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에서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겨내고 있다. 이날 열린 친수식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충남 아산 현충사 우물울을 길어와 동상을 물로 씻는 행사다. 조현호 기자 hyunho@
14일 세월호 사고 1주기를 앞두고 팽목항 바닷물로 친수식을 진행했던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은 매년 의미있는 장소의 물로 진행돼왔다.
지난해에는 이순신 장군이 돌아가신 남해군 관음포의 바닷물로 충무공의 탄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친수식을 거행했다.
한편 올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 470주년(4월 28일)을 앞두고 진행되는 친수식은 현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