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순신 탄신 478주년 기념, '이순신 동상 친수식'

입력 2023-04-25 1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에서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겨내고 있다. 이날 열린 친수식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충남 아산 현충사 우물울을 길어와 동상을 물로 씻는 행사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에서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겨내고 있다. 이날 열린 친수식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충남 아산 현충사 우물울을 길어와 동상을 물로 씻는 행사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에서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겨내고 있다. 이날 열린 친수식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충남 아산 현충사 우물울을 길어와 동상을 물로 씻는 행사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에서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겨내고 있다. 이날 열린 친수식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충남 아산 현충사 우물울을 길어와 동상을 물로 씻는 행사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에서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겨내고 있다. 이날 열린 친수식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충남 아산 현충사 우물울을 길어와 동상을 물로 씻는 행사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에서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겨내고 있다. 이날 열린 친수식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충남 아산 현충사 우물울을 길어와 동상을 물로 씻는 행사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에서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겨내고 있다. 이날 열린 친수식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충남 아산 현충사 우물울을 길어와 동상을 물로 씻는 행사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70,000
    • -1.22%
    • 이더리움
    • 3,380,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2.42%
    • 리플
    • 2,046
    • -1.96%
    • 솔라나
    • 130,600
    • +0%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75%
    • 체인링크
    • 14,540
    • -0.6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