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나눔재단, 장애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 지원사업 실시

입력 2019-06-28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함께 ‘2019년 장애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 지원사업(꿈이룸가게)’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 소상공인 사업장의 영업환경을 개선해 장애인의 경제활동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 매출증진에 기여하여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2015년부터 시작했다. 2018년까지 총 49개의 꿈이룸가게가 개소했고, 누적 사업비는 8억5000만 원 규모다.

올해는 지원센터와 처음으로 협업해 시범적으로 지원센터의 ‘장애인 창업 점포 지원 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지원자를 모집한다. 선정자에 대해서는 장애 소상공인 사업장의 노후화된 시설 및 환경 개‧보수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경영진단 컨설팅을 통해 경영환경 안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 이사장은 “우리 경제의 밑바탕을 이루고 있는 주역인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경영 안정화와 사회적 배려계층인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4,000
    • +0.42%
    • 이더리움
    • 3,467,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68,700
    • +0.55%
    • 리플
    • 1,940
    • -2.46%
    • 솔라나
    • 135,900
    • +1.34%
    • 에이다
    • 290
    • -0.34%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3.44%
    • 체인링크
    • 15,900
    • +1.66%
    • 샌드박스
    • 48.44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