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굴비 전통 제조공정을 현대화하는 데 성공한 김윤희 씨 등 4명이 해양수산 신지식인으로 뽑혔다.
해양수산부는 29일 전라남도 여수시 디오션 파크에서 ‘제6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김윤희 씨 등 4명에게 해양수산 신지식인 인증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 신지식인이란 창의적인 발상, 신기술 도입 등을 통해 해양수산 분야의 새로운
낮 최고 기온이 25℃를 넘나들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마트가 ‘국민가격’ 상품으로 수박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평균 12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수박’을 크기(5kg 미만 ~ 8kg 미만)별로 1만 4900원부터 2만 900원까지 다양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경남 함안, 의령을 비롯해 전북
'살충제 잔류 계란' 파동 이후 정부가 밀집 사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육환경을 동물복지형으로 전환하고, 계란 산란일 표시를 의무화하는 등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식품안전정책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식품안전 개선 종합대책'을 확정ㆍ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8월 살충제 계란 사건
웰빙 열풍이 불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일본 원전 오염수 유출 사고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가격이나 양보다 안전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고품질의 수산가공식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에서는 수산물을 특화식품으로 개발할 경우 2~3배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도 가능하기 때문에 수산물 수출이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자리매
앞으로 불법 어업에 대한 처벌이 한층 강화된다. 또 불법어선에 대한 이력 추적제 도입과 함께 불법 어업 혐의가 있는 어선에 대해서는 입·출항을 제한한다.
해양수산부는 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원양산업발전법 시행령·시행규칙이 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처벌기준 상향에만 초점을 맞춰 급하게 개정하다 보니, IUU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인체조직의 이력·추적조사를 강화하는 내용의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2월 임시 국회에서 통과돼 국무회의를 거쳐 이달 중 공포될 예정이다.
개정안은 인체조직은행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조직기증자에 대한 병력 조사 등을 요청해 분배·이식 금지 조직 해당
새누리당은 31일 창조경제, 일자리 창출, 경제민주화 등과 관련해 6월 임시국회에서 논의할 111건의 중점 처리 법안을 선정했다.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이날 경기도 하남시 산업은행연수원에서 열린 ‘원내대책위 워크숍’에서 “이번 임시국회는 첫 번째 일자리 창출, 두 번째 하나 되는 경제민주화, 세 번째 일하는 국회로 ‘일일일 국회’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
출범 52일만에 첫 내각 구성을 마무리지은 박근혜 정부가 국정과제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규제개선에 팔을 걷어부쳤다.‘투자’를 가로막는 규제는 과감히 손질하고 시장경제 질서와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규제는 강화하는 ‘투 트랙’ 전략을 통해서다.
국무조정실은 18일 국정기조에 맞춰 5대 중점분야별로 852건의 규제개선을 추진하는 ‘2013년 규제정비
앞으로 보건당국은 건강기능식품 업체를 대상으로 이력추적제 시행 여부를 3년마다 조사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에 민원을 제기할 때 의무사항이었던 인감증명서 제출도 폐지된다.
21일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영업자의 이력추적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3년마다 조사
돼지고기에 대해서도 이르면 3년 후부터 사육과 유통상의 각종 정보를 기록 관리토록 하는 돼지고기 이력추적제가 도입될 전망이다.
26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산 돼지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임으로써 경쟁력을 키워 국내산 돼지고기의 소비를 확산시키기 위해 돼지고기 이력제를 이른 시일내 도입키로 하고 현재 관계기관간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한우 산지가격이 높아지면서 사육 마리수가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은 7일 1분기 가축동향에서 한·육우 사육마리수가 270만6000마리로 전분기보다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1분기 한·육우, 젖소, 돼지, 육계는 모두 증가한 반면, 산란계는 감소했다.
1분기 한·육우 사육마리수는 270만6000마리로 전분기보다 7만1000마리( 2.7%)
농림수산식품분야의 규제와 제도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5일 ‘농림수산식품·농산어촌 비전 2020’을 뒷받침 등을 통해 농림수산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규제 및 제도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2월 25일 범 정부 차원의 일자리 창출, 농림수산식품 산업 및 농어촌 현장애로
한우고기 가격에 대한 만족도가 15.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25일 수도권 소비자 4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에 비해 호주산 쇠고기에 대한 가격 만족도는 43.3%, 미국산 쇠고기는 26.3%였다.
우병준 농촌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국내산 쇠고기 가격을 낮추기 위해 생산 원가, 유통단계
신세계 이마트가 전국한우협회와 함께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최대 규모의 한우 할인행사를 공동기획, 한우 암소를 부위별로 20~40% 할인된 가격에 이마트 전점에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는 쇠고기 이력추적제 시행 이후 한우 가격이 전년 보다 20% 이상 오른 데 대한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줄이고자 마련했다"며 "특
GS리테일이 1등급 한우 등심을 대형 유통업체 기준으로 전국 최저가에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마트와 GS수퍼마켓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1등급 한우 등심을 100g을 정상가 대비 38% 할인된 4980원에 판매한다. 이는 최근 한우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이다.
실제로 1등급 한우 지
한우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28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육회전문점 유케포차 신촌점에서 소비저변 확대를 위해 '한우요리 소비촉진 캠페인'이 열렸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연세대학교에 재학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초청, 한우의 비선호부위를 활용하여 개발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
유케포차 관계자는 "원산지표시제와 이력추
유통업계가 생산이력추적제 적용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이마트는 그동안 한우나 굴비 등 일부 축산물과 수산물에만 도입했던 생산이력추적제를 최근 양념육에 대해서도 지난달 중순부터 영등포점, 광주점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양념육에 대한 생산이력추적제는 홈페이지를 통해 양념육의 제조사, 제조일자, 유통기한, 원산지를
한우와 육우(고기용 수컷 젖소) 등 고기소의 사육 규모가 지난 199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 이후 가장 큰 규모로 늘었다.
통계청이 7일 발표한 '2009년 3분기 가축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육우 사육마리수가 264만 1000마리로 집계되 전분기보다 42000마리(1.6%) 증가했다. 이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 개방한 지난 1998
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21일부터‘추석선물세트 예약판매전’에 돌입하는 등 본격적인 추석 특수 잡기에 나섰다.
신세계 백화점은 이번 추석 행사기간동안 정육과 수산, 청과 등 주력 장르를 중심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전년보다 30% 가량 늘린 30만 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올 추석에는 경기회복세로 법인 선물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겨
신세계 이마트는 횡성축협과 함께 '이마트 명품 횡성한우 특별전'을 열고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한우 국거리, 불고기 등을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력추적제 이후 한우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짐에 따라 고급 한우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횡성축협의 횡성한우 브랜드 소속 농가에서 선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