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부산 송정중학교에 명상숲 조성

입력 2019-06-04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오른쪽 두번째)과 정협섭 송정중학교 교장(오른쪽 네번째)이 6일 송정중학교  '학교명상숲' 완공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오른쪽 두번째)과 정협섭 송정중학교 교장(오른쪽 네번째)이 6일 송정중학교 '학교명상숲' 완공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4일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 교육청으로부터 명상숲 조성에 적합한 학교로 추천받은 부산 송정중학교 내에서 학교명상숲 완공식을 가졌다.

예탁결제원은 명상숲 조성을 위해 송정중학교 교내 630㎡ 부지에 탄소흡수와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는 이팝나무, 산수유 등의 교목을 심고 산책로를 마련했다.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최근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 및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학습의 장으로 활용됨과 동시에 인근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탁결제원은 지난 해 부산 개성고에 이어 올해 송정중학교에 학교명상숲을 조성하는 등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제도란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 유지,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하는 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94,000
    • -3.89%
    • 이더리움
    • 4,383,000
    • -7.12%
    • 비트코인 캐시
    • 852,500
    • -1.5%
    • 리플
    • 2,816
    • -4.28%
    • 솔라나
    • 187,500
    • -5.11%
    • 에이다
    • 523
    • -4.56%
    • 트론
    • 443
    • -4.11%
    • 스텔라루멘
    • 309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30
    • -4.6%
    • 체인링크
    • 18,060
    • -5.3%
    • 샌드박스
    • 206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