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리멤버' 남궁민, 유승호 치매 확인…섬뜩한 '비아냥거림'

입력 2016-02-11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멤버' 남궁민(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남궁민(출처=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아들의전쟁' 남규만(남궁민 분)이 서진우(유승호 분)이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은 서진우가 법정에서 이상한 말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서진우의 의료기록을 뒤져오라고 지시했다.

이에 비서 안수범(이시언 분)은 서진우의 의료기록을 찾아왔고, 알츠하이머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남규만은 "서진우는 가진 것도 없는데 불쌍하다"라며 "돈도 없고, 가족도 잃고 기억도 잃겠네"라고 비아냥댔다.

한편 '리멤버 아들의전쟁'은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린 휴먼멜로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20,000
    • +1.5%
    • 이더리움
    • 2,633,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1.1%
    • 리플
    • 1,740
    • +1.64%
    • 솔라나
    • 111,200
    • +6.1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80
    • +0.83%
    • 샌드박스
    • 92.18
    • +19.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