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시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부산지역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형 일자리 제공’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시와 체결한 ‘60+ 시니어 일자리 창출 협약’의 후속사업으로서, 부산지역 시니어 16명을 선발해 부산시 관할 6개 박물관의 도슨트로 올해 연말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28일 예탁원 서울사옥에서 취약계층 자립지원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선정하고 총 1억5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 경기지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상자 맞춤형 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심사를 통해 선
한국예탁결제원은 IBK기업은행과 27일 서울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일자리 창출 및 창업ㆍ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 금융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예탁결제원과 IBK기업은행이 창업ㆍ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기업의 실제적인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예탁결제원과 IBK기업은행은 각각 1
올 12월 23일 임기 만료를 앞둔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남은 임기 동안 내달 16일 시작되는 전자증권시스템의 성공적 완수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사장은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하반기 예탁원 CEO 기자간담회에서 상반기 주요성과와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계획 등을 발표했다.
그는 “임기 말까지 전자증권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완수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26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 300여 명을 초청해 문화 공연을 관람하는 ‘메세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 관람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의 심리적ㆍ정서적 만족감을 높여 가족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공연 관람은 굿네이버스에서 위탁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세계적 아동구호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2박3일 동안 부산 아르피나에서 ‘2019 하계 꿈나무 금융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80명이 참가한 이번 금융캠프에서는 금융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보드게임, 경제 골든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직
한국예탁결제원은 29일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대 등 12개 부산 소재 대학과 ‘부산혁신도시 오픈 캠퍼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이 함께 지역대학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운영 지원함으로써 지역인
한국예탁결제원이 아·태 예탁결제회사협의회(ACG)와 세계 예탁결제기관협의회(WFC)의 의장과 사무국을 각각 맡으면서 선도적인 예탁결제회사(CSD)로서의 글로벌 위상 제고와 글로벌 증권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21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2017년 3월 ACG 의장 선임에 이어 같은 해 11월 WFC 의장에 선임됐다.
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함께 ‘2019년 장애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 지원사업(꿈이룸가게)’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 소상공인 사업장의 영업환경을 개선해 장애인의 경제활동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 매출증진에 기여하여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2015년부터 시작했다. 2018년까지 총 49개의 꿈이
한국예탁결제원은 고양시는 26일 예탁결제원 일산센터에서 ‘고양시 첨단산업 육성 및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예탁결제원의 크라우드펀딩 기반의 창업지원 노하우와 고양시의 첨단산업 육성 정책을 융합해 지역 창업ㆍ벤처기업 육성 및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10일과 11일 양일간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해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해온 한국어 교육의 수료식과 교육환경 개선 사업의 준공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어 교육 사업은 몽골국립대학교에서 몽골 자본시장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교육이 진행됐다. KSD나눔재단은 한국어 교육 사업을
한국예탁결제원은 4일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 교육청으로부터 명상숲 조성에 적합한 학교로 추천받은 부산 송정중학교 내에서 학교명상숲 완공식을 가졌다.
예탁결제원은 명상숲 조성을 위해 송정중학교 교내 630㎡ 부지에 탄소흡수와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는 이팝나무, 산수유 등의 교목을 심고 산책로를 마련했다.
이병래 예탁결제
한국예탁결제원 등 부산지역 8개 기관은 3일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기금(BEF)’ 위탁협약식을 개최하고, 사업수행기관인 사회적기업연구원에 2019년 지원기금 10억4000만 원을 전달했다.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기금’은 8개 기관이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 조성한 기금이다. 예탁결제원을 비롯해
한국예탁결제원은 23일과 24일 양일간 제주도에서 CS워크숍을 개최하고 고객의 소리를 청취하는 고객행복 파랑새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을 비롯한 40여 고객사 직원 70여 명이 참가했다.
고객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고객행복 파랑새팀은 실무책임자・IT 전문가・사내변호
정부는 국내 금융기관의 신남방 국가 진출을 돕고 현지 진출 기업의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한·아시아 금융협력센터(KAFCC·가칭)’를 내년에 설립할 예정이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는 2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여린 ‘제2회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KAFCC 설립방안에 대한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용역의 중간결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창립 10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3일 부산시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사회배려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장애인 자활을 위해 부산 전통시장에서 쌀 10kg 700포와 라면 700상자를 구매해 부산 남구장애인협회와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에 전달했다.
이병래 KSD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17일 나눔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아프리카 빈곤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해 밀알복지재단에 2500만 원 상당의 태양광랜턴 1000개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전기가 보급되지 않아 기초생활이 곤란한 아프리카 말라위 가정 1000가구에 태양광랜턴을 보급해 아동들의 야간학습과 밤길 이동 등에 도움을 주기
전자증권 시대가 9월 16일 개막되면서, 기존 증권은 법률에 의해 의무적으로 전자등록형태로 일괄 전환되거나 발행회사의 신청에 의해 선택적으로 전환하게 된다.
전환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예탁지정된 비상장 주식이다. 비상장 주식 중 전자등록 전환을 원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전자등록전환 주식 등을 전자등록한다는 취지의 정관과 발행 관련
한국예탁결제원은 17일 서울창업허브에서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의 후속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과 함께하는‘제5회 KSD IR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IR콘서트에는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10개사를 비롯하여 코스닥협회, KDB산업은행, 한국엔젤투자협회, 미래에셋대우 등 후원기관과 투자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한국예탁결제원은 17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불평등․양극화 해소를 위해 노사공동으로 재단법인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사회연대기금에 5억 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이란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익사업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 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이날 기금 출연식에는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김현정 전국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