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와 이규정이 규정을 차로 들이 박고 달아난 뺑소니범이 김미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2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7회에서 은아(이규정 분)는 시원(조덕현 분)을 돌보던 간호사의 전화를 받고, 간호사가 은아의 사고에 대해 진실을 밝히려 하자 은아는 당장 만나자며 미끼를 문다.
앞서 복애(김미경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가 자살하려는 김미경을 살려줬다가 오히려 이하율에게 욕을 먹는다. 악행을 거듭하는 '기-승-전-박복애'의 길을 아들 이하율이 그대로 걷는 모양새다.
24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6회에서는 석진(이하율 분)이 은희(이윤지 분)를 찾아가 또다시 적반하장의 태도를 취한다.
석진은 "사람이 죽으려고 할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가 김미경의 정신이상 증세를 눈치챌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손승원과의 애정 전선에도 문제가 생긴다.
2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5회에서 복애(김미경 분)는 가방을 안고 어딘가 홀린 듯이 걷는다.
복애는 그러다 갑자기 멈춰 서 누군가가 자신의 다리를 잡고 있는 마냥, 그 손을 뿌리치는 시늉을
'행복을 주는 사람' 이하율이 김미경의 길을 걷는다.
2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4회에서는 석진(이하율 분)이 모친 복애(김미경 분)처럼 갖은 악행을 저지를 것임을 시사한다.
석진은 건우(손승원 분)에게 "너랑 네 아빠, 그리고 임은희 내가 최선을 다해서 괴롭힐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는 복애가 치매 초기 단계임을 안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가 김미경에게 선전포고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2회에서 은희(이윤지 분)가 의식을 회복해 퇴원한 뒤 복애(김미경 분)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며칠간 의식을 잃고 병상에 누워 있던 은희가 드디어 깨어난다.
은희는 옆에서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던 건우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가 쓰러진 원인이 김미경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손승원이 경찰에 신고하는 등 조치에 나선다.
1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1회에서 건우(손승원 분)는 하윤(조연호 분)의 증언 덕에 복애(김미경 분)를 경찰에 신고할 수 있게 된다.
앞서 복애는 자신의 식당 앞에 은희가 육개장 가게를 낸 것도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가 김미경 때문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0회에서는 은희(이윤지 분)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 입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복애(김미경 분)로 인해 시원(조덕현 분)이 죽고, 은하(이규정 분)는 다리를 잃고 식물인간이 될뻔 했다. 여기에 은희까지 병원에 실려가게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가 아버지 조덕현을 잃은 슬픔을 극복하고 식당을 차려 새 출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99회에서는 은희(이윤지 분)가 복애(김미경 분)네 식당 근처에 육개장 프랜차이즈를 내고 장사를 시작한다.
이에 복애는 "임은희, 어디 두 눈 똑바로 뜨고 덤비냐"며 분노한다.
복애와 석진(이하율 분)
트로트가수 박현빈이 아찔했던 4중 교통사고의 기억을 고백했다.
박현빈은 12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부모님과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박현빈은 지난해 겪은 4중 교통사고를 언급하며, "정신이 든 후 엄마에게 가장 먼저 했던 말이 '못 보는 줄 알았다'였다"라고 말해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그의 어머니는 "당시 아들의
'행복을 주는 사람' 조덕현이 폐암 말기 진단을 받지만 치료를 거부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제95회에서는 시원(조덕현 분)이 폐암 말기 선고를 받지만 수술을 하지 않겠다며 완강하게 버티는 모습이 그려진다.
수술 받으라는 주위의 권유에도 시원은 "병실에 있는 것 정말 싫다"며 거부한다.
앞서 복애(김미경 분)가
'행복을 주는 사람' 김미경, 그리고 손종학을 뒷배로 둔 이윤지·이규정 자매의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된다.
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제94회에서는 은희(이윤지 분)·시원(조덕현 분)과 은아(이규정 분)·형근(손종학 분)이 복애(김미경 분)를 양 방향에서 조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복애는 식당 앞에서 자신의 악행을 고발하는
'행복을 주는 사람' 조덕현이 딸 이윤지에게 조연호의 호적 정리를 서두르라고 말한다. 조연호가 김미경 손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줄곧 외면해 왔지만 한 발 양보해 손자로 인정한 것.
5일 전파를 타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제93회에서는 시원(조덕현 분)이 딸 은희(이윤지 분)에게 하윤(조연호 분)의 호적 정리를 제대로 마치라고 요구한
'행복을 주는 사람' 조덕현이 기억을 모두 되찾고는 조연호를 내보내려 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제91회에서 시원(조덕현 분)은 잃어버린 기억을 모두 회복해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가 빨라질 것으로 관측된다.
기억을 찾은 시원은 은희(이윤지 분)와 함께 복애(김미경 분)를 찾아가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냐"라며
'행복을 주는 사람' 이규정이 의식을 회복하고 손종학은 김미경에 대한 일격에 나선다.
3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제90회에서 은아(이규정 분)는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한 후 친부 시원(조덕현 분)과 상봉하게 된다.
은아는 복애(김미경 분)에게 차로 치인 뒤 의식을 잃고 병원에 입원해 있던 상태다.
식물인간이 될 수도 있다는
'행복을 주는 사람' 이규정-조덕현 부녀 간 운명이 엇갈린다.
2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87회에서는 은아(이규정 분)가 복애(김미경 분)로 인해 결국 중환자실에 실려가는 반면, 시원(조덕현 분)은 무사히 구출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은아가 요양원에 몰래 다녀왔다가 시원의 칫솔을 빼내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는 사실을 알
'행복을 주는 사람' 하연주가 이윤지에게 아들 조연호가 양보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은희(이윤지 분)에게 아들 하윤(조연호 분)을 양보하는 자경(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경은 은희가 자신을 찾아와 "서류를 포기할테니 키우게만 해달라"고 하자 흔들렸다. 은희는 "서류 때문에 재판하는 거 아니
'행복을 주는 사람'이윤지가 조연호를 되찾기 위해 이하율에게 소송을 건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자신과 하윤(조연호 분)을 뗴 놓으려고 하는 석진(이하율 분)에 대해 소송을 걸기로 결심하는 은희(이윤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희는 유리(최유리 분)로부터 하윤이 병원에 실려갔다는 말을 듣고 혼비백산해
'행복을 주는 사람' 조연호가 쓰러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다시 쓰러지는 하윤(조연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윤은 유리(최유리 분)에게 "누나, 우리 단지 한 바퀴 돌고 오자"며 산책을 제안했다.
현재 아빠 석진(이하율 분)은 엄마 자경(하연주 분)의 마음을 잡기 위해 바쁜 상황.
'행복을 주는 사람' 윤서가 친언니 이윤지를 이용한 김미경에 대해 불쾌한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박복애(김미경 분)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는 소정(윤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정은 자신이 은아라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그는 과거 언니 은희와의 기억이 담긴 계단에 앉아 있었고, 은
'행복을 주는 사람' 윤서가 언니 이윤지를 기억해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소정(윤서 분)에게 가서 자신이 그의 언니임을 밝히는 은희(이윤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희는 소정이 자신의 친동생임을 깨닫고는 그에게 찾아갔다.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은 소정은 "당신이 여기 왜 있느냐?"며 그를 지나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