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전쟁'이 종영한 가운데 배우들의 종영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밤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은 20회 마지막회를 방송했다.
'리멤버 아들의전쟁' 제작진은 마지막 방송에 앞서 유승호(서진우)-박민영(이인아)-박성웅(박동호)-남궁민(남규만)을 비롯 이시언(안수범), 김형범(송재익), 이정은(연보미), 김지훈(편상호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가 '아들의 전쟁'에서 최종 승리하면서, 안방극장에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남궁민의 몰락이 마지막 회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19회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0.9%(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가 최종 승리자가 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리멤버-아들의 전쟁’ 19회에서는 유승호가 서촌여대생 살인사건 재심 1차 공판에서 전광렬의 무죄를 입증하고, 도주 중이던 남궁민을 극적 체포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진우(유승호 분)는 서촌 여대생 강간 살인사건 재심 공판에서 재혁(전광렬 분)의 무죄를 입증하
'리멤버 아들의전쟁' 유승호가 전광렬의 억울함을 풀고 복수를 위해 남궁민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에서는 그동안의 악행이 알려지고, 주변 사람들의 배신으로 궁지에 몰린 남규만(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촌여대생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몰렸던 서재혁(전광렬 분)에 대한 재심 공판에서 남규만의 비
'리멤버 아들의전쟁' 이시언이 목숨을 걸고 남궁민의 정체를 증언했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에서는 서촌여대생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이 열렸다. 이날 공판에 남규만(남궁민 분)의 비서실장 안수범(이시언 분)이 증인으로 나섰다.
재심 공판에서 서진우(유승호 분)는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이 진범이 아니라는 결정적인 증거
'리멤버 아들의전쟁' 남궁민이 이시언의 배신을 알아채고 분노했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에서는 남규만(남궁민 분)의 분노조절 장애가 더욱 심화되는 가운데 결국 안수범(이시언 분)이 등을 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규만은 박동호(박성웅 분)가 석주일(이원종 분) 상해와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리멤버 아들의전쟁' 남규만(남궁민 분)이 서진우(유승호 분)이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은 서진우가 법정에서 이상한 말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서진우의 의료기록을 뒤져오라고 지시했다.
이에 비서 안수범(이시언 분)은 서진우의 의료기록을 찾아왔고, 알츠하이머에 걸렸다는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의 유승호가 남궁민을 잡을 결정적인 증거를 입수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10일 공개된 '리멤버-아들의 전쟁' 17회 예고편에서는 남규만(남궁민 분)을 붙잡을 결정적인 증거물인 오프너나이프가 서진우(유승호 분)와 이인아(박민영 분)의 손에 들어가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에서 유승호가 남궁민에게 수갑을 채우기 직전 펼친 작전회의가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3일 방송된 '리멤버' 15회분은 마약파티에서 빠져나간 남규만(남궁민 분)을 뒤쫓다가 놓친 진우(유승호 분)의 모습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진우는 안실장(이시언 분)을 찾아가서는 회유했고, 이에 흔들린 안실장
'리멤버' 남궁민, 현실 속 남규만 변신…'섬뜩한 미소'
'리멤버' 남궁민이 드라마와 현실을 오가며 섬뜩한 미소를 선보였다.
남궁민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범아 유감이네. 모를 줄 알았지. 촬영하면서 다 봤어.너 어쩔"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3일 방송분이 담겨 있다. 3일 방송된 SBS '리
'리멤버-아들의전쟁' 이시언의 양심선언으로 남궁민이 심판 받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전쟁'에서는 안수범(이시언 분)이 서촌여대생살인사건의 진짜 증거를 강석규(김진우 분) 판사에게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수범은 고교 동창인 강석규 판사를 찾아갔다.
안수범은 "오정아(한보배 분) 살인사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이 남궁민에게 반격을 예고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15회에서 남규만(남궁민 분)이 안수범(이시언 분)의 도움을 받아 마약파티 현장을 빠져나갔다.
남규만은 경찰이 들이닥치자 안수범을 불렀고, 그와 옷을 바꿔입고 차까지 바꾼 후 "뒷처리 잘하라"며 유유히 현장을 빠져나갔다. 남규만 차
'리멤버-아들의 전쟁' 15회에서는 본격적으로 휘몰아치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측은 3일 방송에 앞서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영상은 남규만(남궁민 분)을 향해 "내 청춘을 다 바쳐서 이뤄놓은 그룹을 한순간에 다 망쳐놓을 작정이냐?"라며 뺨을 때리는 일호그룹 회장 남일호(한진희 분)의 모습에서 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와 박성웅이 남씨 일가와의 전면전을 예고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8일 오후 방송된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과거 어머니와 형이 사망한 이유가 동호(박성웅 분)의 아버지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진우(유승호 분)가 분노에 휩싸여 동호를 찾아간 장면이 담겼다.
격노한 진우는 동호
'리멤버 아들의전쟁' 남궁민이 또 유승호의 덫을 빠져나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가 남규만(남궁민 분)을 잡기 위해 마약파티을 이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형사(김영광 분)는 서진우에게 마약브로커를 소개시켜줬다.
서진우는 남규만을 잡기 위해 마약파티를 이용했다. 송재익(김형범
'리멤버' 남궁민이 이시언을 향해 섬뜩한 메시지를 남겼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배우 이시언은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자신이 상사로 모시는 남궁민에 관한 강도 쎈 발언을 했다.
극중 안실장 역으로 출연 중인 이시언은 남규만(남궁민)의 폭행신을 언급하며 “진짜 아팠다”고 고백했다. 이 장면을 모니터링 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에 등장하는 법정 내 위증 장면이 10년 이하의 징역에 해당되는 중죄로 알려져 화제다.
드라마 자문 법무법인 신원 김진욱 변호사는 18일 ‘리멤버-아들의 전쟁’ 홈페이지의 ‘이것만은 리멤버’ 코너를 통해 극 중 에피소드로 등장한 ‘위증’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영된 ‘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가 전광렬의 재심 도중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리멤버'에서극 중 진우(유승호 분)는 인아(박민영 분)와 동호(박성웅 분)의 도움으로 살인마 누명을 벗고 본격적으로 아버지 재혁(전광렬 분)의 재심 준비에 돌입했다.
이어 전주댁 딸이 진우를 찾아와 “엄마가 무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이시언과 남궁민이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이시언의 소속사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는 "오늘은 리멤버 하는 날! 이번주도 남규만과 안수범의 살벌 케미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사람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언과 남궁민은 극 중 날 선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볼에 바람을 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