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1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예탁 결제회사(MCSD)와 국경간 증권 발행 및 투자 지원서비스 개발에 관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C 체결은 몽골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예탁결제원이 몽골 재무부 산하 MCSD의 ‘국경간 증권 발행 및 투자 지원서비스 구축’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사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임직원 94.8%가 청탁금지법의 시행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임직원의 인식 변화를 확인하고, 그 간 추진해온 각종 청렴정책의 성과를 점검해 효과적인 청렴정책을 마련하고자 지난 달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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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100% 출자한 자회사 ‘케이에스드림’의 설립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 맞춰 생산성 향상과 공공서비스의 질(質)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케이에스드림의 대표이사로는 대통령비서실 사회조정2비서관을 거친 김남수 전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과 기업 사회공헌 전문 파트너인 ‘아이들과 미래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1일부터 3까지 2박 3일 동안 부산시 해운대에 위치한 아르피나에서 ‘하계 꿈나무 금융캠프’를 개최한다.
부산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70여명을 초청한 이번 금융캠프는 금융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모의 경영 게임’, ‘나의 꿈과 뗄 수 없
한국예탁결제원과 부산대학교는 지난달 31일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을 선도할 우수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예탁결제원은 우수직원을 9월 개원 예정인 부산대학교 금융대학원 파생상품 석사과정에 참가하도록 해 실무중심 글로벌 금융전문인력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9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4차 아시아-태평양 파생상품학회 컨퍼런스’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사단법인 한국파생상품학회 주관으로 9일과 10일 양일간 열린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대학교수 및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한국 주식선물시장의 거래량 및 변동성’ 등 파생상품시장의 주요 현안과 이슈에 대한 점검과
한국예탁결제원 등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은 2일부터 9월 초까지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의 금융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사회적기업 크라우드펀딩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공공기관은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이
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년 채용 · 비정규직 전환 등 연내 총 200명 이상 고용 창출 추진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예탁원은 올해 6월까지 NCS 기반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고졸 및 대졸 일반직원 등 총 23명의 청년을 신규 채용했다. 또 파견직으로 운용하던 비서ㆍ운전 직종을 정규직으로 변경하고 총 20명의 직원(비서 8ㆍ운전 12
금융위원회가 크라우드펀딩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밝혔다.
5일 서울 마포구 서울 창업허브에서 열린 크라우드펀딩협의회 발족 기념식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금융당국은 시장 요구에 발맞춰 크라우드펀딩이 창업·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자금조달 시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 금융위원장
한국예탁결제원은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등과 함께 ‘크라우드펀딩협의회’를 발족했다.
크라우드펀딩협의회는 한국예탁결제원과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중개업자로 구성됐다. 회원 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고 이를 통해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업계 차원의 자율 협의체다.
그동안 펀딩 성공기업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6월 중순부터 블록체인 기반의 채권장외결제 모델에 대한 개념검증을 위한 컨설팅 사업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그간 블록체인 업계 및 학계의 논의와 국내외 자본시장 동향에 대응해 증권결제 시스템의 하나인 채권장외결제 시스템에 대하여 불록체인 기술을 실제 적용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일환으로 부산 개성고등학교 내에 학교명상숲을 조성하고 완공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명상숲 조성을 위해 개성고 교내 550㎡ 부지에 탄소흡수와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는 이팝나무, 산수유 등 교목을 심고 산책로를 마련했다.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명상숲이 최근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미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의 후속 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나선다.
이 사장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TIPS타운에서 열린 ‘제3회 우수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IR콘서트’에서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간의 정보공유나 교육·연수, IR 등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크라우드펀딩 협의회’ 발족을 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은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과 자본시장 투자자간의 매칭을 지원하기 위한 ‘제3회 우수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IR콘서트’를 30일 개최한다.
서울 강남구 TIPS타운 팁스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오쎄인, 달꿈, 엠엠벤처스 등 우수 창업·중소기업 9개사와 미래에셋대우, 신한금융투자 등 후원기관이 초청한 150여 명의 투자자 그룹이 참석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지난 24일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기금(BEF)’을 통해 최초로 지원할 15개의 사회적 기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을 비롯한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은 최종 선정기업 중 스케일업(Scale-Up) 기업에 대해 무이자 대출(기업 당 5000만∼1억 원)과 스타트업(Start-Up) 기업에 대해 무
한국예탁결제원 이병래 사장은 26일 한국은행 부산본부 강당에서 열린 ‘2018년 국제금융포럼 컨퍼런스’에서 ‘4차 산업혁명과 금융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 발표를 했다.
이 사장은 “블록체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지능정보기술이 금융산업과 더욱 긴밀하게 결합하여 금융산업은 더욱 고도화되고 맞춤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단법인 국제금융
한국예탁결제원은 29일 부산지역 주요 군부대인 해군작전사령부와 상호 교류 및 유대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예탁결제원은 해군장병의 금융․경제 마인드 함양과 건전한 재정관리를 위해 금융․경제교육을 지원한다. 해군작전사령부는 예탁결제원 직원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함정 견학 등 안보교육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상법 개정을 통해 전자투표제도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21일 오후 한국예탁결제원 서울 여의도 사옥을 방문해 전자투표 현황을 점검하고, ‘전자투표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박 장관은 “특정일에 주주총회가 집중돼 주주들의 의결권 행사에 많은 제약이 있다”면서 “예탁결제원의 전자투표관
한국예탁결제원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 이행을 통한 지속가능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KSD 일자리 종합추진계획(Master Plan)’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좋은 일자리, 좋은 사람들, 한국예탁결제원이 만들어갑니다”란 일자리 슬로건을 확정하고, 정부의 일자리 추진 5대 방향에 맞춰 총 70개 세부과제를 선정해 2020년까지 추진할
한국예탁결제원을 비롯한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은 7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공동기금 위탁 업무협약’을 맺고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 8개 공공기관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과제인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향후 5년간 50억 원을 목표로 공동기금을 조성,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