명, 이동및 위촉업무변경 7명 등 총 11명 정기 사장단 인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준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은 △경영실적에 따른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원칙 재확인 △경영위기를 조기극복하고 재도약을 주도할 인물로 경영진 쇄신 △변화를 선도하고 지속 성장 기반 구축할 참신한 인물 중용이 특징
삼성은 12월1일 사장 승진 3명, 대표부사장 승진 1명, 이동·위촉업무 변경 7명 등 총 11명 규모의 2015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내정, 발표했다.
◇사장 승진
△삼성전자 김현석 부사장 → 삼성전자 CE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삼성전자 전영현 부사장 →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삼성디스플레이 이윤태 부사장 → 삼성전기 대표이사
세계 대표 미남을 선발하는 ‘2014 미스터인터내셔널’ 대회가 10월18일 서울에서 열린다.
대회 주최측은 지난 1일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불룸에서 10월 개최되는 ‘2014 미스터 인터내셔널 세계대회’를 유치한 (주)블루몽뜨 이병휘 회장을 비롯해 각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2013미스터엔터내셔널 1위 J
삼성전자가 LCD 사업부문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7월 담당사업부장인 장원기 사장 경질 이후 두 달만에 조직개편까지 이뤄진 것.
개편안에 따르면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대(大)팀제를 도입하고, 기능별 전문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규모 그룹 조직이 팀제로 통합되고 10여명의 임원은 연말까지 안식년 또는 비상근으로 전환됐
삼성전자가 LCD 사업부 부사장급 임원을 모두 교체했다.
이번 인사는 실적 부진의 책임을 물은 장원기 사장 경질 이후 20일만에 이뤄져 삼성 LCD사업부는 연중 사장과 부사장급 임원이 모두 교체되는 상황을 맡았다.
삼성전자는 20일 디바이스 솔루션(DS) 총괄 LCD 사업부 제조센터장에 박동건 부사장, 개발실장에 이윤태 전무를 각각 임명했다고
비트컴퓨터가 삼성전자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컨소시엄 주관 u-헬스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연구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30일 정부가 u-헬스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주춧돌을 놓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보건복지부는 12월부터 U-헬스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전략방향을 정하고 서비스 가이드라인을 정하는 등의 사업을 본격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6일 오후 2시30분부터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성공적 건강관리서비스 도입방안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심포지움은 주제발표와 지정 토론의 두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인데 먼저 보건복지부 오상윤 사무관이 ‘건강관리서비스 추진 배경 및 법안 주요 내용’을
불혹(不惑)에 접어든 국내 반도체 산업이 미래 먹거리 찾기에 분주하다. 지난 40년간 메모리반도체를 중심으로 성장한 만큼, 이제는 비메모리 분야에 눈길을 돌릴 때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지난 1968년 아남산업이 반도체 조립사업을 시작한 후 반도체는 국내를 대표하는 간판 수출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반도체 부분은 지난 1992년 이래
삼성그룹은 16일 부사장 8명을 포함, 전무 52명, 상무163명 등 모두 223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측은 이번 승진 대상자가 지난해 400명 수준에 비하면 적은 것이지만 상무보 직급이 폐지돼며 상무와 통합된 것을 감안하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특기할 점은 이건희 전 회장의 일가는 이번 승진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