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미국)=윤철규 기자
지난 5월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의 창조경영 모델과 리더십이 미국 유명 경영대학의 정식 교과과정에 반영된다. 한국 기업인의 경영이론과 리더십 모델이 美 대학 교과과정에 채택되는 것은 유례가 없는 일로 이 회장의 독창적 리더십과 혁신경영시스템이 세계 경영학계에 새로운 이론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국제 공모전에서 잇따라 쾌거를 거두고 있다.
대구대는 산업디자인과 이근원(25), 이혜진(23·여), 이승한(26)씨 등 3명의 학생이 ‘레드닷(Red Dot)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2013’에서 최고작품에 수여되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수상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은 ‘iF 콘셉트 디자인
홈플러스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 및 대한피부암학회와 함께 ‘피부암 바로 알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피부암의 위험성, 예방 상식에 대해 널리 알려 피부암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고객이 쇼핑하는 것만으로도 피부암 확산 예방에 동참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형식으
“2가지 역할을 모두 해내려니 부담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75세 나이로 노장의 투혼을 발휘하던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임기 20여개월을 앞두고 돌연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 2일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구속됨에 따라 CJ그룹 비상경영위원회 위원장직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그다. CJ 정상화와 상의 회장직을 겸하기는 부담스럽다는 게 이유다. 사실 하루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8일 사의를 표명했다.
손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와 서울상의 회장단 긴급회의를 소집, 상의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손 회장은 지난 2일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구속됨에 따라 CJ그룹 비상경영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았다. 이로 인해 대한상의 회장업무를 겸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것으로 알려졌다.
회장단은 손 회장의 사의
홈플러스는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사 공식 페이스북 팬이 1명 늘어날 때마다 100원씩 나눔 저금통에 적립, 팬이 10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1천만원을 고객 이름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해부터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과 함께 힘을 모아 고객이 캠페인 상품을 구매할 때
검찰이 건설업자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5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여환섭 부장검사)에 따르면 황보연 전 황보건설 대표로부터 각종 공사 수주 청탁 명목으로 1억5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원 전 원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원 전 원장이
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인 e파란재단과 하이트진로가 함께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해피 레인보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문화 가정이 해체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해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문화, 예술 교육으로 구성된 가족 소통 프로그램을 지원해주는 캠페인이다.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이 ‘나눔 저금통’이 포함된 하
홈플러스는 평생교육스쿨(구 문화센터) 0~5세 영유아 강좌 누적 수강회원이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1999년 1호점 서부산점 오픈 이래 14년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평생교육스쿨을 운영했다. 현재 전국 120개 스쿨에 사용 강의실만 545개 총 면적은 5만3000㎡(약 1만6000평)다
도성환 홈플러스 신임사장의 공격적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도 사장은 5월 초 14년간 홈플러스를 이끌어온 이승한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취임 후 대형마트 규제와 경기 불황으로 위기에 빠진 홈플러스를 실적 악화의 늪에서 구제하기 위한 전략을 세웠다. 업계 1위인 이마트와 가격 경쟁을 선포하며 첫 공격행보를 시작했다. 업계는 도 사장은 2008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여환섭 부장검사)는 17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건설공사 인·허가 과정에서 산림청에 외압을 넣은 의혹과 관련, 대전에 위치한 산림청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산림청 국유림관리과 등 인·허가와 관련한 부서 3∼4곳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파일과 문서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으며 원 전 국정원장이 황보연(62) 전 황보건설 대표의
최근 불거지고 있는 국내 대형할인점 2위 업체 홈플러스 매각에 대해 필립 클락 테스코그룹 총괄회장이 “매각은 절대 없다”며 진화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지난 13~14일 이틀간 한국을 방문한 필립 클락(Philip Clarke) 테스코 그룹 총괄 회장이 홈플러스 매각설에 대해 “절대 매각은 없다”고 일축했다고 16일 밝혔다.
오히려 필립회장은 홈플러스의
홈플러스가 어린이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홈플러스는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와 함께 어린이 환경 프로그램인 ‘2013 e파란 어린이 환경 큰잔치’를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홈플러스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매년 전개해온 어린이 환경 프로그램으로 청와대 사랑채에서 진행됐다
“44년간의 경영철학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창조경영의 지평을 열겠다”
유통업계 최장수 CEO인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이승한식 창조경영이론’ 정립에 나섰다.
홈플러스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창조경영 이론을 알린다. 이 회장은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각오와 앞으로 진행할 연구에 대해 설명
최근 홈플러스 공동대표직은 사임한 유통업계 최장수 CEO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미국 보스턴대학교와 함께 '이승한식 창조경영이론'을 만든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이 회장은 대표직을 사임하며 6월부터 미국 보스턴대의 초청을 받아 홈플러스 성공사례를 연구하는 라운드테이블을 100일간에 걸쳐 운영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보스턴대는 올해 경영대학 10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동반성장지수 최하위 결과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이 회장은 29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동반위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에 대해 “진정한 의미의 동반성장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동반위 점수 방식은 동반성장 점수 25%, 자금 지원이 43%다. 자금력이 많은 회사가 최고점 받는 형식이라 지원을 위주로 하는
유통업계 최장수 CEO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보스턴대학교에 44년간의 경영철학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29일 종로구 종로타워에서 보스턴대 초청과 관련해 연구내용 발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 회장은 “홈플러스는 경영하며 ‘원스톱 쇼핑’과 ‘물류 센터 혁신’을 최초로 도입했다”며 “보스턴대 연구를 통해 ‘창조경영’에 대해 연
홈플러스는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과 함께 힘을 모아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치료하고 가정위탁아동을 돕는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지난해 3월부터 실시했다. 1년간 총 106명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치료한 것은 물론 가정위탁아동 1000명을 지원했다. 최근에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18명 추가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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