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가 비상장사임에도 네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경영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렌터카 산업 특성을 반영한 중대성 평가와 실질적인 탄소 감축 성과가 이번 보고서의 핵심이다.
SK렌터카는 2024-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업계 최초 발간 이후 네 번째로,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환
2025년 용인특례시를 대표하는 최고의 뉴스로 ‘반도체 투자 규모 1000조원 육박’이 선정됐다.
29일 용인특례시는 시민과 공직자, 언론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용인특례시 주요뉴스’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는 총 2604명이 참여했다.
시는 12월16일부터 22일까지 30개 뉴스 후보 가운데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설문조사를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올해 사랑의 열매 등에 9억 원을 기부하며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의 생산 거점이 위치한 대전지역(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과 충남지역(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전달된다. 성금은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 및 이동 약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앤컴퍼니
2008년부터 이동 약자 지원·'차량 나눔' 누적 661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 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15개 사회복지시설에 차량을 기증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 소재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전날 김준현 한국앤컴퍼니 경영총괄,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 차량 나눔 기증식
서울시가 남산 재정비에 나선다. 남산은 연간 1100만 명이 찾는 대표 명소임에도 접근성 불편, 시설 노후, 생태 훼손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만큼 시는 남산을 “세계인이 찾는 남산, 더 즐겁게 더 푸르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일 서울시는 ‘더 좋은 남산 활성화 계획’ 발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창규 서울시 균형
무신사가 서울·경기 지역 내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형신발을 제작·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성동구청,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한 지역 상생 프로젝트 ‘MUVE’의 일환으로, 지난 상반기 이후 두 번째다.
정형신발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한 보행 불편을 개선하고자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고가 제품으로, 1족당 약 90만 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역사회 이동 약자와 어린이들의 이동성 개선을 위해 대전지역 공공기관들과 손을 잡았다.
17일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최주원 대전경찰청장, 황금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제조담당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업무협약(MOU)을
기아가 영국 최대 장애인 리스 차량 운영사인 ‘모타빌리티(Motability)’와 손잡고 이동약자용 모빌리티의 전동화 전환에 나선다.
기아는 모타빌리티와 ‘PBV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모타빌리티는 약 86만 명의 고객을 보유한 영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 이동 리스 프로그램 운영사로 휠체어 접근 차량(WAV) 3만
“정말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사람한테는 누구든지 보금자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남대문 쪽방촌 주민의 새 보금자리 ‘해든집’을 찾아 입주민들을 축하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늘 약자와 함께 동행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오늘이 뜻깊은 일기장에 쓸 만한 정말 의미 있는 날”이라며 이번 사업의 중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사단법인 무의와 함께 진행하는 ‘무빙 포워드(Moving Forward)’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이 추진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이니셔티브인 ‘모든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SD4G)’의 일환으로 진행된 무빙 포워드 캠페인은 ‘모두의 삶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는 메시지 아래 노약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꾸준한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용인시장애인론볼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시장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용인시 론볼경기장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장애인론볼연맹회장배 생활체육 론볼대회’에서 용인특
연말까지 이동약자 지도 제작 봉사활동 펼쳐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참여전국 1000여개 가게의 접근성 정보 입력 목표
SK이노베이션이 장애인과 영유아 등 사회적 이동약자들이 전국의 상업시설을 이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이동약자 지도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벌인다.
SK이노베이션은 15일 계열사 구성원들이 전국 사업장 소재지의 음식점과 상점 등 상업시설의 이
서울시가 경사가 심한 고지대에 거주하는 보행 약자의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고지대 이동 약자 편의시설 설치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2단계 고지대 이동 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선정을 위한 시민 공모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경사 계단이 있는 고지대 지역에 수직·경사형 엘리베이터 등 맞춤형 이동 수단을
서울시는 내년 하반기 위례선 트램(노면전차) 개통을 목표로 이달부터 약 한 달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시험선 구간에서 위례선 초도 편성에 대한 ‘예비주행시험’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위례선 트램은 전국 최초 무가선 노면전차로, 마천역(5호선)에서 출발해 복정역(8호선 및 수인분당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연결한다. 총연장 5.4㎞로 정거장 12개소
25~26일 코엑스서 개최사회문제 해결사 300개사시민‧학생 1만 여명 방문280여개 전시 부스 꾸려져사회문제 해결 방안 모색
세상을 돕는 혁신 기술 기업 300개 곳과 글로벌 사회혁신 리더 350여 명, 시민·학생 1만여 명이 모이는 사상 최대 규모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개막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5~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서울시가 경사가 심한 고지대에 사는 어르신 등 보행약자를 위해 엘리베이터 등 '역 맞춤형 이동수단'을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설치 대상지 중 한 곳인 중구 신당동을 찾아 “지난 2월 중구 신년 인사회에서 주민들로부터 지역 숙원인 엘리베이터 설치요청을 접하고, 하루라도 빨리 시민 불편을 덜어 드리고자 신속하게 행정절차를 추진했
대한상의 ‘사회적가치 페스타’ 25일 개막사회문제 해결사 180여개사 총출동취약계층 지원·AI 기반 헬스 케어 등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곧 막을 올린다. 올해는 관련 기업과 단체 180개 사가 총출동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5~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개막
서울시가 '걷는 도시 서울'을 지향하고 있지만 보행약자 안전은 과제로 남아 있다. 이런 가운데 시내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35% 차지하고 있어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서울연구원이 펴낸 '서울시 이동약자 보행정책 기반 위한 GeoAI 정밀진단 기술과 활용방안'에 따르면 2022년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수
서울 강서구가 진교훈 구청장이 지난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관내 20개 동을 순회하며 ‘일일 동장’ 활동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진동장과 함께 온(ON) 동네’는 ‘구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이라는 구정 철학을 바탕으로 민원 행정의 최전선인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주민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파악하기 위한 행보다.
이번 프로그램