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산업재해 은폐 의혹이 제기된 쿠팡과 쿠팡 계열사를 대상으로 기획 근로감독에 착수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회의’를 주재하고 “부당하게 산재보상을 받지 못하게 하거나, 산재 발생 사실을 은폐하는 등 노동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산재 은폐 의혹이 제기되고, 최근 사망사고가
겨울철 만성질환자의 건강 관리가 요구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간 질병별(병력별) 구급활동 현황에 대한 통계를 분석해 3일 발표했다.
최근 3년간 119구급대가 출동한 사례는 157만9975건, 이송환자 수는 95만2202명으로 연평균 31만7400명, 일일평균 869명이 이송됐다. 세부적으로는 만성질환자가 65만8539명, 교통사
작년 12월 서울에서 빙판길에서 넘어져 119구급대에 이송된 환자가 무려 1843명에 이르며 이중 148명이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첫눈이 내린 12월5일 이후 매일 68명이 119구급대에 이송되고, 5.5명이 골절상을 입은 셈이다.
이는 2011년 같은 기간 89명과 비교하면 20배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이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5
지난해 서울의 119구급대 출동 건수가 전년보다 4.7%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환자이송은 12월, 연령은 50대, 요일은 월요일, 시간은 오전 8~10시 사이에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19구급대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42만9386건 출동해 29만5855명의 환자를 이송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북한이 인신매매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기준도 갖추지 못한 3등급 국가로 재지정됐다.
미국 국무부는 14일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를 통해 북한 당국이 인신매매 방지와 북한 탈북자들의 인신매매 가능성 노출에 대한 조치가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북한의 인신매매 관리 등급을 최악인 3등급으로 지정했다.
미국은 북한을 포함해 이란, 쿠바 등 13개국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