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 측이 국회의원 후원금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2일 이영애 측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로고스는 “군 출신 의원분들을 후원한 것은 그분들이 군 생활을 수십 년 하신 분들이라 안보 분야는 일반 국회의원들보다 더 전문성이 있을 것 같은 소견에서 후원을 한 것”이라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해명했다.
앞서 이영애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
이영애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12일 이영애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다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영애를 대리해 해당 업체 고소장에 기재된 고소인이 누구인지와 언론에 유포된 경위를 알아본 후 해당 고소인과 유포자를 무고 및 명예훼손죄로 형사고소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 9일 식품업체 A사의 대표 B씨는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이영애를 명예훼손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