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셰프가 현지에서 직접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음식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태국 요리 1세대’ 홍석천을 비롯해 ‘해결사’ 신화 이민우, ‘
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멋진 ‘남매의 날’이었다.
호주교포 이민지(22ㆍ하나금융그룹)는 준우승, 남동생 이민우(20)는 내노라하는 유럽프로들의 틈바구니에서 8강전까지 올랐다.
지난주 이민지는 유럽투어 오츠 빅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신지애(30ㆍ스리본드)에게 우승을 내주고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이민지는 11일 호주 캔버라 로얄 캔
한국의 기대주 장이근(25ㆍ신한금융그룹)이 유퍼피언프로골퍼투어에서 아쉽게 16강전에서 탈락했다.
장이근은 11일 호주 퍼스의 카리엽컨트리클럽(파72ㆍ7143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ISPS 한다 월드 슈퍼6 퍼스(총상금 175만 호주달러)에서 아쉽게 16강 연장전에서 졌다.
장이근은 1라운드에서 잔더 롬바드(남아공)를 3홀 차로 가볍게 이겼
故 김영애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췌장암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등진 故 김영애의 가족과 지인이 등장해 그의 삶을 되돌아봤다.
이날 고인의 아들 이민우 씨는 “암 환자가 맞는 진통제가 마법처럼 맞자마자 좋아지는 게 아니다. 그 정도의 통증을 재우려면 강한 것
'2017 KBS 연기대상'이 故 김영애를 추모했다.
김영애는 31일 진행된 '2017 KBS 연기대상'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2017 KBS 연기대상'에서는 김영애의 생전 작품과 인터뷰 등이 다뤄졌다. 김영애는 생전 "저는 배우인 게 좋다. 다시 태어나도 배우가 되고 싶다"며 "여기서 제가 일하고 나이 먹고 늙어 왔
◇ 방탄소년단 공식쇼핑몰, 전세계 '아미' 몰렸다
방탄소년단 공식쇼핑몰 새 굿즈가 런칭된 가운데, 방탄소년단 공식쇼핑몰 공식 MD가 판매와 동시에 품절 사태를 빚어 팬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방탄소년단 공식쇼핑몰에는 전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명)'가 몰리면서, 접속 자체가 힘든 상황이다. 이에 팬들은 원성을 드러냈다. 한 팬은
마이크로닷이 ‘도시어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8일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도시어부 역대급 회입니다”라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어마어마한 크기의 대방어가 함께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마이크로닷은 “이 프로를 통해 저를 많은 팬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새로운 팬분들도 생겨 너무 감합니다
◇ 줄리아 리 "자니윤 부탁으로 이혼 숨기고 방송"
줄리아 리가 치매에 걸린 전 남편 자니 윤을 버리고 그의 대저택까지 팔아버렸다는 일부 보도에 억울함을 쏟아냈다. 22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줄리아 리는 자니 윤이 미국에서 심각한 치매를 앓아 이혼을 당했다는 보도에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줄리아 리는 "자니 윤과 8년 전 이혼했으며 함께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16회 만에 황금배지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는 마이크로닷, 이경규, 이덕화, 이민우가 완도를 찾아 '어종 무관 총 무게 배틀'에 나섰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사전 탐색을 위해 4일 전에 완도에 와 있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멤버들이 다 모인 후, 낚시 포인트를 찾아 바다로 나갔
신화 이민우가 ‘도시어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민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11시 ‘도시어부’ 완도 편 본방사수 많은 시청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도시어부 촬영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살을 가르며 달리는 도시어부 선박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완도편 방송에 출연하는 이민우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뉴질랜드 웰링턴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1·6845야드) ▲사진=AAC
▲주최-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영국왕실골프협회, 아시아-퍼시픽 골프협회
※특전-우승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와 디 오픈 본선출전티켓
※2009년 초대 챔프 한창원, 2013년 이창우 웰링턴(뉴질랜드)=안성찬 골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는 ‘중국판’이었다. 한국선수들은 모두 부진한 가운데 호주교포 이민지(21)의 동생 이민우(19·미국)가 겨우 체면을 세웠다.
우승은 린 위신(17·중국)에게 돌아갔다. 린은 29일(한국시간)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1·6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26~20일)
▲뉴질랜드 웰링턴 시티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1·6845야드)
▲출전국-한국, 아메리칸 사모아, 호주, 바레인,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중국, 대만, 쿡 아일랜드, 피지, 괌,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이란, 이라크, 일본, 요르단, 라오스, 레바논, 마카오,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뉴
“전체적으로 샷이 흔들렸다. 마지막 18번홀만 잘 됐다.”
호주교포 이민우(19)가 역전승을 거둘 것인가.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전날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던 이민우가 ‘무빙데이’에서 주춤했다.
국가대표 장승보(21·한체대) 등 한국선수 4명은 모두 중위권 밖으로 벗어났다. 한국은 20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26~20일)
▲뉴질랜드 웰링턴 시티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1·6845야드)
▲출전국-한국, 아메리칸 사모아, 호주, 바레인,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중국, 대만, 쿡 아일랜드, 피지, 괌,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이란, 이라크, 일본, 요르단, 라오스, 레바논, 마카오,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뉴
18번홀(파5·544야드)에서 가볍게 2온. 이중 그린을 넘은 롱퍼트를 스트로크 순간 홀로 볼이 사라졌다. ‘천금의 이글’이었다. 버디-버디-이글이었다. 3개홀을 남기고 4타를 줄였다. 주인공은 호주교포 이민지(21)의 동생 이민우(19)였다.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이틀째 경기에서 이민우가 신바람을 일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민지(21)의 동생 이민우(19·호주)가 쑥쑥 자라고 있다. 꿈의 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국가대표 장승보(21·한체대)를 비롯한 6명의 한국선들은 10위권 밖으로 주춤했다.
26일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 7219야드)에서 개막한 제9회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챔피언십(AAC)에서 공동주최자로 참석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프레드 리들리 회장, 영국왕실골프협회(RNA) 마틴 슬럼버스 회장, 아시아 퍼시픽 골프연맹(APGC) 닥터 데이비드 체리 회장이 미디어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다음은 일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