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지난 2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에서 한국 정부 및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즈베키스탄 인프라 협력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해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현지국 대외투자무역부(Ministry of Investmnet and Foreign Trade) 쿠
국토교통부는 25일자로 국토도시실장에 유병권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이하 중토위) 상임위원, 중토위 상임위원에 권용복 건설정책국장을 승진 발령했다고 24일 밝혔다.
유병권 신임 국토도시실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토지정책관, 국회 수석전문위원, 중토위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권용복 신임 중토위 상임위원은 경기 여주 출신
우리나라의 드론을 이용한 실시간 자동지도구축 기술(이하 ‘라이브 드론맵 기술’)이 유엔(UN) 평화유지 업무에 이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7일 공간정보 연구개발(R&D)사업 성과인 라이브 드론맵 기술을 UN 물류기지센터(이탈리아 브린디시 소재)에서 UN본부를 비롯한 현장사령부가 참여한 가운데 시연됐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브 드론맵 기술은 드론에
취업 후 은행에 가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이 급여통장과 청약통장 개설이다. 그만큼 내집 마련의 꿈은 모든 직장인의 소망이다. 이처럼 누구나 관심이 많은 만큼 부동산 정책은 정부의 명운을 결정하는 핵심 정책이기도 하다.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은 우리나라의 주택정책을 총괄하면서 경제정책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택정책의 기본 목표는 크게 두 가지다. 주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은 13일 선정한 2016년 국토부 모범리더에 김흥진 대변인 등 5명이 선정됐다.
국토부 노조는 2016년 국토교통부 모범리더로 유성용 수자원정책국장, 김흥진 대변인, 이성해 국토정보정책관, 전만경 원주국토청장, 황현성 광주국토소장이 내부 직원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어 선정됐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19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3주간
중소기업청은 ‘제3회 대한민국 앱창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중기청에서 지원한 전국 28개 앱창작터에서 자체 선발을 거친 총 94개의 작품들이 출품됐다. 29명으로 구성된 전문 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대상 1팀을 포함해 총 18팀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올해는 ‘여기요’ 앱을 아이디어낸 건양대 이성해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