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동상 친수식, 작년에는 어디서...?

입력 2015-04-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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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14일 세월호 사고 1주기를 앞두고 팽목항 바닷물로 친수식을 진행했던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은 매년 의미있는 장소의 물로 진행돼왔다.

지난해에는 이순신 장군이 돌아가신 남해군 관음포의 바닷물로 충무공의 탄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친수식을 거행했다.

한편 올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 470주년(4월 28일)을 앞두고 진행되는 친수식은 현충사 경내 이순신 장군 생가터 우물물과 함께 세월호 사고 1주기를 앞두고 팽목항 바닷물을 서울로 옮겨와 진행됐다.

이날 친수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전명선 세월호 가족대책협의회 운영위원장과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실종자 가족, 복기왕 아산시장, 주철현 여수시장 등이 참석했다.세월호 사고 1주기를 앞두고 행목한 바닷물로 친수식을 진행했던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은 매년 의미있는 장소의 물로 진행돼왔다.

지난해에는 이순신 장군이 돌아가신 남해군 관음포의 바닷물로 충무공의 탄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친수식을 거행했다.

한편 올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 470주년(4월 28일)을 앞두고 진행되는 친수식은 현충사 경내 이순신 장군 생가터 우물물과 함께 세월호 사고 1주기를 앞두고 팽목항 바닷물을 서울로 옮겨와 진행됐다.

이날 친수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전명선 세월호 가족대책협의회 운영위원장과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실종자 가족, 복기왕 아산시장, 주철현 여수시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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